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소녀왕국 표류기]]의 등장요괴. 요괴 [[너구리]]로 특기는 둔갑술이다. 꼬리가 두개인 너구리에 솥을 입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100년 전부터 숲의 지장보실 밑에 야시로가 봉인해두었지만, [[마치(소녀왕국 표류기)|마치]]가 실수로 봉인을 풀어버렸다. 스스로 둔갑을 하거나 요기를 불어넣은 나뭇잎을 올려놓으면 다른 사람이나 물건을 둔갑시켜서 조종하는 능력이 있다. 다만 물건은 물건, 생물은 생물로만 바꿀수 있다. 자기 이외의 것에 술법을 걸 경우 반경범위가 6미터 밖에 되지 않는다. 기억을 표면적으로 읽어내서 말버릇과 몸짓까지 흉내낼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알아보기 어렵다. 매우 영악한 요괴로, 특히 야시로의 후손인 마치에게 앙갚음을 하려 들어 마치를 여러번 골탕먹였다. [[토호인 이쿠토]]로 둔갑해서 마치와 [[스즈(소녀왕국 표류기)|스즈]]와 함께 다니며 계속 마치를 골탕먹였다. 하지만 이쿠토는 요괴나 마술에 대해서는 믿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여 위화감을 느끼고 있던 스즈에게 정체가 들통났다. 또 다시 도망쳤다가 이번에는 [[아야네(소녀왕국 표류기)|아야네]]를 괴롭히려 하지만, 역으로 아야네의 장난에 걸려들어 낭패를 보다가 제일 부끄러워하는 참외배꼽까지 보이고 말았다. 결국 상성은 '아야네 > 겐쥬마루 > 마치 > 아야네' 이런셈 [[메이메이]]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있어서인지 메이메이에게 이런저런 도움을 주기도... 역시 요괴에게 사랑받는 여자 그리고 [[토호인 미사키]]에게 집요한 스토킹(?)을 받고있다. 또한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파사종의 타겟이 되어있었다. 그리고 자신을 봉인한게 공현이었다.공현이 언젠가 널 필요로하는 자가 반드시 나올거라고 하며 그때는 장난도 적당히 하라고 말한다. 겐쥬마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