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bimage.interpark.com/bookpark/good/6/8/3144868s.jpg?width=300 > - 이의방 : 힘을 믿고 너무 자만했어. 사찰의 중들이 문제가 될 줄이야…. > > - 정중부 : 조금만 더 젊었어도…. 아들과 사위놈 너무 믿은 게 탈이었지. > > - 경대승 : 괜한 일을 했을까. 하지만 나는 정말 과거로 되돌리고 싶었는데…. > > - 이의민 : 그놈의 꿈이…. 그 젊은 녀석 때문에 시간을 너무 낭비했어. > > 그 때 같이 중방 안을 떠돌던 의종의 혼백이 이렇게 핀잔을 주었다. > > '''"미련한 녀석들, 아직 역사는 너희 편이 아니야."''' http://www.jeonlado.com/gallery/files/gallery/public/117_00039_5-f-010622_title.jpg [[전남대학교]] 사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전교조]] 문제로 해직기간 중 박사과정을 밟았다고 한다. 학위 취득은 아직 못함.) [[사회]] [[교사]] [[이승한]]씨가 2001~2005년 사이에 낸 저서.[* 1권은 2001년에 나왔는데 2~3권이 나오는 데 2년, 4권이 나오는데 또 2년이란 텀이 있었기 때문.] 출판사는 푸른역사. [[고려]] 중후반기 [[무신정권]]을 다룬 책으로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4인의 실력자들》은 무신의 난 발발 이후 [[이의방]],[[정중부]],[[경대승]],[[이의민]]에 이르는 4명의 권력자의 스토리를 그렸고, 2~3권 《최씨 왕조(상), (하)》에서는 [[최충헌]], [[최우]] 등 최씨정권의 스토리 및 [[몽골]]의 침입 역사도 함께 그렸으며, 4권 《무인정권의 몰락과 [[삼별초]] 항쟁》에서는 최씨 정권 몰락 이후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최충헌의 신왕조 창건, [[의종]]의 친위 쿠데타 등 많은 가정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한 소재를 썼다. 역사책 판매량 치고는 꽤나 잘 팔린 편이다. 출간 당시 [[태조 왕건]]이 방영중이었고, 중간에 [[무인시대]] 드라마와 겹쳐서 인기를 끈감도 있다. --제법 타이밍 잘 맞은 예언왕-- 제목 자체는 [[로마인 이야기]]를 따온 것 같다. 저자 자체가 [[시오노 나나미]]를 부러워 하기도 하고.. --대체 그런 인간이 왜 부러운거지-- 만약 "[[모노가타리]]"라는 측면으로 지은 제목이라면 좀 안타깝긴 하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없는 역사책은 국사 교과서와 대학 교재용의 국사 개설서"라면서 사람 냄새나는 역사서, [[과육]]있는 역사서를 쓰겠다.. 그런 인터뷰를 한적도. 요새는 "[[몽골제국]]과 고려"라는 4부작 시리즈를 집필 중이다. 2009년에 1권인 《[[쿠빌라이 칸]]의 [[일본]] 원정과 [[충렬왕]]》이, 2012년에 2권인 《혼혈왕 [[충선왕]]》이, 2015년에 3권인 《고려왕조의 위기 혹은 세계화 시대》[* 1권 및 2권과는 다르게 [[충숙왕]], [[ 충혜왕]], [[ 충목왕]], [[충정왕]] 등 4명의 왕이 다스린 시대를 한 권에 묶어서 다뤘다.]가 출간됐다. [각주] 고려 무인 이야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