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한자어]] * 관련 문서 : [[과유불급]], [[지강급미]] [목차] ||||||||||||||<:><width=400><table bordercolor=black><bgcolor=black>'''[[고사성어|{{{#white 고사성어}}}]]'''|| ||<:><width=100>{{{+5 '''見'''}}} ||||<:><width=100>{{{+5 '''物'''}}} ||||<:><width=100>{{{+5 '''生'''}}} ||||<:><width=100>{{{+5 '''心'''}}} || ||<:>볼 견 ||||<:>물건 물 ||||<:>날 생 ||||<:>마음 심 || == 뜻 == 직역하면 '''물건을 보면 마음이 생겨난다''', 즉 무엇인가를 보면 그것을 갖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마련이라는 뜻이다. 물론 무언가를 보면 갖고 싶다고 느끼는 것, 즉 욕망이란 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흔히 가지는 감정의 하나이므로 크게 거부감을 느낄 필요는 없으나 이 고사성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욕망에 대한 절제가 중요하다는 것이지 욕망을 느끼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오해하지 말자. == 예시 == * 위에서도 말했던 표현인 '''[[지름신]]이 강림했다'''. * 지나가는 미녀/미남을 보면 사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 또한 견물생심이 작용한 결과.--하지만 모쏠들에겐 어림도 없는 소리-- --안 생겨요-- [[분류:고사성어]] 견물생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