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원기폭발 간바루가#s-4.4|대마계]] http://1.bp.blogspot.com/-7h2gSrasxtQ/ViHXLpq9GKI/AAAAAAAAAaM/adRwy5KKRak/s1600/bandicam%2B2015-10-03%2B12-25-53-953.jpg [목차] == 개요 == 암흑마왕 고크아크(暗黒魔王ゴクアーク) [[원기폭발 간바루가]]의 [[최종보스]]. 국내명은 노르아크. 성우는 [[사토 마사하루]][* 이 후 [[열혈최강 고자우라|3부작]]인 간부 [[전기왕]]도 겸한다.]/[[시영준]][* [[타케다 장관]]과 동일성우다.] 이름의 모티브는 극악(極惡). 검붉은 색의 해골에 [[야마타노오로치]]처럼 여러마리의 흑룡이 달린 모습을 하고 있다. 대마계를 지배하는 암흑마왕으로, 과거 [[엘드란]]에 의해 인간계의 석상에 봉인되어 있었으나 코타로가 친 사고로 석상이 박살나면서 봉인이 해제되었다가 엘드란에 의해 다시 봉인되지만, 부활의 기회를 노리고 있으며 자신의 부하인 [[야미노리우스 3세]]를 보내 인간계를 마계로 바꾸려한다. 초반부쯤에 부활하려 하다가 오른손을 잃었지만, 이 오른손은 야미노리우스에게 주어저 마계수 사전을 파워업시켜주는건 물론, 처음에는 오른손만이 [[리보루가]]에 들러붙어 [[류자키 리키야]]를 조종하기도 했다. 중반부에는 일시적으로 부활을 이뤄내 인간계의 물건을 마계수로 만들어내는 능력으로 간바팀을 몰아붙히나 [[게키류가]]의 등장으로 고전하지만 그래도 시종일관 우세를 유지한다. 하지만 야미노리우스가 자기를 돕겠다고 번개로 간바 팀을 공격하지만 그 번개에 자신도 타격을 입은데다가 야미노리우스가 소환한 거대 돋보기에 반사된 빛에 시야를 잃은게 찬스가 되어, 결국 간바루가·리보루가의 파이널 파이어와 게키류가의 드래곤 선더 플래시 합동 공격에 박살나버린다.[* 이때문인지 게키류가 승리포즈 뱅크신은 혼자 마무리해도 3인방 승리포즈 뱅크신을 계속 쓴다.] 사실상 자기부하인 야미노리우스의 삽질 덕분에 패배한 셈(...) [[베놈묘티스몬|그러나 그 혼은 인간계에 남아있어서]] 야미노리우스가 추후 부활시켜주기 위해 혼을 자신의 몸에 흡수해 파워 업. 고크아크의 마계수 제조 능력을 이어받아 초마계수를 만들수 있게 된다. == 후반부 == [include(틀:스포일러)] 후반부에는 대마계의 지배자가 고크아크 뿐이 아닌, 사이아크와 레츠아크라는 다른 2명의 마왕과 함께 지배하는 3대 마왕 체제였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결국 야미노리우스에 의해 3대 마왕 전부가 인간계에 완전부활하여 인간들을 모두 동물로 만들어버리고, 자신들을 부활시킨 야미노리우스도 그동안의 삽질의 원한으로 매몰차게 버린 후 코알라로 만들어버리고 지구를 마계화시키기 시작한다. 그러나 인간들의 희망의 힘을 얻은 간바 팀의 반격으로 3대 마왕 모두가 전멸해서 해피엔딩을 맞이하는듯 싶었으나... 오히려 사이아크와 레츠아크와 합체하여 부활. 이때는 애초의 목적이었던 인간계를 대마계를 바꾸는 계획을 버리고 [[최후의 발악]]으로 '''[[지구멸망|지구 전체를 박살낼 심산]]'''으로 거대한 손 형태가 되어 지구를 쥐고 박살내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수성]]&[[금성]]조차도 파괴되고 말았다. ㅎㄷㄷ] 인간계는 물론 대마계조차도 같이 박살내버린 후 새로운 대마계를 만들려하나 이때문에 야미노리우스가 완전히 마음을 돌려 인간들 편에 서게 되고, 그레이트 간바루가로 합체해도 접근도 못 하는 위용을 보였지만 분리 후 자신의 몸안에 들어온 간바 팀에 맞서 최후의 결전을 치르고 몰아세우지만,[[키리가쿠레 토베에]]의 [[표창]]에 눈이 찔려 괴로워하는 사이 [[그레이트 간바루가]]의 그레이트 파이널 어택에 치명상을 입게 된다. 이에 동귀어진할 심산으로 간바팀을 자신의 체내에 품은 상태에서 태양에 빠져 자폭하려 하나 간바팀은 [[엘드란]]에 의해 구출되어 결국 자신만 사망하게 된다. === 사이아크, 레츠아크 === http://2.bp.blogspot.com/-H2Ov2YervT0/ViHXL_OMvOI/AAAAAAAAAaU/FSv4f8bW2f0/s1600/bandicam%2B2015-10-11%2B12-28-06-359.jpg サイアーク/レツアーク 후반부에 밝혀진 대마계의 다른 2명의 마왕들. 국내명은 각각 살리아크/레트아크. 성우는 사이아크가 故 [[야마구치 켄]]. 레츠아크가 [[시마다 빈]].[* 작중 간바 팀인 [[류자키 리키야]]와 [[엘드란]]도 맡았다(...)] 이름의 모티브는 최악(最惡)/열악(劣惡). 고크아크와 함께 대마계를 지배하고 있었지만 과거 엘드란에 의해 봉인당했다. 야미노리우스도 이 둘의 존재까지는 알지 못했으나 키리카쿠레 가문에 전해지던 대마계의 비밀이 적힌 두루마리를 보고 그 존재를 알게 되어 고크아크와 함께 부활시킨다. 하지만 희망의 힘을 얻은 간바팀에게 패배한 후 고크아크와 합체하여 거대한 손형태가 되었다가 고크아크와 같이 소멸한다. 사실 이 둘의 디자인은 [[팔레트 스왑|고크아크의 디자인을 색놀이한것.]] 즉 색깔 빼고는 완벽하게 고크아크와 동일하다(...) 사이아크가 보라색&청색. 레츠아크는 약간 카키색&녹색이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고크아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