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ㄱ]] [목차] = 工船(factory ship) = [[어선]]에서 잡아올린 생선들을 가공하는 [[선박]]. 생선은 물 밖으로 나오면 쉽게 변질되므로 빠른 시간 안에 가공해야 하지만, 원양 어업의 경우 난바다에서 오래 머물면서 작업하기 때문에 항구를 자주 오갈 수 없다. 따라서 원양어선이 잡은 생선들은 대부분의 경우 항구에서 가공되지 않고 선단에 딸린 공선으로 보내져서 가공된다. 공선은 가공 및 통조림 포장, 보관 설비를 갖추고 있는데, 몇몇 대형 원양어선들은 자체적으로 이러한 가공 설비를 갖추고 있기도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프로 소설[* プロ文学, 프롤레타리아 문학] 중 하나인 '게공선(蟹工船)'이 그 제목 그대로 게공선을 배경으로 한다. == [[무협소설]]군 [[한백무림서]]의 등장인물 == * 상위항목 : [[한백무림서/등장인물]] 남법왕(南法王) 전륜법왕(轉輪法王) 공선. [[사패]]의 일인이며 [[전륜회]]의 회주. [[소림사]] 출신의 고수. 소림사 원로들의 평가로는 내공을 사용하지 않고도 공 자배에서는 최강[* '첫째는 두말할 것 없이 공선이다. 둘째는 손을 쓰지 않는 공선이며, 셋째는 내공을 쓰지 않는 공선이다. 소림의 무람에는 오직 공선만이 홀로 드높다.']이라고 한다. 내공량으로 따지면 단연 천하 제일인 무상대능력을 익힌데다가 [[대환단]]까지 먹어서 [[사패]]중에서도 최강의 내공을 지닌 하단전 마스터. [[맹인]]이지만 천안통을 익혀 큰 불편은 없는 모양이다.[* 참고로 공선의 눈은 소림사에서 파내진 것이라고 한다.] 거의 모든 종류의 소림절예와 전륜법광(轉輪法光)의 독자적 무공을 사용하며 이 무공들은 제자인 [[백무한]]에게 이어진다. 반[[원나라|원]]활동을 하던 장수의 아들로, [[사패]]시절 끝을 알 수 없는 분노를 지니고 [[전륜회]]를 이끌며 반원의 기치를 내건 채 가장 격렬하게 [[팔황]]과 싸웠다고 한다. 전륜회 활동으로 [[파계승|파계]]당했지만[* 소림은 살업을 할 수 없다는 입장이라 [[입정의협살문]]의 설립에도 부정적이었다. 그러던 차에 공선이 튀어나온 격] 팔황과의 싸움이 끝난 뒤 어찌저찌 잘 해결하고 숭산으로 돌아가 반 은퇴상태인 채 [[소림사]]의 원로고수로 지내고 있다. 젊은 시절엔 전륜의 [[마라 파피야스|파순]]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였으나, 현재는 그저 진중한 승려의 모습. 과거 모용수련이라는 여인과 나름 썸씽이 있었으나 모종의 사유[* 전륜회가 해체된 사유와 관계가 있을 듯 하다.]로 배드엔딩으로 끝났다. 당시 야차승 고강과 독비신군 맹신덕, 모용수련과 함께 창안한 일선신기, 청명기공, 사자기는 각각 [[아미파]], 모용세가, [[사중비]]에게 흩어졌다가 훗날 [[모용청]]이 모두 익히게 된다. [include(틀:스포일러)] [[천잠비룡포]] 14권에서는 [[의협문]]에 쳐들어온 현대 [[염라마신]]과 일월차사와 싸우다 수세에 몰린 [[소연신]]의 곁에 나타나 염라마신이 후퇴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소연신이 사망안에 당한 의협문도들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할 때 이를 '역륜회혼의 술'이라고 부르며 도와준다.[* 심폐소생술을 알고 있다는 건 인체해부학적 지식이 있다는 말인데 소림사는 엄연히 절이다(…) 소연신이 지적하자 '산에도 치부가 있다'고 쿨하게 인정한다.] 소연신의 [[제세동기]]를 두 번만에 보고 이해해 둘이 힘을 합쳐 [[궁무예]]를 살려내는데는 성공했지만 궁무예는 식물인간 신세가 되었다. 그리고 소연신이 [[진무혼]]을 꺾었다는 말을 듣고 은근히 질투하면서도 균형이 무너지지 않을까 염려하고 조언을 해준 뒤 돌아간다. 그러면서 자신도 [[백무한|제자]] 때문에 직접 나설 일이 있다는 말을 했다. [[사패]]가 치열하게 싸우던 시절에도 [[입정의협살문]]과 [[전륜회]]는 직접 충돌이 없어 원한이 없고, 공선은 오랜만에 친구를 만난 기분으로 대화한 뒤 돌아간다. = [[봉신연의]]의 등장인물 = 문중 사망후 정벌군의 총대장이 된 인물. 그 정체는 [[공작(조류)|공작]]으로, 하늘이 열림과 동시에 도를 깨달은 존재다. --근데 왜 은나라에서 장군하고있어?-- 도술을 부리면 등 뒤에서 오색의 후광이 비치는데 보구도 흡수하고 사람도 흡수한다. 천교의 선인들 중에서는 당해낼 이가 없는 먼치킨이지만, 결국 서방의 준제도인에게 제압당해 끌려간다. 이후 서유기에도 등장하는 모양이다. [[분류:동음이의어/ㄱ]]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공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