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나옹]]을 상징하는 준전용기. [[분류:포켓몬스터/노말타입 기술]][[분류:포켓몬스터/물리 기술]] ||||||<:>__기술 이름__||<:>[[포켓몬스터/타입|타입]]||<:>분류||<:>위력||<:>명중||<:>PP|| ||<:>한국어||<:>일본어||<:>영어||<|2><:>노말||<|2><:>물리||<|2><)>40||<|2><)>100||<|2><)>20|| ||<:>고양이돈받기||<:>ネコにこばん[* 猫に小判. 여기서 小判은 에도 시대에 사용되었던 금화의 일종이다. 의미는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와 같다.] ||<:>Pay Day|| ||||||<:>__기술 효과__||||<:>특수 분류||||<:>부가 효과||<:>확률|| ||||||전투 후 얻는 상금이 소폭 증가한다.[br]증가량은 "사용 횟수 * 사용당시의 사용자의 레벨 * 5".[* 간단히 설명하면 10렙일때 고양이 돈받기를 3번사용하면 150원을 줍는다. 3*10*5=150.][br]이 효과는 부적금화의 영향을 받는다. 딜파워의 영향은 받지않는다.||||비접촉|||| - || - || 배틀 후 돈을 얻을 수 있는 특이한 기술. 명중시킬 때마다 주변에 금화가 흩어졌다는 메시지가 나오고 전투가 끝나면 그 돈을 주웠다는 메시지와 함께 추가로 돈을 얻게 된다. 그러니까 사용 포켓몬이 금화를 어디선가 만들어내서 적에게 던져 공격하고, 전투 후 그걸 회수하는 기술이다.~~[[집게사장|이봐, 트레이너! 거기 동전좀 주워줘!]]~~ 단지 돈벌이 효율은 바닥을 긴다.(…) 레벨100일때 부적금화를 착용하고 20번 전부써도 2만원 버는것이 고작이다……. 심지어 이것도 상향된 3세대부터 이야기지, 1~2세대 때는 사용자의 레벨에 5를 곱하는 게 아니라 '''2'''를 곱했다. 레벨 50때 이걸 한번 써야 겨우 100원씩 튀어나온다는 것이다. 이 기술이 처음 나왔던 1세대에서는 이렇게 효율이 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럭저럭 쓸만했는데, 트레이너와의 재대결이 불가능한 1세대에서 모든 트레이너를 쓰러뜨리고 나면 돈 벌 방법이 사천왕과의 전투와 이 고양이돈받기밖에 없었다. 물론 거듭 말하지만 정말 효율이 안 좋기 때문에 스탭롤을 다 넘기는 걸 감안해도 그냥 사천왕과 싸우는게 더 낫긴 하나, 이것도 기를 쓰고 20번 다 쓰고 오면 스토리 중에 몬스터 볼이나 회복약 등의 생필품(?)을 살만한 돈은 벌 수 있었다. 레벨이 55정도 되면 20번 다 써서 [[진화의 돌]]을 하나 살만한 돈이 마련된다. 나옹의 레벨업도 보통 이 기술만 죽어라 써서 하므로 그동안 쌓이는 돈만 해도 제법 된다. 나옹/[[페르시온]]은 굳이 이게 아니더라도 당시 모의 [[파괴광선]]이라고도 불리던 [[베어가르기]]를 가장 강력하고 빠르게 쓸 수 있는 녀석 중 하나이기 때문에 하나 잘 키워 놓으면 전투요원으로도 쓸만하다. ~~하지만 베어가르기를 배워도 결국 이 기술만 쓰겠지~~ 5세대에서는 해저유적에서 고대의 유품을 팔아 막대한 돈을 벌 수 있고, 대망의 6세대 [[배틀샤토]]에서는 돈을 거의 맥스까지 채울 수 있다. 2세대 이후로는 일부 트레이너와 재전투가 가능해져 굳이 이런 걸 쓸 필요가 없어졌다. 특히 [[돈주는노부부]]나 담청 시티 등대의 [[카넬|신사]]……. 물론 해당 트레이너와 대전할때 이것을 이용해서 쓰러트리면 돈을 좀더 빨리 벌 수 있으니 쓸모가 아예 없는건 아니다. 하지만 3세대부터라면 이거 쓸 포켓몬을 들고 다닐 칸에 차라리 픽업 특성을 지닌 포켓몬을 들고 다니면서 주워온 아이템을 팔아먹는게 어지간히 운이 없지 않은 이상 훨씬 편하다. [[나옹]]만이 자력기로 배우며, '''1세대에만''' 기술머신이 존재하고, '''2세대에서만''' [[솜솜코]]가 교배기로 배운다.[* 부모가 나옹이 아니고 [[피카츄]]여야 배운다. 교배그룹이 나옹(육상)-피카츄(육상/요정)-통통코(요정/식물)이기 때문이다.] 5세대부턴 [[레파르다스|쌔비냥]]이 나옹을 통해 유전기로 배울 수 있게 되어 '''준'''전용기가 되었다. 그리고 3세대에서 [[델케티]]가 특이한 방법으로 배우는데, 게임큐브용 게임(?)인 '포켓몬 박스 루비&사파이어'로 포켓몬을 500마리 맡기면 알을 하나 주는데, 그 알을 부화시키면 고양이돈받기를 배운 에나비가 나온다. ……이렇게 힘들게 얻어야하나 싶다. 4세대에선 꼭두의 똘마니들[* 체육관에 있는 트레이너들]중 몇이 이를 배운 나옹을 쓴다. 흉내내기로 배울 수 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나옹의 아이덴티티격인 기술.[* 물론 [[페르시온]] 역시 배울 수는 있는데, 걔는 이마에 루비가 박혀있다. 요즘은 진화 후엔 배울 수 없게 되어 진화 전에 배워둬야 한다. 대신 페르시온이 배우는 건 '''[[파워젬]]'''.(…)] 단 [[나옹(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애니메이션의 나옹]]은 이걸 못쓴다고... 인간의 말을 익히는데 힘을 다 써서 더 이상 포켓몬의 기술을 배울수없다고 한다. ~~고양이돈받기 있던 칸에 [[수다]]를 배웠나?~~ [[포켓몬스터 SPECIAL]]에서는 포켓몬 애호가 협회 회장이 가지고 있는 [[깨비드릴조]]와 [[날쌩마]]가 이걸 배우고 있다.(…)~~에디터?~~[* 사실은 일본에서의 이벤트 한정 포켓몬이었다.] 이 기술로 돈을 모아서 가난뱅이 신세에서 탈출했다고. 여담으로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 에서 포켓볼을 던져 나옹이 나올 경우 이 기술을 시전한다. 위력은 그렇게 높지 않으나 나옹이 있는 근처로 못 오게 한다. 고양이돈받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