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성적요소)] >'''[[고추]]가, [[보지]]를 만나면, [[정액|물]]이 나온다!''' >~~와? 니는 안나오나?~~ >---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中 ||[[고]]유명사 [[추]]상명사 [[보]]통명사 [[집]]합명사 [[물]]질명사|| 비실용적인 [[대한민국]] [[영어]][[교육]]의 대표적인 산물이자 동시에 그것을 풍자(?)하는 용어. [[대한민국]]의 일부 [[영어]][[강사]]들이 과거 강의 도중 [[학생]]들의 [[암기]]를 돕기 위해 ~~[[성문영어]] 시절~~ 사용하던 [[표어]]. [[영어]]를 배울 때 가장 기본적인 수준에 해당하는 [[명사]]의 종류별 이름의 앞글자를 절묘하게 따 온 것이다. 마치 [[고추]]와 [[보짓물]]을 연이어 부르는 듯 한 느낌을 주어 [[학생]]들의 확실한 [[암기]]를 돕는다. 하지만, 과거 [[대한민국]]의 영어 교육이 '''영어를 얼마나 단순히 '[[언어]]'가 아닌 '[[지식]]'으로 생각했는지'''를 보여주는 단편적인 [[예시]]이기도 하다. 이 표어의 목적, 즉 [[명사]]의 종류를 암기하는 것은 [[명사]]의 가산 여부, 즉 셀 수 있는지의 여부를 알기 위함인데, 개선을 거듭한 현재의 [[영어]] [[교육]]과정 및 이를 기반으로 한 [[사교육]]계에서조차 세세한 [[문법]] 지식을 요구하는 [[TEPS]], [[TOEIC]]의 기본반을 제외하면 이와 같은 단순한 지식 암기 위주의 표어를 이용해 강의를 진행하는 곳은 드물며, 실제로 [[대학수학능력시험]] 및 [[EBS]]등의 교재들도 실질적인 [[독해]] 능력을 더 중요시 하는 추세이다. [[http://blog.naver.com/gsit/70002085715|#]] [[http://cafe.naver.com/dieselmania/11182580|##]] [[http://cafe.naver.com/dieselmania/11182580|###]] 그렇기에 이런 식의 영어공부를 하는 것은 단순히 자극적인 [[기억술]]을 통해 시험문제 하나를 더 맞히고 문법적인 지식 하나를 더 얻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실생활에서 영어를 써먹을 수 있는 경지에 이르기에는 택도 없다. 영어의 가장 기본이라고는 하나, 어디까지나 명사에 관련된 어문학적 지식의 기본일 뿐이다. 영어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물론 이것도 언젠가 필요할지도 모르지만) 더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 그 전까지는 영어사전을 뜯어 씹어먹는 뻘짓거리보다 아주 살짝 더 실용적인 [[기억술]]에 불과하다.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도 등장하며 어린 학생들 사이에서도 더욱 유명해졌다. [[https://youtu.be/tGverdbxMO4|동영상]] ~~급기야 패러디물도 등장했다.~~ [[https://youtu.be/tGverdbxMO4|동영상]]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성적요소 (원본 보기) 고추보집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