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에 등장하는, 고통 이입(Empathic Transfer)에 해당되는 [[초능력(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초능력]] 2개를 설명한 항목이다. [목차] == 고통 이입 (Empathic Transfer) == Empathic Transfer.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에 등장하는 [[초능력(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초능력]](Psionic Power)이다. [[D&D 3.5]]에서 등장하며, 2레벨 신체 강화(Psychometabolism) 계열 Egoist 학파 초능력, 그리고 [[사이킥 워리어]] 전용 초능력이다. 초능력 기본서인 Expanded Psionics Handbook(XPH)에 등장하였고, d20 SRD에 [[http://www.d20srd.org/srd/psionic/powers/empathicTransfer.htm|수록되어있다]]. 목표 대상이 입은 부상을 시전자가 대신 받아주는 회복 초능력이다. 시전하면 접촉한 대상이 입은 데미지를 1d10점만큼 회복하고, 시전자는 회복한 데미지의 절반(반내림)에 해당하는 HP를 잃는다. 파워 포인트를 1점 더 투자할 때마다 2d10점씩, 최대 10d10점의 데미지를 회복시킬 수 있다. 시전자가 입는 데미지는 어떠한 수단으로도 저항할 수도, 줄일 수도 없다. 목표가 앓고 잃는 질병이나 중독 상태 하나를 대신 흡수할 수도 있다. 시전자는 질병이나 중독 상태를 가져올 때 첫번째 체질 내성은 굴리지 않고, 두번째 체질 내성만을 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부상을 받아내는 동안 시전자는 목표가 지닌 능력치 피해(Ability Damage)를 시전자 레벨당 1점씩 흡수할 수 있다. 한마디로 초능력자 직업을 클레릭으로 만들어주는 초능력이다. 회복량은 [[완치]](Heal)의 절반 수준. 다만 아무런 단서 없이 그냥 회복해주는 클레릭 계통 치유 마법과는 다르게 시전자가 데미지를 입으니 그냥 쓰다가는 시전자가 먼저 죽어버린다. 체력을 회복할 때는 [[활력]]을 먼저 써서 데미지를 받아내고, 능력치 피해를 회복할 때는 피해를 뽑아낸 후에 신체 정화[* 2점의 능력치 피해를 회복. 1PP당 1점 추가.]를 써서 능력치 피해를 지워야 한다. 독을 [[http://www.d20srd.org/srd/spells/neutralizePoison.htm|그냥 중화]]시키는 초능력은 아쉽게도 없기 때문에 이 초능력과 [[위시|현실 수정]]만이 남의 독을 초능력으로 중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강제 고통 이입(Empathic Transfer, Hostile) == Empathic Transfer, Hostile / Hostile Empathic Transfer. 3레벨 텔레파시(Telepathy) 계열 Telepath 학파 초능력, 그리고 3레벨 [[사이킥 워리어]] 전용 초능력이다. 초능력 기본서인 Expanded Psionics Handbook(XPH)에 등장하였고, d20 SRD에 [[http://www.d20srd.org/srd/psionic/powers/empathicTransferHostile.htm|수록되어있다]]. 위의 초능력과는 다르게 순수하게 공격용으로 쓰이는 초능력. ~~헷갈리지 말라고 학파까지 바뀌었다~~ 시전자가 입은 부상을 접촉한 대상에게 전달한다. 우선 접촉 공격을 하여 초능력이 명중하는지를 판별한다. 접촉 공격이 성공하면 시전자는 HP가 회복되고 목표는 회복된 양과 같은 양의 데미지를 받는다. 이 데미지는 속성이 없기 때문에 어떠한 수단으로도 저항할 수도, 줄일 수도 없다. 그냥 시전할 경우 최대 50 HP, 파워 포인트를 1점 더 투자할 때마다 10 HP씩 증가하여 최대 90 HP까지의 데미지를 전달할 수 있다.[* 주사위를 굴리는 게 아니라 시전자가 수치를 결정하기 때문에 Empower, Maximize [[메타매직|메타사이오닉]]이 먹히지 않는다. 그냥 써도 좋은 초능력이니 우기지 말자(...)] 파워 포인트를 6점 더 투자해서 시전하면 접촉 공격을 할 필요 없이 반경 20피트 내 모든 대상에게 같은 양의 데미지를 입힌다. 목표가 의지 내성을 굴리면 데미지는 절반으로 줄어든다. 비슷한 기능을 하는 마법으로는 [[뱀파이어릭 터치]]가 있지만, 뱀파이어릭 터치와는 다르게 회복되는 HP가 진짜 HP이고, 회복량도 많고, 정신 공격에 면역이 아닌 모든 대상에게 걸 수 있고, 결정적으로 광역 공격으로도 시전할 수 있어서 좋다고 둘러싼 조무래기들에게 한방에 빅엿(...)을 날려줄 수 있다. 입은 피해는 [[활력]]으로 얻는 임시 HP가 아닌 진짜 HP만을 따진다. 즉, 몸이 멀쩡할 때 쓰면 아무런 효과가 없고,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시전자가 먼저 만신창이 상태여야 한다. 따라서 이 초능력을 애용하는 직업은 몸이 허약한 Telepath 사이언이 아닌 [[사이킥 워리어]], [[아덴트(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아덴트]], [[와일더]]처럼 전면에 설 수 있는 맷집이 있는 마전사 계열이거나, 아니면 HP가 많은 동물로 [[폴리모프|메타모포시스]]한 사이언 계통이다. 정신 결정이 있고 정신 결정의 유효 레벨이 15레벨 이상이면 [[http://www.d20srd.org/srd/psionic/classes/psion.htm#channelPower|초능력 전달]] 특수 능력과 조합시켜서 반경 20피트짜리 수류탄으로 쓸 수 있다. 회복 물약도 아끼고 공격도 하고 의지 내성은 실패하면 땡잡은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중반까지는 아주 좋은 초능력이지만, 정신 공격에 면역력을 지닌 적들이 자주 등장하는 후반에는 애매한 감이 있다. 그래도 잘 우려먹을 수 있기에 유저들 사이에서는 평이 좋다. CPsi에서는 수치 효과를 반으로 깎고 광역 공격 능력을 제거한 뒤 파워 포인트 2점당 추가로 목표를 지정할 수 있도록[* 접촉 공격은 그래도 해야 한다.] 하는 너프를 단행했지만, [[크리스탈 샤드]]의 예처럼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CPsi에서 등장하는 직업인 [[아덴트(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아덴트]]를 쓸 때는 이 너프도 같이 적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경우 아덴트는 시위하는 의미에서 이 초능력과 같이 [[http://dndtools.eu/feats/complete-warrior--61/karmic-strike--1708/|Karmic Strike]], [[http://dndtools.eu/feats/players-handbook-ii--80/robilars-gambit--2465/|Robilar's Gambit]] 피트를 위시한 기회 공격 빌드를 타서 대응하면 재밌다.[* 이런 기회 공격 빌드의 골자는 캐릭터가 위협적인 전투 능력이나 전장 통제 능력 등을 지녀 DM 입장에서 [[계륵|캐릭터를 무시할 수 없도록]] 하고, 그 캐릭터가 얻어맞을 때 발생하는 기회 공격 횟수를 뻥튀기하는 것이다. 아덴트는 Medium BAB를 갖는 순수 시전자라 엄연히 [[에너지 미사일|원거리 공격]] [[크리스탈 샤드|초능력]]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무시하고 지나갈 수도 없고, 근접해서 때리려고 해도 풀 플레이트를 입어 의외로 단단하고, 입은 피해는 이 초능력으로 회복하면 때문에 해당 역할에 비교적 잘 맞는다. ~~뭔가 피트를 많이 쓰는 것 같기는 하지만... [[파이터(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파이터]] 멀티 클래스~~] [[분류:D&D/초능력]] 고통 이입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