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분류:고사성어]] ||||||||||||||<:><width=400><table bordercolor=black><bgcolor=black>'''[[고사성어|{{{#white 고사성어}}}]]'''|| ||<:><width=100>{{{+5 '''犬'''}}} ||||<:><width=100>{{{+5 '''馬'''}}} ||||<:><width=100>{{{+5 '''之'''}}} ||||<:><width=100>{{{+5 '''齒'''}}} || ||<:>개 견 ||||<:>말 마 ||||<:>어조사 지[* 여기선 어조사로 '~의'로 쓰인다] ||||<:>--이-- 치 || 개와 말의 나이 같이 헛으로 먹은 나이 == 개요 == 하는 것도 없이 나이나 먹거나, 자기 나이를 공손하게 표현할 때 쓴다. 여기서 齒는 '이빨'을 뜻하는게 아니라 나이를 뜻한다. 연령(年齡)할 때 齡(나이 령)에 '이 치' 가 부수인 것도 이 이유다. == 유래 == >행첨지중추부사 김영유가 상언하기를, “…신이 선왕을 섬겨 대대로 국가의 은혜를 받았는데 견마지치가 이미 늙었습니다.…” 하였다. ; 行僉知中樞府事金永濡上言…臣歷事先王 世受國恩 '''犬馬之齒'''已老[* 행첨지중구부사금영유상언...신력사선왕 세수국은 견마지로이로]… [성종실록 권제252, 19장 앞쪽~뒤쪽, 성종 22년 4월 23일(무진)] 출처: 한국고전용어사전 == 예시 == * [[니트족]] 견마지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