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민족]]과 비슷한 뜻의 [[순우리말]]. [목차] == 개요 == >같은 핏줄을 이어받은 민족 - [[표준국어대사전]] 일반적인 용례에서는 "겨레=민족"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민족과 거의 같은 뜻으로 쓰이고 있다. '우리겨레'라는 식으로 자주 사용한다. '겨례'로 잘못 쓰는 경우도 많다. >한 곳에 오래도록 살면서 같은 말과 삶으로 이루어진 동아리 [[표준국어대사전]]의 정의가 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것이고 오히려 더 어렵다고 하여 김수업 선생은 이렇게 정의했다고 한다.[[http://pine4808.mireene.co.kr/bbs/board.php?bo_table=notice0&wr_id=1613|#]] 연구에 따르면 본래 '겨레'는 '혈연','친족'을 뜻하는 말이었으나, 근대에 민족주의가 부흥하면서 점차 의미가 확장되어 [[민족]]을 뜻하는 말이 되었다고 한다. == 용례 == * [[한겨레]] - 신문 이름 * [[아리랑 겨레]] - 군가 [[분류:순우리말]] 겨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