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관련 항목 : [[사건 사고 관련 정보]], [[데이트 폭력]] [include(틀:사건사고)] [include(틀:충격요소)] [목차] == 개요 == [[고려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에 재학 중이던 2학년 남학생 A씨가 [[여자친구]]였던 같은학년 여학생 B씨를 살해한 사건이다. == 진행 == 가해자 A씨와 피해자 B씨는 [[커플]]사이로 두 사람간의 갈등으로 2013년 10월에 헤어졌다. 이후, 피해자 B씨는 다른 남자친구를 사귀었고, 가해자 A씨는 군입대를 이유로 휴학을 한 상태였으나 끊임없이 다시 만날 것을 요구하였다. 그 과정에서 남자쪽이 돈을 주면 헤어지겠다고 해서 피해자의 어머니가 실제로 돈을 보냈지만, 가해자 A씨는 피해자 B씨에게 집착하였다. 2013년 12월 가해자 A씨는 피해자 B씨가 [[기말고사]]를 치르고 나오는 것을 따라갔다. 인근의 여학생 원룸까지 따라온 가해자 A씨에게 피해자 B씨는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말하자 이에 가해자 A씨는 피해자의 목을 눌러 [[질식]]시켜 살해한 뒤 [[휴대폰]] 충전기 줄로 피해자의 목을 감아 자살로 위장했다. 사건 발생 당일, 가해자는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갑자기 [[부산광역시]]로 여행을 떠났다. == 수사 및 재판과정 == 경찰은 1차 수사 결과에서 유서가 발견되지 않고 피해자가 자살을 결심할 뚜렷한 이유도 찾을 수 없자 자살로 위장된 타살일 가능성을 의심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경찰이 삽질안해서 다행~~ 그 결과 피해자가 목 졸려 숨졌다는 것만을 알 수 있을 뿐, 자살인지 타살인지에 대한 여부는 알 수 없었다. 경찰은 사건 현장 주위에 있는 CCTV 등을 조사한 결과 원룸 인근에 설치된 방범용 CCTV에서 마스크를 쓴 남성이 범행 시각 원룸에서 빠져나가는 것이 확인되면서 타살 가능성이 유력해졌다. 사건 발생 한 달 후, 피해자의 두 손톱에서 한 남성의 DNA가 나왔고, 이는 피해자의 전 남자친구인 A씨의 것으로 밝혀졌다. 처음에는 가해자는 피해자를 만나기는 하였으나 말다툼을 벌이다가 뺨을 맞았을 뿐이라고 부인하였으나 가해자의 [[페이스북]]에서 부산 여행을 인증한 사진의 목부분에 손톱자국이 있는 것이 발견되자 가해자는 마침내 자백하였다. [[2014년]] [[5월 16일]], 법원은 가해자 A씨에게 징역 15년형을 선고하였다. == 기타 == 가해자의 부모가 피해자의 어머니에게 '최고의 복수는 용서랍니다. 저는 남은 한 아이 때문에라도 살아야겠습니다.'라는 내용의 문자를 발신하여 물의가 발생하였다. [[분류:살인사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사건사고 (원본 보기) 틀:충격요소 (원본 보기) 고려대 화공생명공학과 살인 사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