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後藤晶 ||http://news.mynavi.jp/news/2012/05/11/061/images/001.jpg|| [[아이들의 시간]]으로 2000년대 와서 한국에 이름이 알려진 [[상업지 작가]]. 여자로 알려져 있다. 처음에는 성인 에로 만화면서도 감성적인 내용이 중심인 단편들을 선보였다. 에로가 중심이지만 사랑과 연애로 가득한 에로가 중심인 내용들이었고, 이 시기의 단편이 모인 게 'EROTOMANIA戀愛妄想' 와 'Sweet Sweet Sweet'. 그런데 별 반응을 못 얻었는지 작품 스타일이 대변신. 완전 능욕 스타일인 '21時の女 〜ニュースキャスター桂木美紀〜(21시의 여자 ~뉴스캐스터 카츠라기 미키~)'나 아이들의 시간을 그렸으며 이 작품들은 애니메이션화까지 될 정도의 반응을 얻는다. 그러다 'お嬢様とボク' 에선 초기의 스타일과 츤데레 개그가 결합된 내용을 보이더니, 'カノジョは官能小説家'(그녀는 관능소설가)를 영 강강에 연재하며 일반 만화가로 변신중. 그리고 그녀는 관능소설가는 [[2013년]] [[8월]] [[26일]] [[다음]]을 통해 ebook으로 정발되었으나 구매는 불가능하고 대여만 가능한 형태다. 그 후 신쇼칸(新書館)의 꽃돌이만화잡지인 'カグヤ'에 작품을 연재하여, 'キラキラ♡スウィートホーム'(반짝반짝 스위트 홈)이라는 작품으로 여성향작품들에 얼굴을 내밀기 시작했다. 물론 여성향인지라, 여주인공을 제외하면 남정네만 득시글득시글대고, 남정네가 좋아할 만한 장면은 하나도 없다. 게다가, 여주인공의 결혼관을 보면 [[뭥미]]스러운 장면도 나온다. 다만, 보너스만화로 그린 작품을 보면 아이들의 시간때의 향기가 약간 나긴 한다. (자신의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자신의 것으로 하기 위한 선택이 평범하지 않다는 것?) 고토 아키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