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돌아온 울트라맨/괴수 & 우주인 일람]] http://image02.wiki.livedoor.jp/e/n/ebatan/eb4cb4a0b473f31f.jpg {{|신장 : 105미터(상하높이는 45미터) 체중 : 2만 7천톤 출신지 : 하코네산 무기 : 배리어, 방사능 광선, 뿔에서 쏘는 광선, 뿔 |}} [[돌아온 울트라맨]]의 등장 괴수. 등장 에피소드는 4화. 하코네산(箱根山)에서 나타난 고대 공룡의 일종으로 먹이인 [[우라늄]]을 노리고 원자력 발전소를 습격했다. 거대한 신체에서 나오는 힘과 입에서 뿜어내는 방사능 광선, 뿔에서 나오는 광선, 예리하게 솟은 뿔이 무기이며[* 이 때문에 후에 [[울트라맨 타로]] 극장판에서도 울트라맨 잭이 상대한 괴수 중에서 가장 먼저 출연하는 영광을 누렸다.] 가장 강력한 무기는 전신을 감싸고 있는 배리어. 스페시움 광선, 울트라 슬래시, 시네라마 샷과 같은 잭의 강력한 광선기들을 연속으로 막아내는 위엄을 보이면서 잭을 압도적으로 밀어붙인 강적이다. 1회전에서는 뿔로 잭의 오른쪽 다리를 찔러 [[고 히데키]]의 다리를 일시적으로 불구로 만들었으나, 고통을 참고 신기술을 완성한 고는 울트라맨으로 변신해 새로운 필살기 유성 킥을 선보인다. 결국 킹 사우르스 3세는 약점인 뿔이 부러진 후, 스페시움 광선을 맞고 죽었다. 지금까지도 인기 있는 괴수 중 하나로 [[돌아온 울트라맨]] 최초의 4족 보행형 괴수이며, 동시에 [[울트라 시리즈]] 중 혼자서 슈츠에 들어가 무릎을 붙일 수 없었던 첫 4족 보행형 괴수이다.[* 즉 2인 슈트.] 등의 지느러미가 특징으로, 표피는 푸른색이다. 또한 이 에피소드에서 최초로 잭이 시네라마 샷을 썼지만 이 이후에는 쓰지 않았다. 이후 후속 [[울트라 시리즈]]에서 나오는 '''울트라맨 패배 → 특훈을 통한 신기술 습득(혹은 신무기 획득) → 승리'''라는 패턴의 원형이 된 에피소드이다. 사실 최후가 상당히 허무하지만 초반부에 압도적인 강함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잭이 변신 직후, 유성 킥을 사용할 때까지의 틈이 상당히 길다는 점에서 강적임을 어필하려는 제작진의 의도가 보인다.[* 작중에서도 카토 대장도 이와 비슷한 말을 했었다.] 이 괴수의 이름은 본래는 미제작각본 '''저주받은 괴수전설'''[* 각본 이가미 마사루(伊上勝). 그 유명한 '''[[이노우에 토시키]]'''의 아버지다.]에 등장할 예정이었던 괴수의 이름이다. 그 각본에서는 '원시괴수 킹 사우르스를 고대 [[아틀란티스]]인이 품종 개량을 한 3세'라는 설정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그 명칭이 실제로는 4화에 쓰였기 때문에 극중에서는 필요없는 '3세'가 남아있다. 또 [[해골괴수 레드킹|레드킹]], [[우주괴수 에레킹|에레킹]]에 이어서 3번째 킹이 되기 위해 '킹 사우르스 3세'라고 이름 붙였다는 코멘트도 있다. 참고로 [[슈퍼특촬대전 2001]]에서는 알게모르게 트라우마 요소인데, 고의 변신방법이 킹자우르스한테 얻어맞아 격추되었을때 발동하는 식인데다 슈로대처럼 강제 격추 이벤트 같은게 없다보니 치트 등으로 레벨을 불려버리면 킹자우르스한테 낮은 확률로 피격될때까지 진행불가가 되는 괴랄함을 유저에게 선사했다. 본 게임이 데스크림존 급의 발밸런스인걸 보여주는 산 증인중 하나. [각주] [[분류:울트라 시리즈]] 고대괴수 킹 사우르스 3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