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공학용 계산기, rd1=공학용 계산기)] 孔桂 생몰년도 미상 [[후한]] 말과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 위나라의 인물로 자는 숙림(叔林). 천수 출신으로 그 지방의 군벌인 [[양추#s-1|양추]] 휘하에 있었는데, 건안[* 건안 연간은 196 ~ 220년이다.] 초기에 사자가 되어 [[조조(삼국지)|조조]]에게 간다. 조조에게 표를 올린 공계는 기도위로 임명되는데, 공계는 [[바둑]], [[축국]]을 잘 하는데다가 남의 비위를 잘 맞추고 아첨에 능해 조조의 총애를 듬뿍 받아 조조가 출입할 때마다 수종하게 된다. [[양수(삼국지)#s-1|양수]]나 [[공융]] 같은 놈들이 조조의 생각을 헤아리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만을 밝히다가 좋은 꼴을 못 본 것과는 달리 공계는 조조의 기분이 좋을 때만 말을 돌려가면서 진언하니 그의 말은 조조에게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 그가 조조에게 상도 여러 번 받으니 사람들이 그에게 선물과 뇌물을 싸들고 오자 제후 급으로 부유해져 호화찬란한 옷을 입고 호의호식한다. 또한 [[조비]]를 비롯한 조조의 아들들과도 친하게 지내니 조조가 죽은 후에 대한 대비를 했지만 여기서 그는 치명적인 실수를 하나 저질렀는데, 조조가 태자를 얼른 세우지 않는 것을 보고 [[조식(삼국지)|조식]]을 후사로 삼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공계가 조식에게 붙어 조비를 소홀히 해 자연히 조비는 원한을 품었으나 왕이 된 후에 공계 말고도 처리할 [[조식(삼국지)|다]][[조창|른]] [[우금|놈]][[포훈|들]][[조홍(삼국지)|이]] 있었기에 넘어가게 된다. 220년에 공계는 관례에 따라 부마도위에 임명되었으나 제 버릇 개 못 준다더니 사적으로 서역에서 특산품을 뇌물로 받았다가 발각되어 조서로 체포되고 심문 받아 사형된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공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