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c.ask.nate.com/imgs/qsi.php/10353293/0/1/A/221010001.jpg 경복궁 시절의 모습. [[파일:attachment/경천사 10층 석탑/83.jpg]]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로비에 소장된 모습. [[국보]] 제86호. [[대한민국]]에서는 드문 [[대리석]]으로 만든 불탑. 게다가 일반적으로 연상하는 한국적인 불탑의 모습과는 달리 상당히 화려한 장식이 특징인데 [[원나라]]의 양식을 도입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사실 그 기원이 [[고려]] 말기 권문세족들이 원나라 [[황제]]의 만수무강과 원나라의 만세불변을 기원하며 지은 것이라 그렇다. 어쨌든 그 화려한 장식으로 말미암아 고려에서도 알아주는 [[랜드마크]]였다고 한다. 훗날 [[세조(조선)|세조]] 때 만들어진 국보 2호 [[원각사지 십층석탑|원각사지 10층 석탑]]에 영향을 주었다. 아니, 실물을 보면 아류작 수준으로 거의 판박이다. 본래는 [[개성특급시|개성]]의 경천사라는 절에 있었는데 다나카 미츠아키라는 [[일본인]]이 일본에 반출해갔다가 1960년에야 반환되어 서울 [[경복궁]]에 전시시켜 놓았다고 한다. 이후 경복궁 복원사업이 진행되고 [[산성비]]로 인해서 대리석재인 석탑의 보존문제가 심각해져서 결국 문화재청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하고 산성비로 부식된 석탑의 복원공사를 마친 후에 이전하여 현재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로비에 서 있다. 거대한 석탑을 박물관에 통째로 옮겨놓은 경우는 전 세계에서 거의 유일한 사례일 듯하다. http://images.wikia.com/snk/images/a/a1/Kof97koreabg.gif?width=500 [[KOF 97]]에서는 한국의 [[한국 스테이지|경복궁 스테이지]]에 이 탑이 보이는데 당시는 국립중앙박물관[* 건물로 쓰던 [[조선총독부]]가 철거되고 현재의 고궁박물관이 당시 [[국립중앙박물관]] 건물 역할을 하고 있었다.]이 세워지기 전이었기에 당시 그곳에 전시되어 있어 해당 스테이지에 나왔다. [각주] [[분류:석탑]] 경천사 10층 석탑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