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기업 관련 정보]] [목차] == 개요 == [[http://www.kdexp.com/|경동택배 홈페이지]] [[http://www.hdexp.co.kr/|합동택배 홈페이지]] [[대한민국]]의 [[택배]] 회사. 택배 회사중 개인고객인지도가 낮은 편으로, 쇼핑몰업체나 일반 소비자 중에 경동택배를 이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게다가 여러가지로 악명이 높은데, 주민 편의도 잘 안보는 [[택배]]회사다. 길 한복판에 떡하니 용달차가 [[길막]]하고 있다면 십중팔구는 이 회사다. 게다가 짐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다. 박스가 구겨지고 터지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운임이 싸지도 않아, [[우정사업본부|우체국]]이나 다른 택배회사에 비해 더 비싸게 운임을 받는다. 택배 운임이 대개 기본으로 5,500원선이고 정기화물운임은 3,500원이 기본이다. 덕분에 여러가지로 욕도 먹는 편. --사이즈를 생각해야지-- 경동물류(주)와 합동물류(주)는 양사 대표이사가 형제인 특수관계사로 업무협력약정서를 체결하고 '경동택배', '경동·합동택배' 등 상표명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1970년대 이래 배송노선 및 터미날과 영업소를 공유하던 두 회사는 2013년 5월 22일 합동물류가 분리되며 경동측은 중량화물 및 기업물류 , 합동측은 소화물 및 일반택배 시장에 중점을 둔다고 한다. == [[갑의 횡포]] == 2015년 3월 17일, MBC PD수첩에서 경동합동택배의 갑질행위가 방영되었다. [[http://wisdoma21.tistory.com/4331|PD수첩요약]] 내용을 보자면 본사 직원이 영업소 소장에게 3.5톤화물차, 지게차 강매, 해외물류강요, 반성문(?)작성 등 갑질을 한 걸로 드러났다.[[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63|#]]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297319&retRef=Y&source=http://www.google.co.kr/url%3Fsa=t%26rct=j%26q=%26esrc=s%26source=web%26cd=1%26ved=0CCIQFjAA%26url=http%3A%2F%2Fnews.kbs.co.kr%2Fsociety%2F2011%2F05%2F25%2F2297319.html%26ei=Tvd-VLbYEsLq8AXfp4CICw%26usg=AFQjCNHwwiEh_m1bDt5XlGmIUMSpumXInA%26sig2=h9nKX1xnyH1QR6C2gdr2yQ%26bvm=bv.80642063,d.dGc%26cad=rjt|경동택배그룹의 회장 2세가 운영하는 경동렌트카에서 외제차렌트를 강요했다는 주장]]도 있었다. 이러한 본사 직원의 갑질 행위가 결국 택배서비스의 질이 하락될 수 밖에 없으며 [[http://cafe.naver.com/sobija2012|경동택배 소비자고발센터]]가 생길정도로 소비자의 불만도 가득한 실정이다. == [[크고 아름다운]] 것들의 구세주 == 하지만 어떻게 안 망하고 버티는고 하니.... 사실 이 회사의 진면목은 바로 '''화물택배 전문'''이라는 데에 있다.[* 그래서 공장이 많은 곳에는 경동택배가 존재한다.] 다른곳에서라면 거부하는 [[크고 아름다운|크고 무거운]] 화물도 여기서는 받아서 보낼 수 있다. 그래서 실제로는 일반 소비자용 작은 크기의 택배 용도로 보내려는 사람은 많지는 않고 주로 [[공장]]의 대형 부품이나 의류 물품, 혹은 원단, 조립식 가구 등을 화물로 보내려는 사람들이 고정 고객으로 영업소에 오는 사람들이 많다.[* 청계천 등의 공구상가나 공단에 가보자. 다른 택배회사 영업소는 없어도 경동합동택배는 반드시 있다.] 개인 고객인 경우 [[쌀]]을 비롯한 무게가 많이 나가는 농산물이 많다. 사실상 [[B2B]]나 마찬가지. 당연히 일반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작디작은 종이상자는 당연히 25.5T 윙바디 트럭[* 트럭 적재함 문이 양쪽으로 열리는 트럭으로 적재함이 날개처럼 열리기 때문에 윙바디라고 부른다.]에 실려 나무상자로 포장된 물건들에게 치여 파손될 수 밖에 없다. (...)[* 박스 부숴지면 경동택배라고 써진 테이프로 미라를 만들어 버린다(...).하지만 그것조차 하지 않아서 걸레짝이 된 박스를 박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그러니 경동택배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에어캡을 잔뜩 넣거나 박스를 튼튼하게 포장해야 한다. 이건 모든 택배를 이용할때 공통이다.] 그 때문인지 쇼핑몰에서 작은 물건을 구매했을때 이쪽으로 오는 경우는 정말로 드문 반면, 흔히 기본 택배비라고 하는 2,500원의 2배 이상의 택배비를 지불하거나 착불로 지불할 것을 요구하는 덩치 큰 물건을 구입하면 백이면 백 이걸로 온다. 일반 소비자들에겐 한국에선 유일하게 '''분해포장하지 않은 완제품 [[자전거]]'''를 배송할 수 있는 업체이기도 해서 자전거를 보내려는 사람들은 이용중. 그 전에 일단 '''파손면책''' 조건부가 붙는다. 하지만 한국에서 자전거를 택배로 보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기에 동호인들은 어쩔 수 없이 이용하는편. 컴퓨터 제품인 경우 무게가 매우 많이 나가는 전문가용 [[프린터]]나 [[복사기]], [[UPS]]같은 쇳덩이 물건들, 랙마운트 케이스를 비롯한 [[장롱]]만한 크기의 부품이 이들 회사의 택배로 발송이 이뤄진다. 자동차 용품도 은근히 경동합동택배를 많이 이용하는데, 범퍼나 에어로 파츠같은 무겁지는 않아도 부피가 몇 m에 이르는 것들은 여기가 아니면 받아주지도 않는다. 그 외에 자세히 파고들면 옵션이 좀 많은데, 일단 택배비부터. 1.가로(cm) + 세로(cm) + 높이(cm) = 합(cm) x 80원 = A운임 2.총 중량(kg) x 200원 = B운임 3.A≥≤B = 운임 x 거리(%) = 표준 택배운임 하한가 → 6,000원(기본운임) 도서지역 → 표준택배 운임 x 3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 저 조건 안에 들어가는 거의 모든것을 배달해 준다. 그 스케일은 매우 큰 편이어서 대부분의 중대형 물품을 판매하는 모든 회사는 경동택배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물론 배송차량에 들어가지 않는 제품들의 경우에는 25.5T 카고가 와서 배달하는 게 아니라 사업소 와서 가지고 가라고 한다. 그러면 지게차가 차에서 바로 내려 줄 것이다.(...) 물론 처음 방문한 사람도 가능하다. 뭔가 스케일이 B2B 같아 보일 뿐. 한국 내에서 몇 안되는 [[리튬]]이온 전지 및 납산2차전지 및 이를 이용하는 대형 전자제품(UPS 라든가) 를 배송해 주기도 한다. 차량 튜닝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나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관심이 많아 세방전지나 여러 회사의 무게 좀 나가는 물건들을 즐겁게 지르면 십중팔구 이 회사 택배로 온다. 그리고 배송료는 만 단위로 뜰 것이다. 단,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화물택배로 발송이 되는 경우 '''운송장 번호가 없다.''' 해당 영업소에 화물이 도착했을 때 수령인에게 통보를 해주는 방식. 해서 화물택배로 물건을 받을 경우 영업소에서 연락이 오기 전 까지 중간 추적이 되지 않아 여러모로 불편하다. 하지만 상술했듯이 '''여기 아니면 크고 아름다운 물건을 보낼 방법이 마땅치 않기 때문에''' 다른 방도가 없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다. == 대한민국 글로벌판 [[퀵서비스]] == 경동합동택배를 일반 택배를 받아주는 크기와 무게임에도 따로 이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지방에서 빠르게 제품을 받아야 하는 경우. 배송 사고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연평도]]라든가 [[독도]]라든가--도서산간 지역을 뺀 웬만한 지역의 경동합동택배 대리점에는 발송처에서 보낸 다음날 새벽이면 제품이 도착한다. 이 때 해당 대리점에 사람이 직접 방문하여 수령을 한다면 전날 저녁에 보낸 물건을 다음날 아침 일찍 받을 수 있게 된다. 1분 1초가 급한 지방 거주자에게 이러한 체계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이다. 물론 [[KTX|KTX 특송]]이나 [[고속버스|고속버스 화물편]]이 시간은 더 빠르지만 경동합동택배 지점은 고속버스 터미널이나 KTX 정차역보다는 훨씬 많은 장점이 있다.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집 앞에서 택배를 주고 받는(Door to Door, D2D) 일반적인 방식과 달리 보내고 받는 모든 것을 경동합동택배 지점을 방문하여 하는 이 방식을 따로 '경동합동화물'로 부르기도 한다. 만약 쇼핑몰에서 일반적인 택배 배송 메뉴 이외에 경동합동이라는 글자가 보이면 이 화물배송(지점 방문 수령)을 의미한다. 개인이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는 드물며, 긴급히 서울 또는 경기도에 있는 쇼핑몰에서 주문한 상품을 수령해야 하는 지방 자영업자나 기업이 대부분의 고객이다. [[분류:택배]] 경동합동택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