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Attack Helicopter http://farm4.staticflickr.com/3834/8781162231_9a6f40e591_z.jpg [[AH-64]]E Apache Guardian [목차] == 개요 == 적의 [[전차]], [[장갑차]], 차량, 건물, [[보병]] 등 지상을 공격하기 위해 전투용으로 특화된 군용 [[헬리콥터]]. [[무장헬기]]가 다목적 헬리콥터에 무장 능력만 추가한 것과는 달리 설계될 때부터 전투용으로 특화된 헬리콥터이다. 따라서 다른 다목적 헬리콥터보다 높은 기동성, 방어력, 공격력을 가졌다. [[전차]]와 함께 예전의 [[기병|기병대]]를 계승한 존재다. 더 상세하게는 저지력이 부족하고 원거리 공격과 기동성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돌격력을 중시하고 [[랜스|기병창]]으로 무장한 중갑기병보다는 활 등으로 무장한 [[경기병]]을 계승하는 존재다. [[중갑]][[기병]]은 [[전차]]가 그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로 전차를 다른 무기 체계보다 우수하게 만든 주원인은 화력이나 사거리가 아닌 속도를 보장해주는 기동성의 이점들이었다. 주로 [[기관포]]와 [[로켓]], [[미사일]]로 무장하고있다. 보병이나 경장갑 표적에 대해서는 기관포와 로켓으로 공격하며, 방어가 잘된 표적([[벙커]]나 [[전차]] 등)에 대해서는 공대지 미사일을 발사한다. 드물긴 하지만 공격 헬리콥터가 적 헬리콥터와 공중전을 벌이는 경우도 있으며 이 때문에 [[AH-64]]와 [[AH-1]] 기종은 [[사이드와인더]], [[스팅어]]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탑재하기도 한다.[* 미국 처럼 지원 되고 공격헬기 투입 전에 위협요소 청소가 가능한 경우라면 공대공 미사일 탑재는 거의 하지 않는다.] 물론 헬리콥터에게 공대공 교전은 피해야 할 상황이지만 급박할 경우 자기 방위용으로 쓸 수 있다. 하지만 그전에 공군이나 지대공 지원이 있다면 마땅히 쓸 곳이 없다.(...) 방어력면에서도 다른 헬리콥터보다는 강한 편으로, 중요 부위는 20mm~30mm 기관포탄이 1~2발 명중해도 정상적으로 작동하며, 그 외의 다른 부위도 보통 12.7mm 중기관총탄을 방어할 수 있는 수준이다. 다만, 전차나 장갑차처럼 장갑 외부에서 튕겨내거나 관통되지 않는 방식으로 방어하는 것이 아니라, 장갑을 뚫고 관통되더라도 작동에는 이상이 없도록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집중사격을 받거나 기습적으로 대공미사일을 맞으면 개박살난다. 튕겨내는 건 기껏해야 소총. 튼튼한 기체가 중기관총의 철갑탄을 막는 정도. 특히 방공시스템이 잘 구비된 오늘날--특히 러시아--에 공격헬기를 대놓고 운용하는건 매우 위험하다.[* 애초부터 공격헬기는 저고도에서 아군 지상병력에 화력을 지원하는게 주 목적이지 방공 무기체계 잡아내는건 무리.] 그래서 위험한 목표물에 대해서는 적의 레이더에 안걸리도록 숨어서 접근한 후 최대한 원거리에서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후에 바로 튀는 방식을 사용한다. 이러한 공격 헬리콥터들은 보병수송이나 물류수송따위는 집어치우고 전투능력 위주로 설계했기에 병력탑승이나 물자적재 등은 기본적으로 불가능하고[* 약간 예외적으로 [[Mi-24]]는 소수의 병력탑승이나 물자적재가 가능하다. 이 외의 공격헬기 등에도 유사시에 부상병을 후송하기 위한 조치가 되어있기도 하다. 가령 정말 설계 당시 부터 그런 의도로 설계했는지는 의문이나, [[AH-64]] 아파치 헬리콥터에도 부상병을 급하게 후송할 때 조종석 옆 각진 공간에 고정시키는 경우도 있다. 혹은 [[Mi-28]]도 후방 쪽에 약간의 공간이 있어 부상병을 수송할 수 있다는데 진위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정면에서 보았을때의 피탄면적을 줄이기 위해서 쓸데없는 부분은 과감히 삭제했다. 보통 그래서 정면에서 보면 매우 폭이 좁아보인다. (특히 AH-1 코브라) 이러한 각고의 노력끝에 공격헬기는 현대전에서 전장의 사신으로 거듭났다. 차량과는 다르게 3차원으로 움직이니 장비 자체의 속도와 지형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자재로 활동할 수 있으므로[* 이처럼 기동성을 가진 부대는 단순히 병력수와 화력측면에서 우세를 보인 부대를 압도한다.] 거의 모든 육군 병종들이 공격헬기의 먹잇감이며, 전차도 예외는 아니다. 정말 몇 킬로미터 떨어진 산등성이 같은데서 갑자기 솟아올라 공격하고 사라지기 때문에 당하는 입장에서는 매우 짜증나는 대상이다. 대공 미사일이 공격헬기에게 공격받고 있다는것을 인지할 때쯤엔 이미 로켓과 미사일을 신나게 날리고 튄 다음이기 때문에 공군을 동원하지 않는 이상 잡아내기도 변변치 않다. 특히 [[타이거(공격헬기)|타이거]]처럼 레이더에 걸리지 않도록 지면에 딱 붙어서 비행하다 잠깐 솟아올라 사냥하는데 특화된 생존형 공격헬기들은 [[자주대공포]]도 쉽게 잡아내지 못해서 매우 위협적인 대상이다.[* 그렇다고 마냥 당하지만은 않는다. 제 아무리 공격헬기라도 기습적으로 발사되는 대공 미사일에는 속수무책이다. 물론 이게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주의해야 할 요소중 하나이다.] 하지만 역시 헬리콥터 특유의 한계 때문에 전투기들과 제대로 공중전을 하는 것에는 무리가 따른다. 그래서 먼저 제공권을 확보한 뒤에 적 방공망 무력화 시키고 운용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각국의 군 편제에 따라 육군에서 운용하는 경우와 공군에서 운용하는 경우가 있다. 한국의 경우는 육군이 운용중이다. 참고로 미군의 경우 육군은 물론이고 해병대도 공격헬기를 가지고 있다(....). ~~미 해병대는 자체적으로 [[AV-8|해리어]]를 운용중이며 곧 [[F-35]]B를 운용하기 시작한다(.....)~~ 매체에서는 대체로 작품을 클라이맥스에서 주인공 일행의 소수 병력이 다수의 적들에게 압도당하며 중과부적으로 당하고 있을 때 지원을 와서 적들을 쓸어버리며 구원해주는 역할을 맡는다. 보통 이젠 끝인가 하면서 체념하려는 순간 지평선 너무에서 나타나서 기관포로 적들을 쓸어버리고 아군들은 환호하는 묘사.~~이건 [[서부극]]의 [[기병대]]잔아~~ --기병대를 계승한다고 위에서 설명했을텐데-- 혹은 등장은 해서 살아남은 아군들을 구하기는 했으나 이미 너무 피해가 심각해 절망하는 경우도 있다. 영화 [[제9중대]]가 대표적인 경우. 공격헬기 자체가 주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으나 아군 조연 중 헬기 조종사 캐릭터가 하나 있는 경우 필요할 때마다 나타나서 도와주는 고마운 역할을 맡기도 한다. [[아바타]]의 [[트루디 차콘]]이 대표적인 경우. 무전기로 농담을 중얼거리고 담배나 풍선껌 등 기호품을 항상 사용하고 있는 등 자유로운 성격의 캐릭터인 경우가 많고 다른 아군들이 지상에서 싸우는 동안 혼자 공중에 떨어져 있어서인지 다른 아군들이 전멸할 때 혼자 살아남거나 아니면 가장 먼저 격추되는 등 혼자 다른 운명을 맞게 되는 경우가 많다. [[아메리칸 스나이퍼]]에서는 마지막 전투에서 해병 항공대의 AH-1이 지원을 오긴했는데 모래폭풍때문에 시야가 가려 별 도움이 안되었다. 이렇게 "미군은 결국 항공지원으로 구원받는다"는 클리셰를 역이용하는 사례도 많은 편. == 공격 헬리콥터 목록 == * A-129/T-129 [[망구스타(공격헬기)|망구스타]] * [[ACH-47]] "Guns A Go-Go" * [[AH-1]] 코브라 시리즈 * AH-2 Rooivalk * [[AH-56]] 샤이엔 (양산 취소) * [[AH-64]] 아파치 * EC-665 [[타이거(공격헬기)|타이거]] * [[Ka-50]] 호컴 * [[Mi-24]] 하인드 * [[Mi-28]] 하복 * [[RAH-66]] 코만치 (양산 취소) * [[WZ-10]] * [[Z-19]] === [[대한민국 육군]]의 공격 헬리콥터 === 약 70여대의 [[AH-1]]S/F 코브라가 있으며 기체의 노후화로 인해 [[AH-X]] 사업을 진행했었고 2013년 완료되었다. [[LAH]] 사업이 2011년 현재 진행중에 있다. [[AH-X]] 사업의 진행 결과 한국군은 [[AH-64|AH-64E 아파치 가디언]] 36대를 도입했다. 5월 27일 4대 첫 인도 후, 매달 4~6대씩 순차적으로 인도 중. 현재 24대 인수 내년 1월까지 36대 인수 예정. [[분류:헬리콥터]][[분류:공격헬기]] 공격헬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