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곰 神 == [[곰]]의 신 또는 곰의 형상을 한 [[신]]을 말한다. == 고무신의 약칭 == [[고무신]]의 약칭으로 [[군대]]에 애인을 보낸 사람을 가리킨다. [[여군]]의 경우 반대로 뒤집힐 수도 있지만 대한민국 병역 특성상 곰신은 일반적으로는 여성이다. 군대에 간 애인은 꾸나라 부르며 [[꾸나꼬무이야기]]에서 쓰이기도 했다. [[네이버]]나 [[다음]] 카페에는 꾸나들이 모이는 대규모 커뮤니티가 있다. 이런 곳에서는 [[남자친구]]의 기수를 표시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짬순]] 같은 건 없다. [[현역병]]들의 곰신만 있을 것 같지만 4개월 정도 훈련을 받는 [[학사장교|학사사관]]이나 [[부사관후보생]]들의 곰신을 위한 곳도 있다. 요새는 [[페이스북]] [[페이지]]나 그룹으로 많이들 옮겨갔다. [[대한민국 공군]]의 경우 이런 곰신들을 적극 활용해서 [[공군본부 커뮤니티]] 등에서 사랑은 수송기를 타고(약칭 사수기)라는 페이지를 만들어 곰신들이 영상편지 등을 보낸 것을 [[인트라넷]]에 게재하였다. 타군에서도 많이들 와서 봤는데 어쩐지 외모품평으로 성격이 바뀌어버려서 얼마 뒤에 삭제되었다.[* 가장 인기글의 경우엔 조회수가 57만건이 나왔다. 물론 중복조회수도 있지만 인트라넷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의 숫자가 제한적인 걸 감안하면 엄청나게 봤다는 얘기.] 근데 2015년 12월 기준으로 공감에 잘만 올라온다. [[전역]]할 때까지 기다리는 건 [[꽃신]] 신는다라고 한다. 간부 후보생의 경우 민간자원 하사의 경우 6개월 영내생활이 끝날 때까지, 재입대하는 부사관이나 장교는 임관 직전까지를 말한다. --꽃신 신겨주고 군화 갈아신는다.-- 인터넷에 남자가 군대를 가면 여자가 기다리기 지쳐서 남자를 차고, 여자가 군대 제대까지 기다려주면 남자가 책임감을 가지기 싫어서, 혹은 2년동안 기다려준 여자가 지겨워져서 차게 되므로 남자를 기다리지 말라는 소리가 있는데, 이건 다 케바케임으로 인터넷의 말을 무조건 맹신해 사랑하는 사이임에도 무작정 헤어지지는 말자. 다 각자 하기 나름이다. 또 간부 후보생의 경우 직업군인이 되는 케이스이므로 논외이며, 장기복무에 선발될 경우 직업의 안정성 등을 내세워 결혼으로 연결되는 경우도 있다. 또 간부의 경우 곰신 역시 먼저 임관한 군인일 수도 있다. 복무 도중 연인이 다른 사람에게 가는 것을 [[고무신]] 거꾸로 신었다고 표현하는데 여기에서 기원하였다. [[분류:군대]] 곰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