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게임 제작사/대한민국]] [[분류:한국의 기업]][[분류:게임 제작사]] ||||<table align=right><#231f20><:>'''{{{#99ca3c GAMEVIL}}}'''|| ||||<:> [[파일:VQqC8cZ.png|width=300]]|| ||<bgcolor=#e6e6e6><:> '''정식 명칭''' || 주식회사 게임빌 || ||<bgcolor=#e6e6e6><:> '''영문 명칭''' || GAMEVIL, Inc.~~GAM EVIL~~ || ||<bgcolor=#e6e6e6><:> '''설립일''' || [[2000년]] [[1월 10일]] || ||<bgcolor=#e6e6e6><:> '''업종명''' || 온라인·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bgcolor=#e6e6e6><:> '''기업 규모''' || '''직원 수''': 300여 명[br]'''자본금''': 32.6억 [[대한민국 원|원]] (2014년 6월) || ||<bgcolor=#e6e6e6><:> '''상장 여부''' || 상장 ([[코스닥]]/[[2009년|2009]]~) || ||<bgcolor=#e6e6e6><:> '''종목 코드''' || 063080 || ||||<bgcolor=#e6e6e6><:> [[http://www.gamevil.com|홈페이지]] || [목차] == 개요 == [[파일:7uoPsPN.jpg|width=500]] [[파일:EHG0HhC.jpg|width=500]] [[서초구]]에 있는 본사 사옥. ~~[[http://cafe.naver.com/24manru2015/38603|목표물이 저기 있다]]~~ [[대한민국]]의 [[모바일 게임]] 전문 회사. [[서울대학교]] 창업 동아리 '벤처'의 초대 회장 [[송병준(동명이인)|송병준]]씨가 설립하였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4 게임빌빌딩에 있다. [[2013년]] [[컴투스]]를 인수한 이후 연결회계기준으로 바뀌어 자산규모가 급증, --[[중소기업]] 지위를 잃고 아예 기업집단으로 지정되어 [[대기업]]이 되었다.-- 했으나 [[대기업]]은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의 기업을 말하는 것으로 이 기준에 의하면 게임빌은 이제 중견기업에 들어선 기업이라 할 수 있다. 2015년 현재 사실상 한국회사가 아닌 미국 회사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웬만한 외국 게임 회사보다도 한국 고객을 외면하는 편이다. 고객센터도 영어로 나오고 한국 마켓에서까지 미국 이메일을 쓰는 등 그야말로 영어 투성이다. 여담으로 해외에서까지 그 악명이 널리 퍼져서 해외 웹사이트에서 게임빌을 GAME'''E'''VIL이라고 언급하면서 깐다(...). --그러므로 우리는 게임빌을 멀리하고 [[컴투스]]로 갈아타는 것이 좋습니다.-- --컴투스의 최대주주도 게임빌이란 게 함정-- == 상세 == 회사 자체는 2000년에 설립되었지만, 실제로 게임빌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것은 2001년부터다. [[2009년]]에 [[코스닥]]시장에 상장. 원래는 '설치가 필요없는' 온라인 캐주얼 게임을 서비스하는 게임 업체로 시작, 2003년 [[놈]]을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모바일 게임 전문 회사로써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후 [[게임빌 프로야구]], [[물가에 돌튕기기]], [[제노니아]] 등을 연속으로 히트시키면서 [[컴투스]]와 더불어서 모바일 게임 시장의 쌍두마차로 자리매김했다. 이 시기에는 게임 업계 최초로 게임빌 뉴스라는 잡지를 만들거나 게임빌 매니아 (통칭 께매)를 모집하여 정모를 주최 하는 등 게이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려고 노력하기도 했다. 실제로 깨매로 뽑히기 위한 경쟁률도 은근히 높았으며 게임빌 뉴스에 팬들의 인터뷰도 싣는 등 매니아층도 나름 많았다. 이 당시 게임빌에 대한 유저들의 불만은 고객센터 이용 시, 핸드폰 인증을 먼저 거치게 해서 태블릿 PC를 쓰는 사람들, 해외에서 사용중인 유저들이 고객센터를 이용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낸 정도. 허나 게임빌 뉴스는 얼마 못가서 폐간되었고 깨매는 본사 홈페이지에 있던 께매게시판을 [[네이버 카페]]로 옮길 때 기존의 모든 께매들을 네이버카페 신규가입자와 자격이 동등한 초보자 계급으로 초기화 시켜서(...) 그대로 증발했다. 모바일 게임에 과금 유도 시스템이 탄생된 후부터는 무슨 돈독이 올랐는지 G포인트를 위시하여 당대 제작사들 중 가장 적극적으로 과금 유도제도를 펼친 제작사로 변신했다. 심지어 당시 돈투스라는 오명을 받고 있었던 당대 라이벌 제작사인 [[컴투스]]보다 훨씬 심했을 정도. 하지만 이 때까지만 하더라도 [[놈]] 시리즈와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팬층이 탄탄했고 인지도면에서도 컴투스에 한참 밀렸기 때문에 컴투스에 비해 그 악명이 별로 알려지지 않은 재작사였다. 결국 2010년 즈음부터 게임빌을 대표했던 시리즈들이 과도한 현질 유도와 막장 운영으로 [[오와콘|모두 사망]]했다. 그러나 스마트폰 시장에서 내놓은 Air Penguin이 2011년 4월 18일 기준 미국 앱스토어에서 판매량 1위를 달성하여 오히려 모바일 게임 업계 1위 자리에 오른다. 이후에는 주로 [[아이폰]]/[[아이팟 터치]]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앱스토어로 게임을 내고 있다. '''2013년 10월 4일 부로, [[컴투스]]를 700억에 인수했다.''' 실제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만 놓고보면 실적 자체는 컴투스가 게임빌에 한참 전부터 밀리고 있었다. [[몬스터 워로드]]의 개발사인 '에버플'도 2013년 4분기에 100% 지분 인수되었다. 2013년 12월에 진짜사나이란 게임에서 히틀러와 무솔리니, 스탈린을 플레이 캐릭터로 넣어서 물의를 빚고 있다. --병불허전-- 2014년 1월, 자사 퍼블리싱 게임인 '몬스터 워로드'가 글로벌 누적 1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http://ruliweb.daum.net/news/view/58091.daum|기사]] 2015년 7월 15일. [[확산성 밀리언 아서]]의 글로벌 버전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스토어에 동시 런칭했다. 심지어 이 버전은 '''유저간의 카드교환시스템도 있다.''' --하지만 안심하긴 너무 이르다.-- == 만행 == * 스마트폰 게임들의 '''태반 이상의 게임이 과금을 하지 않으면 원활한 게임 진행이 불가능 하다.'''--얼마나 정도가 심하냐면, 유저들이 따로 크랙버전을 만들어 배포할 정도다(...)-- *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자신들이]] [[놈|쌓아올린 프랜차이즈]] [[제노니아|게임들을]] [[피싱마스터|전부]] '''[[오와콘]]'''으로 만들어 버렸다. 심지어 이건 게임성을 죽이던 말던 팬으로 유지되었어야할 유저들이 엄청난 현질유도에 다 나가떨어진 것이라는 것.--하지만 그렇다고 게임성이 점점 좋아지던 것도 절대 아니라는 것..-- * [[이사만루2015 KBO]]에서는 '''그야말로 게임빌의 무능의 극치를 보여줬다.''' [[이사만루2015 KBO#s-3.2|데이터 연동 관련 사건 사고]]를 일으키는 것도 모자라 '''야구 게임 역사상 최악의 [[밸런스 붕괴]]를 만들어 버리는 위업을 달성했다.''' [[페르마의 대정리|그 이외에 할 말은 더 쓰고 싶지만 여백이 부족하므로]] [[이사만루2015 KBO/비판|항목 참조.]] * [[MLB 퍼펙트이닝]]에서는 2016년 버전으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수많은 버그들이 존재하는 미완성작, 베타 테스트 수준의 게임을 출시하고 막장 운영을 보여주었고, 유저 커뮤니티 카페가 대폭발했다. [[http://cafe.naver.com/mlbperfect]] ~~어차피 올해까지인 것 같다~~ * [[피싱마스터]] - [br] 이벤트 시즌마다 11만 원짜리 현질 아이템을 출시하는데, 다른 모바일 게임에서는 11만 원 정도의 현질이라면 게임 내에서 최고의 디자인과 스펙을 자랑하는 아이템을 그것도 여러 개씩 구매할 수 있을 정도로 대접해주지만, 피싱마스터에서는 [[그런 거 없다]]. '''다른 모바일 게임과 달리 11만 원짜리 현질템을 매우 우습게 자주 출시한다. 그것도 가격 대비 쓰레기 성능으로 말이다.''' 만일, 피싱마스터에서 11만 원짜리 현질 아이템을 출시하는데, 그 아이템이 '''확률형 뽑기아이템이라면, 절대 사지 마라. 차라리 11만 원에 아예 특정한 낚싯대[* '청로' 등]를 판매하는 이벤트까지 기다렸다가 그걸 사는 편이 낫다.''' 또, 순수 게임플레이의 노력만으로 스펙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사실상 '''아예 없다.''' 낚싯대를 얻는 것도, 합성을 통해 스펙업을 하는 것도 전부 다 운빨로 결정되는 미친 게임이다. 원래 피싱마스터는 챔질, 릴링, 텐션관리의 요소가 잘 갖추어진 고퀄의 낚시 게임이지만, '''막장 현질콘텐츠 하나만으로 이 수작은 쓰레기통에 처박혔다.''' 돈은 받아처먹고 유저에게 백학과 함께 엿을 날리는 돈빌의 만행이 초월의 어신 보물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다른 모바일게임에서는 11만 원이라는 금액으로 상품 출시 자체를 조심스러워하는데, 이놈은 어찌 된 건지 매달 빼놓지도 않고 출시하는데다 11만 원이란 금액치고 구성품도 쓰레기급이며, 심지어 선택형도 아니고 무조건 랜덤 뽑기형태이다. 돈을 정말 우습게 보는 듯.'''[* 심지어는, 예전에 어신의 보물 종류의 11만 원짜리 상자를 출시하면서, 5개를 구매하면 무조건 오딘 낚싯대를 증정한다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다시 말하자면, '''55만 원 주면 도박 5번 플러스 최고 스펙 아이템 1개 드림'''이다. 이쯤되면 경영진들의 정신상태가 과연 정상인지 의심이 되는 대목이다. '''현실 낚싯대도 1~20만 원 선에서 구할 수 있는 거 많다.'''] == 대표작 일람 == *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 [[2009 프로야구(게임)|2009 프로야구]] * [[2010 프로야구(게임)|2010 프로야구]] * [[2011 프로야구(게임)|2011 프로야구]] * [[2012 프로야구(게임)|2012 프로야구]] * [[2013 프로야구(게임)|2013 프로야구]] * [[놈]] 시리즈 * [[놈1]] * [[놈2]] * [[놈3]] * [[놈ZERO]] * [[놈4]] * [[놈5]] * 던전링크 * [[물가에 돌튕기기]] * 미니고치 시리즈 * [[미니고치]] * [[미니고치2]] * [[별이 되어라!]] : [[플린트]] 제작, 게임빌 유통. * 사쿠라 슬래쉬 * [[슈퍼사커]] 시리즈 * [[에르엘워즈]] 시리즈 * [[에르엘워즈]] * [[에르엘워즈2]] * [[이사만루]] 시리즈 * [[이사만루2013 KBO]] * [[이사만루2014 KBO]] * [[이사만루2015 KBO]] * [[일루시아]] 시리즈 * [[제노니아 시리즈]] * [[크로매틱 소울]] * [[터치믹스]] 시리즈 * [[퍼펙트프로야구]] * [[피싱마스터]] * [[하이브리드]] 시리즈 * [[하이브리드]] * [[하이브리드2-시간의 그리움]] * [[워로드]] 시리즈 * [[몬스터 워로드]] == 관련 인물 == * [[송병준(동명이인)#s-3|송병준]] * --[[닝구]]-- (퇴사) * [[RYUminus]] * ~~[[국민거품 박병호]] [[http://cafe.naver.com/24manru2015/25458|링크 참조]]~~ 게임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