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지리 관련 정보]] [include(틀:한국의 지역구분)] {{{+1 慶尙道 / Gyeongsang Province }}} [목차] == 개요 == [[파일:경상도 지도.png]]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경상남도]]의 5개 [[광역자치단체]]들을 통틀어 일컫는 명칭. '''영남(嶺南)'''이라고도 한다. 영남이라는 명칭은 '''[[조령]]'''(鳥嶺, 새재)과 '''[[죽령]]'''의 남쪽이라는 뜻이다. 이 지역의 면적은 3만 2,266.92㎢로, [[남한]] 전체 면적의 30%에 달한다.[* [[일본]]의 [[큐슈]]지방과 대한 해협을 경계로 마주보고 있는데 공교롭게도 큐슈지방과 경상도지방은 면적과 인구가 비슷하다. 규슈의 면적은 3만 6,752.6km², 인구는 2014년 11월 기준으로 약 1306만. 경상도 지방은 3만 2,266.92km², 인구는 1328만 6천여명.] 다만 많은 지역이 [[산]]인게 함정. 경상도보다 면적이 더 넓은 도는 이북의 [[함경도]]와 [[평안도]] 밖에 없다. 개별 [[광역자치단체]]로 보더라도 [[경상북도]](19,026㎢) 하나가 전국의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넓으며 [[경기도]] 면적의 거의 2배에 달하며, [[타이완 섬]]과 거의 같은 크기이다. 그리고 수심이 깊은 바다인 [[동해]]와, [[남해]]를 끼고 있어서 [[수출입]]에 유리하기 때문에 [[부산항]]을 비롯한 여러 [[항만]]이 발달하였으며 그에 따라서 [[공업단지]]가 많이 들어왔으며, [[조선소]]도 많이 들어왔다. 그래서인지 경제규모도 커서, ~~차이는 물론 [[넘사벽]]이지만...~~ [[수도권(대한민국)|수도권]] 다음으로 크다. 특히 TK(대구, 경북)에 비해 PK(부산, 울산, 경남)가 더 큰데 자세한 것은 [[부울경]]과 [[부산·울산권]] 문서 참조. 그리고 여러 산업시설이 발달하고 개발도 많이 되어서 인구도 [[수도권(대한민국)|수도권]] 다음으로 많다. 2010년대 이 지역 전체의 인구는 1,320만명 가량으로 국내 전체 인구의 25.8%를 차지하는데, 이는 '''[[수도권(대한민국)|수도권]](50.3%)을 제외한 나머지 광역권들([[강원도]], [[충청도|충청권]], [[전라도|호남권]], [[제주특별자치도|제주도]])의 인구 총합보다도 더 많은 것이다.''' 다만 경상도의 인구 감소와 [[충청도|충청권]], [[제주도]]의 인구 급증으로 나중에는 기타지역 총합이 경상도 인구를 추월할 가능성도 높긴 하다.[* 그러나 사람들 인식은 경상ᆞ충청ᆞ전라를 각각 개별로 생각하기 쉽기 때문에, 여전히 경상도가 타 도들보다는 2배 이상 압도적으로 많긴 하다. --[[애초에]] 경상도 자체가 타도에 비해 너무 크다. TK/PK를 각각 다른 도로 나뉘었어야 했다.--] 이 때문인지 [[수도권(대한민국)|수도권]]으로부터 종속성이 가장 낮은 독자적 지역 경제권을 형성하고 있다. ~~문제는 그마저도 빨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거지만...~~[* 특히 대구경북권이 심각해져 호남권의 전철을 밟다시피 하고 있는 중이다.] [[광역시]]가 3곳이나 있으며([[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창원시]], [[김해시]], [[포항시]] 같은 다른 지역에 하나 정도씩 밖에 없는 인구 50만 이상의 [[대도시]]도 3개가 있다. ~~물론 [[경기도|이 지역]]은 [[넘사벽]]으로 많다~~ 또한 역대 대통령 10명 가운데 6명의 출생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노무현,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도 출생지는 일본 [[오사카]]라서 제외됐지만, 광복 후 어린 시절은 경북 포항에서 자랐기 때문에 포항이 사실상 고향이긴 하다.]가 경상도라서 한국의 버지니아라는 별명도 있다. == 역사 == [[행정구역]]으로서의 경상도의 형태는 [[통일신라]]의 행정구역 체계 [[9주 5소경]]에서 이미 완성되었는데, 당시의 [[양산시|양주]](현 양산), [[진주시|강주]](현 진주), [[상주시|상주]]가 지금의 경상도에 해당한다. 경상도라는 이름은 [[고려]]시대에 지어졌으며, 경상도라는 이름의 근원이 된 [[경주시|경주]]와 [[상주시|상주]]는 일찍이 [[삼국시대]]부터[* 경주는 [[신라]]의 수도로 말 할 것도 없었고, 상주도 [[견훤]]과 [[아자개]]의 출신지인 등 위상이 작지 않은 도시였다.] [[조선]]시대까지 지역에서 번영했던 대도시였으나 [[일제강점기]]와 해방 이후 [[산업화]]를 거치면서 [[구미시|구미]](조선시대 선산), [[포항시|포항]](조선시대 연일, 흥해), [[울산광역시|울산]] 등 조선시대에는 조용했던 주변 동네들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경주시|경주]], [[상주시|상주]] 등 전통적인 대도시들은 상대적으로 침체되었다. 현재는 두 도시 모두 [[경상북도|경북]]에 속해 있다. [include(틀:5도 양계)] [[고려]]시대에는 [[현종]] 때 [[5도 양계]] 중 하나로, 지금까지 이어지는 경상도라는 이름이 처음 등장한다. 참고로 당시 지정된 도(道) 단위 행정명 중 현재까지 명칭이 유지 중인 지역은 '''경상도와 전라도 단 둘 뿐'''이다.[* 경상전라 외에 [[경기도|경기]]도 고려시대부터 있었지만, 이게 수도 근처를 가리키는 말이라서 고려시대의 경기는 지금의 [[서울특별시|한양]] 근처가 아니라 [[개성특급시|개성]] 근처였다.] == 언어 == [[방언]]은 주로 [[동남 방언]]을 사용하며, 규모가 워낙 넓다보니 각 지역권마다도 꽤 차이가 있다. 가령 [[진주시]] 항목의 방언 단락을 찾아보면 진주를 위시한 서부 [[경상남도]] 지역에서만 쓰이는 방언에 대한 설명이 있다. 그러나 부산, 대구 등 대도시는 경상도 각지+[[수도권(대한민국)|수도권]], [[전라도|호남]], [[이북]] 등 외지에서 인구가 유입되어 형성되었기 때문에 큰 틀에서 경상도 방언임은 맞지만 방언의 고유한 특색을 찾기가 상대적으로 힘들다. 경상도 지역이 [[백두대간]]([[소백산맥]])으로 타 지역과 고립되어 있어 계통이 달라 표준어나 다른 지방의 방언을 쉽게 익히기 어렵다고 한다.[* 특히 [[서울말]]의 억양. 서울이나 근교 위성도시에 이주한 지 수십 년이 된 중노년층도 여전히 동남 방언의 억양이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라 [[드라마]]나 [[영화]]에서 타 지역 출신 연기자가 구사하는 동남 방언은 매우 어색한 경우가 많다. 다만 경상도 위쪽으로 [[영동#s-1|영동]] 남부 지역은 그나마 왕래하기 쉬운 편이라서 [[영동#s-1|영동]] 남부 지역의 말이 경상도 사투리의 영향을 약간 받았다고 한다. == 종교 == [[파일:/image/037/2008/10/01/200809220500028_2.jpg]] [[종교]]적으로는 전국에서 '''[[불교]] 신자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곳'''이다. 경상도 전체 인구 중 35~40% 가량이 불교 신자로,[* 2005년 통계청 조사 기준. 참고로 수정 전에는 경상도내 불교 비율이 60% 가량으로 기록되어있었는데, 경상도 내 종교를 가진 인구의 전체 비율이 60% 수준으로 이를 착각한 것으로 보인다. 개신교 신도는 약 10%. 참고로 전국의 불교 비율은 약 22%, 개신교 비율은 약 18%였다. 물론 종교인구 수치란게 으레 그렇듯 이것도 확실히 신뢰할만한 수치는 아닐 수 있다.] 동북아 국가 중에선 [[개신교]]가 압도적으로 흥한 한국의 다른 지역들과[* 특히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전라도|호남]] 지방이 개신교가 흥했다. 해당 지역의 약 20~25%가 개신교 신자.] 달리 개신교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동네. --[[교회]] 잘만 보이던데?-- 한국 3대 [[사찰]](또는 '삼보(三寶)사찰'이라고도 한다.) 중 [[합천군]] [[해인사]]와 [[양산시]] [[통도사]]가 경상도에 있고[* 참고로 나머지 하나는 [[전라남도]] [[순천시]]의 [[송광사]]. 순천도 경상도 바로 옆이거니와 송광사도 [[신라]] 대에 창건되었다.] 그 외에도 [[불국사]] 등 유명 사찰이 많으며, 이는 [[신라]]가 독실한 불교국가였던 것과 관련이 있을 듯 하다. 다만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경상도 지역의 특히 대도시 지역을 높은 곳에서 내려다봤을 때 아예 붉은 [[십자가]]가 눈에 띄지 않는 것은 아니다. 아니 오히려 경상도 내에서도 도심 지역에선 [[절]]보단 [[교회]]가 더 눈에 띄인다.(...) 다만 [[성당]]은 꽤 드물긴 한데, 특히 [[가톨릭]](천주교) 신자의 비율은 전국에서 눈에 띄게 낮은 편이다. 약 8% 가량. 그 외에도 [[증산도]] 등 여러 소수종교가 분포해있으면서 [[포교]] 활동을 명목으로 지나가던 사람들에게 뜬금없이 말을 걸기도 한다. 조언을 하나 하자면 무시하고 지나가는게 상책이다. 잘못 엮이면 귀찮으니 주의.(...) == 기타 == [[대한민국 육군|육군]]을 제외한 나머지 [[대한민국 해군|해군]]([[대한민국 해병대|해병대]] 포함), [[대한민국 공군|공군]] 기초교육대의 소재지가 모두 경상도라서[* 해군은 [[창원시|창원]], 공군은 [[진주시|진주]], 해병대는 [[포항시|포항]].]여서 여기 입대하려면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곳이기도 하다. 다만, [[육군]]도 입영부대가 [[제50향토보병사단|50사단]], [[제39향토보병사단|39사단]], [[제53향토보병사단|53사단]]으로 결정되면 여기를 거쳐야 한다. 각각 [[대구광역시|대구]][[경상북도|경북]], [[경상남도|경남]], [[부산광역시|부산]]을 [[위수지역]]으로 하기 때문. [[경상남도|경남]]의 [[시외버스]] [[버스 회사|회사]]들 중에 스피드로 알아주는 회사가 많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 [[마리오 카트 시리즈|마리오 카트]]급이다. [[시내버스]]도 엄청나게 빠른 편이다. [[분류:대한민국의 지역구분]][[분류:한국의 옛 행정구역]]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5도 양계 (원본 보기) 틀:한국의 지역구분 (원본 보기) 경상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