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곤드레풀로 밥을 지어서 만들어낸 [[강원도]] 토속음식. 주로 [[강원도]] 영서 남부지역([[정선군]], [[영월군]], [[태백시]], [[평창군]] 등)에서 먹는 음식으로 쌀 위에 곤드레풀을 얹어서 짓게 된 음식이다. 보통 백미밥과는 달리 색깔이 연한 푸른빛을 띄는데 곤드레가 들어가있어서 밥 표면이 푸르게 보이는 편이고 주로 여기에 간장을 넣어서 먹는편이다. == 곤드레 == 곤드레는 사실 [[사투리]]이다. 정식 명칭은 '''고려[[엉겅퀴]]'''[* 학명은 ''' ''Cirsium setidens'' '''. 화목 국화과 여러해살이풀로 1m 높이까지 자란다. 사투리로 곤드레, 독깨비(도깨비)엉겅퀴, 구멍이라고 부르기도 한다.]이다. 본래 엉겅퀴는 식용과 약용작물로 분류되지만 이 고려엉겅퀴는 엉겅퀴 중에서도 유일하게 식용만 가능한 작물로 강원도 산골지역 등에서 이 엉겅퀴를 재배하게 되면서 곤드레밥이 생기게 된 것이었다. 봄철 작물이지만 주로 5,6월에 재배기가 성한 편으로 잎이나 줄기가 연한 편이다. == 기타 == 특히 정선, 영월, 평창 등에 있는 군부대에 복무한 군인이라면 한 두번 정도는 외박이나 휴가 때 나가봐서 먹어봤을만한 음식. 먹고나면 입안에서 파 향이 그득하게 느껴진다.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 정선, 영월 곤드레가 등록되어 있다. [[분류:한국 요리]] 곤드레밥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