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Gepard == Gepard. [[독일어]]로 [[치타]]를 뜻하는 단어다. 표기상의 발음은 게파르트지만 실제 발음은 게파트에 가깝다. == [[독일군]]의 [[자주대공포]] == http://www.army-technology.com/projects/gepard/images/gepard1.jpg '''der Flugabwehrkanonenpanzer(FlakPz) Gepard'''. === 제원 === 중량:47.5t 전장:7.68m(포신까지 합쳐서) 전고:3.29m 전폭:3.71m 탑승 인원:3명 장갑:철제 주무장:2x35mm [[대공포|대공기관포]] 부무장:2x4연장 연막 유탄발사기, [[스팅거]] 지대공미사일 엔진:10-실린더, 37.4L MTU 다중 연료 엔진 마력:819hp 톤당마력:17.5hp/t 현가장치:토션바 항속거리:550km 속도:65km/h === 상세 === [[독일군]]의 생명인 [[기갑]]부대에 방공은 필수 불가결한 존재였다. 알다시피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이 툭하면 부르는 공군 덕분에 그 비싸고 고성능 전차들이 죄다 뚜껑열리는 것에 [[노이로제]]에 걸린 독일은 기갑부대와 같이 행동하며 전투와 방공을 동시에 담당하는 [[자주대공포#s-4|대공전차]]가 필요했는데, [[쿠겔블리츠|완성하니 전쟁이 끝났다]](…). 재건이후 제대로 1970년대에 만들어진 것이 게파트이다. 두 정의 [[기관포]]로 무장한 게파트는 저공으로 침투해 기갑부대를 [[개발살]]내려는 [[공격기]]들을 무력화시키는 것이 주요한 임무이다. 후엔 기관포만으로는 적기를 격퇴하기 어려워 좀 더 공격력을 강화하기 위해 [[맨패즈]]인 [[스팅거]]를 기관포 양옆에 2문씩 장착하여 운용했다. 15km까지 적기를 탐지할 수 있는 [[레이더]]를 가지고 있는데, 한 개는 포탑 위쪽에 달린 접시 모양의 수색 레이더이며, 다른 한 개는 포탑 앞쪽에 달린 공 모양의 추적 레이더이다. 먼저 수색 레이더가 회전하면서 적기로 의심되는 물체를 포착하면, 포탑이 적기 쪽으로 자동으로 회전하여 동시에 피아식별이 이루어지고, 적기로 판명되면 추적 레이더가 작동해 적기를 향해 정확한 사격을 할 수 있게 한다. 게파트는 현재까지 개량되어 독일 육군에서 잘 쓰이고 있지만, 90년대 들어 공대지 전투 양상이 저공침투보다는 장거리 공격이 주된 공격방법이 되었기 때문에 전쟁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입지가 줄어들었다. 재미있는것은 꽤나 신형인 비호와 개발될 예정인 차륜형 비호보다도 좋다는 얘기가 상당히 많이나온다. ~~빌어먹을 애머슨...~~ 2010년 10월 6일 마지막 실사격후 퇴역이 결정되었다. [[복서 장갑차]]의 지대공 버전으로 대체할 예정이라고 한다. == [[게파드급]] 고속정 == == [[대물 저격총]]의 이름 == [[게파트(대물 저격총)]] 참고 == 둘러보기 == [include(틀:현대전/독일 기갑차량)] [include(틀:현대전/네덜란드 기갑차량)] [include(틀:현대전/브라질 기갑차량)] [Include(틀:기갑차량 둘러보기)] [[분류:동음이의어]][[분류:대공포]][[분류:지상 병기/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기갑차량 둘러보기 (원본 보기) 틀:현대전/네덜란드 기갑차량 (원본 보기) 틀:현대전/독일 기갑차량 (원본 보기) 틀:현대전/브라질 기갑차량 (원본 보기) 게파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