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width=400><table bordercolor=black><bgcolor=black>'''[[고사성어|{{{#white 고사성어}}}]]'''|| ||<:><width=100>{{{+5 '''傾'''}}} ||||<:><width=100>{{{+5 '''國'''}}} ||||<:><width=100>{{{+5 '''之'''}}} ||||<:><width=100>{{{+5 '''色'''}}} || ||<:>기울어질 '''경''' ||||<:>나라 '''국''' ||||<:>어조사 '''지''' ||||<:>빛 '''색''' || [목차] == 개요 == 경성지미(傾城之美)라고도 한다. 성을 기울게 하는 미인이라는 의미. 이연년(李延年)의 시에서 비롯된 단어. --실은 [[전국시대]] [[오]]의 [[서시#s-1|재상 오자서가 한 말이라고도 한다]].-- [[나라]]의 운명을 위태롭게 할 만한 절세의 [[미인]]을 가리키는 [[고사성어]]. 임금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아 나라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뜻에서 유래한 말이다. [[팜 파탈]]의 동양 버전이다. == 설명 == 경국지색이란 성어는 [[중국]] [[한무제]](漢武帝) 때 [[음악]]을 관장하는 벼슬인 협률도위(協律都尉) 로 있던 이연년(李延年)이 지은 다음과 같은 [[시]]에서 비롯되었다. >北方有佳人 絶世而獨立 一顧傾人城 再顧傾人國 寧不知傾城與傾國 佳人難再得 >북쪽에 어여쁜 사람이 있어 세상에서 떨어져 홀로 서있네. 한 번 돌아보면 성을 위태롭게 하고 두 번 돌아보면 나라를 위태롭게 한다. 어찌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성이 위태로워지고 나라가 위태로워지는]] 것을 모르리요만 어여쁜 사람은 다시 얻기 어렵도다." 경국지색이란 단어만큼이나 유명한 시. [[장예모]] 감독의 영화 연인에서 [[장쯔이]]가 노래로 부르기도 했다. 이 노래는 무제 앞에서 절세미인인 자기 누이동생을 자랑하여 부른 것이다. ~~[[시스콤]]이 의심된다~~ 무제는 이때 이미 50고개를 넘어있었고 사랑하는 여인도 없이 쓸쓸한 처지였으므로 당장 그녀를 불러들였다. --'아싸, 이제 나도 황제의 사돈이다!'-- 무제는 그녀의 아름다운 자태와 날아갈 듯 춤추는 솜씨에 매혹되었는데, 이 여인이 무제의 만년에 총애를 독차지했던 이부인(李夫人)이다. 그녀가 병들었을 때 무제가 문병을 와서 얼굴 보기를 청하였으나 초췌한 얼굴을 보이기 싫다고 끝내 얼굴을 들지 않았다 한다. 또는 동양판 [[양치기 소년|양치기 ~~소년~~소녀]]인 [[포사]]에서 유래했다고도 한다. [[게임]] 《[[삼국지 11]]》의 [[특기(삼국지11)|특기]]인 [[경국]]은 여기서 유래했다. [[전국 란스]]의 악역인 [[케이코쿠]]도 여기서 따온 이름이다. == 경국지색으로 꼽히는 여인들 == * [[달기]] * [[말희]] * [[서시]] * [[양귀비]] * [[진원원]] * [[쯔위]] ~~[[양안]]을 들었다 놨다~~ * [[초선]] * [[포사]] * [[장희빈]] * [[헬레네]] * [[http://ko.wikipedia.org/wiki/%EB%A1%A4%EB%9D%BC_%EB%AA%AC%ED%85%8C%EC%A6%88|롤라 몬테즈]] * --[[고영태]]-- == 관련 항목 == * [[요호]] * [[중국사의 여성]] [[분류:고사성어]] 경국지색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