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동음이의어·다의어/ㄱ]] Gold mine. [목차] == [[금광]] == == [[솔리테어]]의 일종 == 사실 [[클론다이크]]의 변형 룰이다. 그러니까 MS 카드게임 웬만큼 쳐 봤으면 금방 골드 마인에 적응할 수 있다. === 세팅 === *카드를 섞는다. *덱에 올린다. *적당히 클론다이크와 비슷한 공간을 만들어서 짝패 스택이랑 줄 스택으로 쓸 곳을 비워둔다. === 목표 === 줄과 덱 안에 들어 있는 카드들을 규칙에 따라 정리하면서 모두 짝패 스택에 올리면 승리한다. === 플레이 === ==== 짝패 스택 ==== *각 스택에 에이스부터 킹까지 순서대로 쌓아 올릴 수 있다. 단, 순서를 빼 먹을 수 없고, 한 스택에는 동일 문양의 카드들만 들어갈 수 있다. *모든 카드를 쌓아 올리면 승리한다. *만일 카드를 다시 줄 스택으로 내려야 한다면, 내릴 수 있다. 단, 점수는 반납해야 하며, 한번에 한 개씩만 내릴 수 있다. ==== 줄 스택 ==== *7개의 줄 위에 카드를 쌓아 올릴 수 있다. 단 *위에서 아래로 역순(카운트다운)으로 쌓아 올려야 한다. K-Q-J-10-9-··· 순으로. *각 층마다 카드의 색깔이 바뀌어야 한다. 빨강 - 검정 - 빨강 - 검정 - ··· 순으로. *줄 스택에서 카드를 옮길 수 있으며,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카드의 개수에는 제한이 없다. 단, 옮길 곳에서 규칙을 맞춰 주어야 한다. *한 줄 스택이 비어 있다면 그 자리에 __아무 카드나 넣을 수 있다.__ 클론다이크와 다른 부분. 여기까지는 클론다이크와 거의 같다. ==== 덱 ==== *한번에 세 개씩'''만''' 내릴 수 있다. 당연히 뒤에 붙어 나오는 카드들은 앞의 카드를 내리기 전까지 내릴 수 없다. *덱에서 나온 카드는 필요에 따라 줄 스택에 내리거나 바로 짝패 스택에 보낼 수 있다. *덱은 한 바퀴 돌고 나서 __다시 쓸 수 없다.__ 골드 마인에서 패배하는 상황은 주로 덱을 다 썼는데 카드를 올릴 수 없어서 발생한다. *덱을 섞고 자시고 그런 거 없다. 한 바퀴 돌면 땡인데? === 공략 === 게임을 해 나가는 모양새에서 왜 골드 마인이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짐작이 갈 것이다.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최대한 빨리 금쪽같은 낮은 수, 특히 [[에이스]]들을 찾아내는 것'''이며, 그 다음으로 중요한 건 __나머지 흙더미들을 가지런히 정렬해 두었다가 걸러 내며 사금까지 탈탈 털어내는 것__이다. 초반에 빨리 4 이하의 카드가 나오지 않는다면 쓸데없는 높은 카드들을 쌓아 놓아야 하고, 그 흙더미 때문에 줄 스택이 모자라게 되면 설령 에이스가 나와도 앞의 무더기를 내릴 곳이 없어 떠나보내야 하는 [[안습]]상황이 올 때도 있다. 고로, 첫째로 적당히 낮은 카드가 없는 짝은 과감히 떠나보내야 하고, 둘째로 항상 줄 스택에 2개 정도 빈 여유공간을 두어야 하며, 마지막으로 에이스는 닥치고 꺼내야 한다. 플레이 중에 적당히 6 정도 올려보내 가며 해야 하는데 에이스가 없으면 진행할 수가 없다(...). [[분류:동음이의어/ㄱ]][[분류:놀이]] 골드 마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