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참고 항목 : [[골든 아이(게임)]], [[98 갑자원]], [[젊은 날의 과오]], [[글리치]], ~~[[알보칠]]~~ * [[히로세 코미]]의 [[promise]]를 찾아왔다면 해당항목으로. [[분류:오류]] {{{#!html <iframe title='겟단 시리즈 (007, 더블오, 츠카사, 실사)' width='500px' height='375px' src='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5dTtKsepmVQ$&play_loc=undefined&c_bitrateSelectBox_visible=false&alert=true' frameborder='0' scrolling='no' ></iframe> }}} [목차] = 개요 = ~~Get Dance? (…)~~ [[니코니코 동화]]에서 인기몰이를 했던 정체불명의 춤(?) 동영상. 원본은 1997년에 [[닌텐도 64]]로 발매된 [[FPS]] 게임인 '[[골든 아이(게임)|007 골든 아이]]'의 [[http://www.nicovideo.jp/watch/sm602860|버그 모음 영상]]으로, 캐릭터나 오브젝트('''심지어 비행기까지''')가 버그로 인해 제자리에서 팔다리를 파닥거리며 몸을 접었다 펴는 이상한 회전(…)을 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누군가 그 영상에 [[일본]] 가수 [[히로세 코미]]의 노래인 「'''[[promise]]'''」 를 씌워 업로드 한 것.[[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3669821A5C24304E0A7A3BD6D39A5F5479DC&outKey=V1241170887d9bfbdbad8062e833f97b7da2e068b162b2e977294062e833f97b7da2e&width=500&height=408|네이버]][[http://www.nicovideo.jp/watch/sm689476|니코동 원본(짤림)]] 이 곡도 1997년에 나왔다. 흔히 겟단이라고 불리긴 해도 실제 가사는 「'''Get down'''(겟 다운)」. 잘 들으면 '겟 다-은!'하고 발음하는 걸 알 수 있다. 국내에선 그다지 유명하지 않은 곡이였지만 겟단이 뜨면서 알려졌다. 2003년에 국내에서 [[힙합]]풍 [[https://youtu.be/8wXBclamgfg|번안곡]]으로 나오기도 했었지만 당시에는 묻혔다. 겟 다운 이후에 나오는 가사는 '搖れる 廻る 振れる 切ない氣持ち('''흔들리는 돌아가는 치우치는''' 애절한 마음)'이다. 사실 이 노래가 쓰인 이유가 요 [[적절]]한 가사 때문. 이것이 호응을 얻어 인터넷에서 수많은 바리에이션을 낳게 된다. 특히 손으로 그린 겟단 시리즈가 유행했다.[[http://www.nicovideo.jp/watch/sm4946055|원본(짤림)]][[http://www.nicovideo.jp/watch/sm25310005|재업]][[https://www.youtube.com/watch?v=iHN7AbguktE|유튜브]] 보통 겟단하면 이 춤을 떠올리게 된다. 그린 사람은 [[라마즈P]]. 또 여러 개의 실사 버전까지 나왔다. 2009년 [[대한민국|한국]] [[부산]] [[코믹월드]]에서 단체로 이걸 춘 영상이 있다. 동년 5월에 서코에서도 췄는데 이 작품은 재작성이 필요한지라 일반에 공개되지 않고 있다. = 정체 = 이 버그는 롬팩을 끝까지 꽂지 않았을 때 일어나는 [[글리치]]이다. 당연히 데이터가 읽히다가 말았으니 이후 처리는 로드가 안되어서 작살날 수 밖에 없는것. 이는 다른 게임에서도 일어날 수 있으며 'Cartridge tilting'이라는 명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일본]]이나 한국에선 버그로 유명해졌긴 하지만 사실 게임은 [[골든 아이(게임)|항목]]에도 나와있다시피 [[유럽]]과 북미에서 엄청난 인기를 끈 작품이다. 이쪽에서는 아직도 찬양받고 회자되는 게임이라 겟단은 정말 아는 사람만 아는 수준이다. 하지만 [[닌텐도 64]]가 유행하지 못한 아시아권에서는 골든아이도, 개발사인 [[레어(회사)|레어]]도, [[헤일로 시리즈|헤일로]] 이전에 성공한 콘솔 FPS가 있다는 사실도 생소하기 때문에, 이게 더 유명하다. 아직도 이 게임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많으며, 심지어 삽입된 promise를 부른 [[히로세 코미]] 본인도 [[https://twitter.com/kohmi/status/19672349159|곡명을 겟단이라고 부를]] 정도.~~하지만 니코동에선 원본이 짤렸다~~ 그리고 2015 FNS가요제에서 오랜만에 라이브도 했다. = 기타 매체에서의 겟단 = 대체로 그 괴상하다 못해 [[아스트랄]]한, 손발을 파닥거리고 괴상하게 회전하며 신들린 듯한 허리놀림을 보이는 영상은 전부 겟단이라고 부른다. [[차지맨 켄!]] 오프닝에서 켄이 보이는 기묘한 공중회전도 '''미치광이 겟단'''이라고 불릴 정도. 인기가 있는지 가끔 [[미디어 믹스]]에 등장하기도 하는데, [[은혼]]의 [[저스터웨이]] 알람시계도 이 춤을 추었다가 [[사카타 긴토키]]에게 박살났다. [youtube(4Si83Mf3YzA,width=480,height=360)] 그 정체는 일종의 래그돌 글리치로 [[물리 엔진]]을 갖춘 게임들 중 유독 [[하복 엔진]]에서 비슷한 버그가 종종 목격된다. 대표적인 것이 [[엘더스크롤 시리즈]]와 [[폴아웃 3]]/[[폴아웃: 뉴 베가스]]. ~~어째 다 베데스다 게임이다~~ 아래의 동영상은 [[치트]] 개념과 같은 콘솔을 사용한 의도적인 장면들이 많다. tcl이라는 콘솔 명령어를 사용하면, 지정한 대상이 물리 엔진의 중력과 충돌 법칙을 무시한 행동을 할 수 있게 된다. [[플레이어]]도 포함해서. 대상이 죽었을 때 캐릭터 모델에 애니메이션이 사라지면서 레그돌이 힘없이 떨어지는데, 이 순간에 무언가와 충돌하거나 하면 발생하기 쉽다. setscale 명령어로 모델의 크기를 변경시킨 후 죽이면 길이만 늘어나는 버그 등도 존재. 또는 [[AVA]]의 [[AVA/등장인물|목긴스나]], [[스플린터 셀]], 그 밖에 아래 나오는 모든 게임들은 특이하게도 모두 물리 엔진으로 하복 엔진을 사용한 것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피직스]] 물리 엔진에서 이러한 현상이 발견되는지는 확인 바람. {{{#!html <iframe title='마비노기 영웅전 - 겟단' width='500px' height='281px' src='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m3aufd9Wobw$&play_loc=undefined&c_bitrateSelectBox_visible=false&alert=true' frameborder='0' scrolling='no' ></iframe> }}}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9ticvdq5mk?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마비노기 영웅전]]에서도 같은 형태의 겟단 버그가 발견되었다.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D1DC0613EC9D2D06AE63DAC9596DD0BB3445&outKey=V1288f792a10cd265b5225a29ddc096b2274675891ad7328777f15a29ddc096b22746&width=512&height=321|네이버 동영상이 먹통이 되어서 링크로 대체]] 간혹 [[밸브 코퍼레이션]]의 [[소스 엔진]]에서도 벌어지는 버그다. 소스 엔진에서도 물리 엔진 부분은 하복을 사용하기 때문. ~~특히 [[게리 모드]]~~ 게리 모드에서는 레그돌의 팔이나 다리 등을 잡아서 허공 여기저기에다 마구잡이로 고정시키다 보면 매우 쉽게 경험해 볼 수 있다. 이곳 저곳에서 관절을 잡아당기는데 레그돌 모델은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으로, 허공에 사지를 뒤틀며 경련하는데 매우 빠른 속도로 팔다리가 날아다니기 때문에 가까이 가면 팔다리에 맞아 [[대미지]]를 입는다. 아니면 팔다리에 Thruster를 붙이고 color툴로 투명화시킨 다음 작동시켜도 비슷하게 된다. 게리 모드 창작 개그물에서 겟단은 이제 일상이 되어있는 수준. 2012년에 [[EA]]에서 발매된 ~~버그 시뮬레이터~~ [[스케이트(게임)|스케이트 3]]에서는 끼임https://namu.wiki/edit/%EA%B2%9F%EB%8B%A8?section=3#edit 버그와 더불어 많이 보이는 버그가 바로 겟단 버그이기도 하다. 사실 이 게임도 하복 엔진으로 만든 것이라 유독 겟단이 심하게 일어난다. 사실 겟단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게임은 바로 '''[[염소 시뮬레이터]]'''인데, 다른 게임에서는 희귀 버그 취급받는 겟단이 이 게임에서는 그야말로 일상이다. 아니 그냥 '''변이 몇 번 한 것 치고 겟단 한번을 보지 못하는 게 이상할 정도로 툭하면 염소와 사람을 포함한 대부분의 오브젝트가 겟단을 시전한다!''' 애초에 이 게임은 '''물리엔진 버그가 보기에 재밌다는 이유로 일부러 버그를 고치지 않고 냅두고 이걸 또 세일즈 포인트 삼아 광고하는''' [[이뭐병]]의 극치를 보여주는 막장 게임이다. 사실 이 게임은 일부러 괴작으로 만든 경향이 강하지만.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 게임도 하복 엔진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흠좀무]] [[심영(야인시대)|심영]] 버전의 겟단도 있다.([[http://gall.dcinside.com/composition_dc/129565|버그에 걸린 심영]]) --의사양반도 렉에 걸렸다-- ~~깨알같은 '''[[ovERAst|XEED]]'''가 압권이다~~ [[유희왕 요약 시리즈]] 50화에서도 보너스 장면에 나온다. 다만 서양권에는 이게 잘 알려지지 않았는지 유튜브 댓글을 보면 이게 뭐냐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명왕성]]의 [[스틱스#s-2|작은]] [[닉스#s-2|네]] [[케르베로스#s-4|위성]][[히드라#s-2.1|들]]과 [[토성]]의 위성 [[하이페리온]]이 현실에서 이것을 시전한다고 한다. 명왕성의 위성들은 [[카론(위성)|카론]]과, 하이페리온은 [[타이탄(위성)|타이탄]]과 모행성의 중력 간섭으로 인해 자전축이 교란되기 때문. [youtube(_Xm0SWZU9ZY)] 이제는 [[골든 아이(게임)|겟단의 원조가 된 게임]]의 [[골든 아이(2010)|리메이크판]]으로 이걸 구현한 용자도 나왔다. https://s-media-cache-ak0.pinimg.com/originals/65/b7/f7/65b7f793cfa0fe4b4bdfe9df39c5f9b 겟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