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개그 콘서트/종영 코너]]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S4T5cXlPiL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목차] == 소개 == 2006년 1월부터 7월까지 방영한 [[개그 콘서트]]의 전 코너. 오프닝 멘트[* 목소리는 [[유상무]]가 했다.]는 "천상의 하모니, 신이 버린 완벽한 목소리. 더 이상의 고음 처리는 없다." [[이수근]], [[류담]], [[변기수]] 총 3명이 나오지만 그중 중간에 끼인 [[이수근]]이 개그의 주 소재이며, 처음에는 다른 둘이 멀쩡한 노래(주로 [[소몰이창법]]이나 발라드 등이 나온다)를 부르다가 갑자기 고음파트에서 이수근이 [[삑사리]]를 내는 게 포인트. 이런 식의 음악 개그는 개콘 역사상 상당히 많았지만 고음불가만큼 인기를 끈 음악개그는 별로 없었다. 거기다가 중앙에 서있는 이수근만 혼자 [[단신|키가 작고]] 긴머리 가발을 썼고 옷도 희한하게 입고 나오고 다른 두명은 정상적으로 부를 때 혼자 몸을 흔들며 하기 때문에 강렬한 인상을 주기에도 충분했다. 이후 이수근의 [[이미지]]는 '고음불가'로 굳어졌고 이수근은 [[음치|노래를 못 부를 거]]라고 사람들이 인식하기도 했지만 사실 이수근은 [[대학가요제]] 출신에 노래도 상당히 잘 부르는 것으로 드러나 사람들에게 배신감을 안겨줬다(...). 실제로 이수근이 원래는 삑사리를 내야 할 고음을 '''아주 멋지게 소화''' 한 뒤 현장에서 방청객들한테 사과한 적이 있었다. 한창 [[인기]]있을 때, [[봉숭아 학당]]에서 [[장동민]]이 고음불가를 패러디해 '''저음불가'''라는 이름으로 나타나 고음불가와 반대로 저음 파트에서 찢어지는 고음을 질러대며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어 폭발적인 인기를 끈 적도 있었다. 실제로 [[2006 FIFA 월드컵 독일]] 기념 공연 중 고음불가와 저음불가가 같이 나온 적이 있다. 고음의 삑사리로 웃기는 게 포인트라 언어의 장벽을 무시하고 통용될 수 있다는 커다란 장점이 있다. 그래서 개콘 [[일본]] 출장 당시 반응이 아주 좋았다고 한다. 이후 400회 특집, 10주년 특집, 코미디 40주년 특집 등에 꾸준히 출연했다. 10주년에서는 기존의 세 멤버가 노래를 부르고 난 뒤에 특별출연으로 [[유재석]], [[노홍철]], [[정형돈]]이 나와주었다. 고음불가 담당은 유재석. 이 셋이 노래를 부르고 난 뒤에는 다시 [[소녀시대(아이돌)|소녀시대]]가 나와 일부 가사에서 [[삑사리]]를 내는 개그를 선보였다. 코미디 40주년 특집에서는 [[윤복희]]의 [[여러분]]을 불렀다. == 같이 보기 == * [[슈퍼스타 KBS]] * [[리액션 야구단]] [[분류:개그 콘서트 코너]] 고음불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