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경사기도권'''(硬射気道拳)은 [[만화]] 《[[쿵후보이 친미]]》에 나오는 [[무술]]이다. ||<tablewidth=45%><tablealign=right>[[파일:attachment/chinmi_gyungsa.png]]|| [목차] == 설명 == 《쿵후보이 친미》 극초반, 1부 5권에 나오는 도적 무리 흑염단의 두령 '장기'가 쓰는 타격기. 장타로 적을 타격해 체내에 [[기공]]을 반사시킴으로써, 외상보다는 내부 장기를 진탕시키는 기법이다.[* 친미도 처음 맞았을 때는 외적 [[대미지]]는 크지 않았지만 잠시 후 몸 속에 충격을 느끼면서 토하기 시작해서 다시 싸울 때까지 계속 토하고 고통을 받았다.] 타법은 크게 두 종류로, 장타를 내지르는 수법과 머리를 두 손 사이에 놓고 마주치는 수법이 있다. 후자 쪽이 단연 위력이 발군. 그 위력은 매우 치명적이지만 동작이 크다는 결함이 있어 지친 상태의 [[친미]]는 그 빈틈을 찔러 승리하는데 성공한다. 친미를 상대로 '''실전에서 털어버린''' 사실상 최초의 적이기도 한데다, 경사기도권과의 싸움은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서도 손 꼽힐 정도로 친미가 한계에 몰린 싸움이기도 했다. 당시 친미와 장기와의 실력 차이는 어떤 면에서 보면 [[오우도]]와 싸울 때 이상으로 차이가 났었고…. 경사기도권은 극초반의 스쳐지나가는 적이 사용하는 무술이지만, 두 손으로 [[수박]]을 손뼉 치듯이 후려쳐 수박 내부를 갈아버린 다음 '네 머릿속도 이 꼴로 만들어 준다'고 하는 퍼포먼스는 당시 죽음의 위기에 몰린 친미의 상황과 겹쳐 독자들에게 실로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 [[해적판]]인 《권법소년 용소야/용소자》 시절부터 봐오던 올드한 독자들은 [[주인공]] 친미의 장기인 [[통배권]]과 함께 《쿵후보이 친미》에서 가장 인상적인 권법으로도 자주 꼽을 지경. 한 여름, 수박을 두 손으로 쫙 치면서 경사기도권 흉내를 내던 추억은 한일을 불문하고 상당히 흔한 듯하다. == 오마주 및 기타 트리비아 == * [[라이트 노벨]]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에서도 경사기도권이 거론된다. [[하지연]]([[블랙 레오파드]])은 초인 슈츠의 내구력을 돌파해 내장을 파열시키고자 [[C4]] [[폭탄]]을 붙여놓고 폭발시키는 수법을 사용했다. 딱히 권법은 아니지만 하지연이 이 기술에 즉흥적으로 '경사기도권(傾斜氣道拳)'이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한자]] 표기는 다르지만 아무래도 《쿵후보이 친미》의 [[오마주]]로 보인다. * [[웹툰]] 《[[코알랄라]]》에서도 언급되는데 작가 얌이가 어릴 적에 이 기술을 따라한다고 진짜 수박 들고 내려치려다가 수박을 발등에 떨어뜨리면서 다쳤던 일화가 있다고. == 관련 항목 == * [[가공의 무술]] 경사기도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