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경피독(經皮毒)이란 일본의 다케우치 구메지 박사와 이나즈 노리히사 박사가 집필한 책 "경피독"에서 처음 만들어진 말로서, [[샴푸]]나 [[화장품]], [[세제]] 등에 들어있는 합성 화학물질이 피부에 흡수되어서 몸 속에 독성물질이 쌓이는 현상을 뜻한다...고 주장한다, 합성 화학물질은 [[환경호르몬]], [[농약]], [[계면활성제]], 색소, 향료 등이 있으며, 이러한 유해 화학물질이 피부나 두피를 통해 몸 속에 들어와 각종 여성질환, [[아토피]] 등의 환경질환 등을 일으킨다고 말하고 있다. == 상세 ==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화학물질로 인해 [[http://book.naver.com/search/search.nhn?query=%EA%B2%BD%ED%94%BC%EB%8F%85|신체에 독성이 쌓인다고 주장하는 책]]들이 상당하지만, 어째 책들이 전부 일본인저자 아니면 [[다단계]] 관련 업체의 상품들이다...? 사실 이것은 [[유사과학]]의 일종. 실제로 비슷한 의미를 가지는 학술용어는 경피독성으로, 특정 물질이 피부에 작용했을 때 독성을 나타내는지 등에 대한 실험을 나타낸다. 강산이 피부에 닿았을 때 피부에 발진이 일어나므로 해당 강산은 피부자극성이 있다 등으로 나타나는 물질 특성. 물론, 샴푸로 머리를 감았더니 샴푸 성분이 온몸에 흡수되어 유방암 조직에서 샴푸 냄새가 나더라 --어떤 브랜드의 샴푸 냄새가 났는지 유방암조직의 냄새를 직접 맡아본 경험이 있는 경험자는 추가바람-- 같은 개소리에 적용되는 말은 아니다,. 경피독을 검색해보면 어떤어떤 성분이 이렇게 해로우니 '''우리 제품을 쓰면 경피독의 위험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는 광고로 끝나는 것이 대부분. 진지하게 믿을 가치는 없다. [[분류:유사과학]] 경피독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