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문서: [[생물 계통 분류]] * 생물목록은 [[고세균역 생물목록]] 참고. http://img.docstoccdn.com/thumb/orig/124961830.png?width=470 古細菌, Archaea [[세균]]과는 다르다. [[분류학]]상으로는 [[인간]]과 [[이끼]]의 차이보다 더 차이가 크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생물이 살기 어렵다고 알려진 심해, 토양, 고온의 유황온천 (100도 이상!) 등에도 생존하고 있다. [* 정확히는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경쟁에서 밀려 극한적 환경에서 살도록 적응한 것이다.] 극도로 건조한 환경인 사막에도 살고는 있지만, 칠레의 아타카마 사막 같이 매우 건조한[* 몇만년 동안 비가 내리지 않은 지역이 존재할정도로 건조하다. 연 강수량 0.01cm 미만] 환경에서는 존재는 하지만 생명활동을 하지 않고 포자라든가 씨앗이나 알같은[* 비유적인 표현이다] 형태로 바꾸어 환경이 좋아질 때를 기다린다. 이름에 세균이 들어가기는 하지만, 원핵생물인 세균과 약간 차이가 있으며, 또한 진핵생물 세포와 비슷한 점도 조금 있다. 우선 세포벽과 세포막의 구성성분이 다르다. 이 때문에 세포벽을 파괴하거나 하는 기전을 하는 항생제는 고세균에게 듣지 않는다. 또 DNA의 복제나 유전자 발현과정등의 분자생물학적인 부분에서는 진핵생물과 유사한 점을 보인다.[* 고세균의 또 다른 명칭은 시원세균(始原細菌)인데, 옛 지구의 환경에서도 생존가능 해 보인다는 점에서 붙인 이름이다. 고세균이 과연 최초의 생명체에 근접한지는 아직 연구가 더 되어야 확실해지겠지만, 세균과 진핵생물의 중간에 가깝다는 점에서 부정된다.] 예를 들면 고세균은 인트론을 가지며 DNA에 히스톤 단백질을 포함한다. 인트론이 있기에 당연하게도 RNA editing이 일어난다. 그래서 원래 생물을 세균(원핵생물)과 진핵생물로 구분하던 것이 현재는 고세균이 추가되어 3역 분류법으로 생물을 나누고 있다. 뭐 험한 환경에서 잘 자라는 세균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게 다 세균은 아니라는거. --모르는 사람에겐 어차피 그게 그거-- 대표적으로 고온에서 서식하는 극호열균, 고염분에서 서식하는 극호염균, 메테인을 생성하는 메테인 생성균 등이 있다. 2010년 12월 2일 나사에서 중대발표가 있었다. 놀랍게도 이 세균은 [[비소]]를 DNA 생성에 이용한다는 내용이 그것이나, 이걸 가지고 완전히 새로운 생명체가 발견됐다고 설레발을 치진 말자. [[http://blog.naver.com/bookmid?Redirect=Log&logNo=179036782|비소 박테리아에 관해 정리한 글]] ~~그리고 중대갤은 또 털렸다~~[* 사실 다른 곳도 아닌 [[NASA|나사]]에서 (생물학에 관련된) 중대발표를 한다는 예고가 있던 당시, 적지 않은 우주덕들이 '''설마 외계생명체라도 발견한 것인가!''' ~~미생물이라도 좋다! 외계 생명체만 발견했다면!~~ 라는 기대에 부풀었었다.(...) 물론 해당 발표도 충분히 중대발표이기는 하나, 우주덕들 입장에서는 외계생명체 발견만큼 눈에 확 띄는 것은 아니라서... 또 적지 않은 우주덕들이 해당 발표 내용을 보고 실망한 것은 사실.] [[분류:생물]][[분류:계통분류학]] 고세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