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덴노]]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5><#FFDD11><:> '''[[일본/왕사#s-1|{{{#000000 북조(일본)의 역대 덴노}}}]]''' || ||<width=30%><:> 1대 [[고곤 덴노]] ||<:> {{{+1 ←}}} ||<:><width=30%> '''2대 고묘 덴노''' ||<:> {{{+1 →}}} ||<:><width=30%> 3대 [[스코 덴노]] ||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a/af/Emperor_K%C5%8Dmy%C5%8D.jpg/200px-Emperor_K%C5%8Dmy%C5%8D.jpg 光明天皇 [[1322년]] [[1월 11일]] ~ [[1380년]] [[7월 26일]] 북조의 2대 덴노 이름은 유타히토(豊仁). 형 [[고곤 덴노|카즈히토]]는 [[고다이고 덴노]]의 [[황태자]]가 되어 [[고곤 덴노]]로 즉위하였지만, [[가마쿠라 막부]]가 [[멸망]]한 후 폐위되었다. 막부 멸망 후 [[고다이고 덴노]]가 펼친 개혁 정치가 실패로 돌아가고 무사들의 반발을 사는 가운데 [[아시카가 다카우지]]가 반기를 들었다. 다카우지는 [[구스노키 마사시게]] 등 [[고다이고 덴노]] 쪽의 [[군사]]를 물리치고 교토에 입성한 후, [[고곤 덴노]]에게 청하여 유타히토 친왕을 고묘 덴노로 즉위시켰다. 고묘 덴노는 [[아시카가 다카우지]]를 [[쇼군]]으로 임명하였고 [[무로마치 막부]]가 시작되었다. 한편 고다이고 덴노는 일단 [[교토]]로 돌아온 뒤 다시 [[요시노]]로 [[탈출]]하여 이후 반세기에 걸쳐서 [[교토]]의 북조와 [[요시노]]의 [[남조]]에 덴노가 각각 존재하는 [[남북조 시대]]가 계속되었다. 고묘 덴노는 1348년 고곤 상황의 황자인 오키히토 친왕[* 후일 [[스코 덴노]]]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상황이 직접 국정을 다스리는 [[원정]]을 실시하였다. 1351년 [[아시카가 다카우지]]와 다다요시 형제 사이에 내분이 일어나고 다카우지와 요시아키라 부자는 일시적으로 [[남조]]에 항복하면서 북조의 스코 덴노는 폐위되었다. 이듬해 고곤 상황, 고묘 상황, 스코 상황 3명의 북조 상황들은 남조의 침공을 받아 남조로 붙잡혀 왔으며, 이후 요시노의 아노, 가와치의 아마노산 곤고지 등을 전전해야 했다. 그 후 교토로 귀환하여 불도에 정진하다 1380년 60세에 숨을 거두었다. 일기로 고묘천황신기(光明天皇宸記)가 전한다. 고묘 덴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