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ゴ・ベミウ・ギ http://pds12.egloos.com/pds/200904/29/03/b0003003_49f855a412e8e.jpg http://pds20.egloos.com/pds/201009/04/61/e0009761_4c823f792ad09.jpg {{|신장 : 198cm / 체중 : 172kg / 생물종 : [[바다뱀]] 분류번호 : 미확인생명체 제38호 / 등장홧수 : 27-28화|}} 어원은 이미헤비(바다뱀)→이헤비→우베미→베미우 [[가면 라이더 쿠우가]]에 등장하는 고 계급의 바다뱀종 [[그론기]]. [[이명]]은 "죽음의 지휘자". 인간체로는 25화에서 첫등장. 파충류계통인데도 레가 아니라 기인 이유는 수서생물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전용 무기는 [[채찍]]으로 발찌를 변형시켜 사용한다. 바다뱀종이라 그런지 물 속에서 매우 빠른 속도로 헤엄쳐 다닐 수 있다. 또한, 영하 100~150℃ 이하의 초저온을 내뿜는 능력을 지녔으며, 이 능력으로 채찍에 닿은 물체를 꽁꽁 얼릴 수가 있다. 쿠우가의 드래곤 로드마저 채찍에 닿으면 완전히 얼어붙어 그대로 산산조각 날 정도. 게겔의 살인 방법도 이 초저온 능력을 이용했으며, 물 속을 헤엄치면서 희생자의 가슴팍을 채찍으로 건드림으로써, 심장 주변의 온도를 급격히 하강시켜 [[심장마비]]를 일으킨 것이다. 희생자의 가슴 부분에 화상(제3도 동상) 자국이 있었던 건 이런 이유에서 였다. 게겔의 규칙은 [[쇼팽]]의 "혁명 에튀드"를 토대로 수영장이나 해수욕장에서 헤엄치는 인간을 살해하는 것이다. 설명하자면, 습격한 장소의 앞글자는 음계(도레미파솔…), 희생자의 수는 음표의 높낮이를 나타내는 식으로, "혁명 에튀드"의 악보에 맞춰 희생자를 죽여왔던 것이다. ~~뭐 이런 엽기적인 녀석이 다 있어.~~ 27,28화에서 위의 패턴대로 사람들을 죽이고 다녔으나, 결국 대책반이 패턴을 해독해서 도쿄 안의 모든 수영장에 사람들이 못 오도록 출입금지를 시켰다. 이 때문에 사냥감을 찾으러 저멀리 해수욕장까지 찾아가지만, 그곳에서 [[쿠우가]]와 조우하게 된다. 쿠우가 드래곤폼과 치열하게 싸우지만, 결국 "라이징 스플래시 드래곤"에 당해 바다 한가운데에서 폭사한다. 참고로 인간체가 꽤나 예쁘게 생겼는데, 검은 생머리에 검정색 [[치파오]]를 입고 다닌다. 게다가 가끔 수영복 차림도 보여준다. ~~덕분에 시청자는 눈 호강.~~ 그리고 인간의 [[클래식]] 음악을 상당히 좋아하는 듯 하며, 특히 "혁명 에튀드"가 마음에 쏙 든 모양이다. 게겔에 사용한 것도 그렇고, 피아노를 보자 직접 곡을 연주하는 모습을 보인다. 게다가 악보는 항상 가지고 다니는 듯. "죽음의 지휘자"란 이명도 여기에서 딴 거일지도. [[분류:가면라이더 시리즈 괴인]][[분류:가면라이더 시리즈 등장인물]] 고 베미우 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