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 넘어옴, name=대야)] * [[군산시]]의 지명 : [[대야면]] * [[군포시]]의 지명 : [[대야동(군포)]] * 버스터미널 : [[대야공용버스터미널]] * 철도역 : [[대야역]] * 상위 문서 : [[고무]], [[고무 통]] [[파일:attachment/rdarai.jpg]] 일명 고무다라이. 고무다라이는 그냥 '''다라이'''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일본어 다라이(盥:たらい)에서 유래한 표현이다. 일단은 '큰 대야'나 '함지'로 순화 대상이지만, 상품 설명으로도 당당히 사용되는 등 은근히 뿌리가 깊은 단어. 일어가 아니라 한국어라는 주장도 있는데,[[http://kin.naver.com/openkr/detail.nhn?docId=1462|#]] 국립국어원 기준으로는 외국어로 분류된다.] 일단 [[고무]]라고 불리우지만 거진 [[PVC]] 재질. 폐비닐이나 폐플라스틱을 녹인 재활용 소재를 쓰기도 하며, 색상은 주로 적갈색이다. 사이즈와 모양이 천차만별이며 실생활에는 상당히 폭넓게 사용되고 있는 물품이다. 보통은 좀 큰 세숫대야 정도로 인식되고 있으며 그외에는 보통 [[김장]]용 버무림 용기 정도로 많이 사용되며 시장바닥에서도 많이 보인다. 김장 이외에도 아기들 수영장, 욕조 용도로 쓰이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내지는 겨울철에 저렴한 비용(...)으로 인간 [[컬링]]을 하는데 사용되기도... 농촌에서는 대형 다라이를 가지고 농약분사장치용 [[수조]]로 사용하기도 한다. [[연못]] 대용으로 마당에 파묻어놓고 [[관상어]]를 키우는 용도로 쓰이기도 하는 등 상당히 친숙한 생활용품이다. 이름은 고무라고 해도 재질이 PVC인지라 결국 플라스틱통인 셈. 그래도 어느 정도 몰랑몰랑해서 일반 대야들보다는 잘 버티지만 그래도 강한 충격에 개발살나는 것은 매한가지. 험하게 다뤄질 것을 상정하고 만들어서인지 흠집이 잘 난다. 60~70년대에는 꿰매거나 땜질해서 쓰기도 했다. 그러나 대형 고무대야는 공업용으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기에 아무거나 사용하면 납, 카드뮴 등 중금속이 김치에 들어갈 위험도 있기에 피부와 접할 일이 많거나 김장을 담그거나 한다면 제조국가나 기타요건을 따져보고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23551|#]] 적당히 큰 대야는 반신욕하기도 참 좋은데, 특히 몸집이 작은 [[어린이]]가 반신욕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분류:도구]]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 넘어옴 (원본 보기) 고무대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