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축혼 행진곡]]과는 [[자쿠와는 다르다! 자쿠와는!|다르다! 축혼 행진곡과는!]]~~ [[결혼식]]에서 신부가 입장할 때 연주되는 곡. [[독일]]의 [[오페라]] 작곡가 [[리하르트 바그너]]의 작품 [[로엔그린(오페라)|로엔그린]]에 등장하는 곡 중 가장 유명한 음악이다. [[로엔그린]]에서 엘자와 로엔그린의 결혼식 장면에서 이 음악이 사용된 이후, 전세계적으로 널리 쓰였다. 결혼식 이후 퇴장할 때 쓰이는 곡은 [[펠릭스 멘델스존]]의 [[한여름 밤의 꿈]]에 나온 [[축혼 행진곡]]이다.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6ZEnp_wQSz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로엔그린에 쓰이는 '풀 버전'. 우리에게 익숙하고 결혼식에서 쓰이는 멜로디는 3분 30초경 이후부터 나온다. 결혼식장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는 곡이고 대중적으로도 널리 익숙한 곡이지만 정작 세트로 묶이는 '''축혼 행진곡과 혼동하는 곡.''' 아무나 몇 명 불러다가 "결혼 행진곡을 불러봐라"고 시키면 분명히 서로 다른 멜로디를 부를 것이다. 오죽하면 유튜브 검색에서도 작곡가 이름을 따로 붙이지 않으면 축혼 행진곡이 나올 정도. 굳이 구분하자면 잔잔한 곡이 결혼 행진곡, 화려한 곡이 축혼 행진곡이다. 결혼식 오프닝과 클로징으로 묶이는 사이이지만, 바그너가 멘델스존을 꽤 싫어했다는 것도 또 하나의 아이러니. {{{#!html <div style="border: 3px solid Orange;padding:10px;margin-bottom:0px"><b style="font-size:18px">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b> 본 항목과 하위 항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div>}}} 아이러니 한 것은, 이 곡이 처음 쓰인 오페라 [[로엔그린(오페라)|로엔그린]]은 [[현실은 시궁창|비극적인 결말로(…) 끝난다.]] --[[명언/결혼|결혼은 인생의 무덤]]-- 자세한 것은 로엔그린 항목 참고. [[분류:결혼]] [[분류:관현악곡]] 결혼 행진곡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