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경험(經驗) 「명사」 「1」자신이 실제로 해 보거나 겪어 봄. 또는 거기서 얻은 지식이나 기능. 「2」『철학』객관적 대상에 대한 감각이나 지각 작용에 의하여 깨닫게 되는 내용. -[[국립국어원]]|| 주로 1번의 의미로 많이 쓰이며, 쉽게 말하자면 '''개인이 기억할 수 있는 과거 전부'''를 뜻한다. 즉 이런 '삶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남은 삶을 살아갈 때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있다. 또한 개인별로 겪어온 과정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없는 경험도 존재하며, 그렇기에 남의 경험을 바탕으로 판단을 할 수도 있다. 이를 뜻하는 사자성어로 타산지석, [[반면교사]]가 있다. 경험은 개인의 기억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록하지 않는다면 변질된다. 또한 경험에 의존하기 때문에 급격한 변화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순간적인 상황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 하고|받아들이지 못 하고]] 자기 경험만이 무조건 옳다고 고집부려 [[싸움]]을 일으키는 경우도 잦다. 예를 들어, 이를 바탕으로 남의 우위에 서려고 [[허세]]를 부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책을 팔아, 돈을 벌어, 먹고 살기 위해 지식을 뻥튀기하거나 날조하는 행위를 들 수 있다. * [[내가 해봐서 아는데|"내가 그걸 해봤다. '''그러니 내 말을 들어라.'''"]] ↔ [[낙하산 인사]], [[무능력한 상사]] 등의 항목 참고. 역사적인 사례라면 [[타이타닉]] 등이 있다. * [[대실 해미트]]는 [[핑커톤 탐정 사무소]]일을 한 적이 있다는데, 열린책들 버전 [[몰타의 매]]의 [[역자 후기]]에 의하면 '''많이 부풀려져 있다'''고 한다. ~~[[황해(개그콘서트)|작가님, 당황하셨어요?]]~~ 이러한 단점 때문에 개인적인 경험을 [[위키위키]]에 적는 행위는 [[독자연구]]로 변질될 우려가 높아서, 거의 다 [[쓰레기 문서|등재 거부 대상]]이 된다. 예외라면, '''저명성 있는 유명인사가 [[기자]] 상대로 [[인터뷰]]를 하거나 기자회견 등 공식 석상에서 하는 발언''' 밖에 없다. 이 쪽은 [[매스미디어]]를 통해 기록이 변질되지 않고 오래도록 정확하게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문서 내에 [[출처]]를 제시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이러한 점 때문이다. == 사례 == === 좋은 경험 === * 자원봉사 * 삶에 유용한 기술 배우기 * 남을 배려하는 방법 * [[사회생활]](?) 사회 속에 들어가서 여러가지를 배운다는 건 좋은데, [[똥군기]] 등등 안 좋은 상황을 겪게 될 위험도 높다. 항목 참고. * ~~첫경험~~ === 나쁜 경험 === * [[살인]], [[성폭행]]을 비롯한 [[범죄]] * [[요즘 젊은 것들은 버릇이 없다]] VS [[어른들은 말이 안 통한다]] 각자의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생길 수밖에 없는 인류 최대의 딜레마. 다만 이걸 경험의 문제보다 지적수준의 문제로 보는 사람도 있다. * [[PTSD]] 다만 이건 본인의 의지로 겪는 것도 아니거니와 극복도 힘드므로 주의. * ~~[[위키니트]]~~ == 관련 항목 == * [[사용자 경험]] *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 ~~[[인생은 실전이야 좆만아]]~~ [[분류:철학]][[분류:개념]] 경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