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c2.staticflickr.com/8/7335/27280396565_9c7cc62ba6_o.jpg ~~음메 기죽어~~ [[파일:HyxYHfi.jpg]] 러시아 핵잠수함 함장도 마누라는 못 이긴다! ~~안타깝게도 핵잠수함의 힘이 마누라한테는 미치지 못했나 보다~~ 恐妻家 * [[영어]]: henpecked husband * [[독일어]]: der Pantoffelheld * [[러시아어]]: подкаблучник [목차] == 개요 == > "신하들에게 첩을 두게 하옵소서. 벼슬이 밑으로 내려갈수록 첩의 숫자를 줄여서 서민은 아내 하나, 첩 하나를 두게 법으로 정하시옵소서." > > (중략) > > '''재상들 가운데 아내를 무서워하는 이가 있어서 시행되지 못하였다.''' - [[고려사]] > --내가 [[남편|당신]] 때문에 못 살아!-- > --내, 내가 잘못했어, 여보...-- [[아내]]를 무서워하는 [[남편]]을 일컫는 말. 보통 아내에게 어디서나 못난이 취급을 받는다. 공처가 취급받는 사람은 보통 자기를 [[애처가]]라고 항변한다. 사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마누라 패고 다니는 [[막장]]남들보다는 훨씬 낫다. 그렇다고 딱히 이게 좋다는 건 아닌데 실제로 가끔 남편을 패고 다니는 막장 아내들도 심심치 않게 있다고 한다.[* 심각한 경우도 있지만 그냥 맞아주는 경우도 많다 [[카더라]].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6182330502510|#]]] 이래서 부부 생활은 평등하게 해야한다. ~~물론 평등하게 패라는 게 아니라 평등하게 아껴주라는 거다~~ 창작물에서 지겹게 우려나오는데 그래서인지 맨날 호구 취급을 받는 남편들 입장에선 불쾌하기도 한다. [[중국]] [[청나라]] 때의 소설인 <팔동천>에서 공처가를 세 가지 유형으로 분리해 놓았는데 이 소설에 의하면 공처가에는 각각 세파, 이파, 정파라는 세 유형이 있다. * 세파(勢怕): 본인의 능력이나 지위가 꿀려서 아내를 두려워하는 유형으로 아내의 가문빨이나 재산을 부러워하는 것이 속하며 아내가 --빡세서-- 기질이 사나워서 두려워하는 것도 이 유형에 속한다. 아마 대부분의 공처가들은 이 유형에 속할 것이다. * 이파(理怕): 아내의 재주가 뛰어나서 남편이 아내보다 모자란다고 --[[열폭]]-- 부끄러워하는 유형으로 여기에는 부인의 현명함을 공경하는 것, 부인의 재주에 굴복하는 것, 부인의 고충을 알아주는 것이 속한다. 그러니까 똑부러지는 아내에게 기를 못 펴는 사람들로 [[사마의]]나 [[유스티니아누스 1세]], [[이원수]]가 이 유형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 정파(情怕): 이 유형은 말하자면 공처가와 애처가가 결합된 형태로 아내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아내에게 기를 못 펴는 유형이다. 여기에도 세 형태가 있는데 부인의 아름다움을 좋아하는 경우, 부인의 '''나이가 어릴 경우''', 부인의 교태에 져버린 경우가 이 유형인데 사실 [[애처가]]에 가깝다. [[조선]]의 [[정종]]을 이 유형으로 볼 수 있을 듯. 한편 조선시대 야사집인 어우야담에는 이런 이야기가 전해진다.[* 어우야담, 인륜편 제 45화 <부인을 두려워 하지 않는 남편>(돌베개 번역본)] >아내를 몹시 두려워하는 대장이 있었다. 그는 자신과 같은 처지인 장병들이 얼마나 있는지 궁금해 어느날 교외에 붉은 깃발과 푸른 깃발을 세우고 명령을 내렸다. > >"너희들 중 아내를 두려워하는 자들은 붉은 깃발 아래로, 아내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은 푸른 깃발 아래로 모이도록 하라!" > >대부분의 사람들이 붉은 깃발 쪽에 섰는데 오직 한 사람만 푸른 깃발 쪽에 섰다. 대장은 그를 장하게 여겨 다음과 같이 말했다. > >"그대와 같은 사람이 진짜 대장부로다. 온 세상 사람들이 아내를 두려워하는데 내가 대장이 되어 백만의 무리를 거느리고 적과 맞서 죽기 살기로 싸울 때 화살과 돌이 비처럼 쏟아져도 담력과 용기가 백배하여 일찍이 조금도 꺾인 적이 없네. 그러나 안방에 이르러 이부자리에서는 은애(恩愛)가 의(義)를 가리지 못해 부인에게 제압을 당하네. 자네는 어떻게 수양을 했기에 이에 이르게 되었는가?" > >혼자 푸른 깃발에 갔던 장병이 말했다. > >"'''아내가 항상 경계해서 이르기를''' '사내놈들이란 세 사람만 모이면 반드시 여색이나 이야기하니 세 사람 이상 모인 데는 절대 가지 마시우' 라고 했는데 붉은 깃발 쪽을 보니 모인 사람들이 아주 많기에 그래서 가지 않았습니다." > --결국 너도 나도 모두 공처가였다는 게 까발려졌을 뿐인 훈훈한 결말-- [[일본]]에서는 공처가를 뜻하는 관용구로 '엉덩이에 깔다(尻に敷く) '는 표현이 쓰이기도 한다. 아내가 남편을 엉덩이에 깔고 기를 못 펴게 한다는 의미. == 공처가들 == === 실제 인물 === 시대 순으로 배열할 것. * 이스라엘 아합[* 중동의 뉴욕이라 불리는 티로와 시돈의 공주 이세벨을 아내로 맞았다. 이세벨의 고향의 신앙을 퍼트렸고 기존의 예언자세력들이 반발해 구약사상 가장 강렬한 종교내전이 일어났다. 아내에게 모든 걸 의지하는 나약한 모습을 보였다. 나봇의 포도원이 그 예. 그 결과 그의 집안이 모두 멸망했다.] * [[그리스]] [[소크라테스]][* 실상은 왜곡, 과장된 면이 강하다고 전한다.] * [[중국]] [[사마의]][* 덕분에 진삼국무쌍7에서 장춘화가 등장하면서 역사와 게임 모두 사마의는 공처가 캐릭터가 됐다. 진삼국무쌍 6편까지 사마의는 하라구로형 캐릭터인데 7편에서는 공처가와 개그 캐릭터 속성이 생겨났다.] * [[동로마 제국]] [[유스티니아누스 1세]] - '''[[테오도라]]''' * [[동로마 제국]] [[벨리사리우스]][* 위의 유스티니아누스 1세의 부인 테오도라와 벨리사리우스의 아내 안토니나는 친구다.~~그래서 둘 다 무서운 아내인 건가~~] * [[중국]] [[수문제]] * [[중국]] [[당고종]] - '''[[측천무후]]''' * [[중국]] [[당중종]] - '''[[위황후]]''' * [[중국]] [[송광종]] - '''이황후'''(이봉랑) * [[고려]] [[충렬왕]] - '''제국대장공주''': 제국대장공주가 [[쿠빌라이 칸]]의 딸이었기 때문에 부부 사이가 좋지 않은 것과 달리 그녀를 크게 거스르지 못했다. 하지만 그녀가 죽자 잠잠해졌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그 시대 대신들도 공처가가 많았는지 충렬왕 때 박유라는 신하가 지나치게 감소한 남성의 성비를 맞추기 위해 남자가 두 부인을 둘 수 있게 하자는 제안을 했다가 '''찬성을 전혀 얻지 못했고'''[* [[고려사]]에서는 직접 "재상들 가운데 아내를 무서워하는 이가 있어서"라고 표현한다.] 심지어 한 노파에게는 "마누라 둘 두자고 한 빌어먹을 늙은이" 라고 손가락질까지 당했다고 한다. 근데 이것과 관련된 다른 걸로는 연등회에 참석했다가 같이 참석하신 대신 부인들이 "저놈이 마누라 둘 두자고 제안한 놈이다" 라고 외치며 손가락질에 돌팔매까지 맞았다고 한다. * [[조선]] [[정종]] : 아내의 투기 때문에 '''침전에서 안 자고 승정원으로 10여일 동안 도망가 있었다'''는 기록이 실록에 나온다.[* 정종실록, 정종 2년 12월 19일 3번째 기사] 그런데도 적자는 생기지 않고 후궁에게서만 15남 8녀를 두었다(...) 실제로 [[이방원|태종]]이 정종에게 왕위를 잠시 넘긴 이유도 맏형이 죽은 상황에서 가장 큰형이란 이유도 한 몫 했지만 적자가 없기 때문이기도 했다고. 태종이 [[1차 왕자의 난]]에서의 슬로건으로 삼은 "맏이의 계승" 은 그런 것도 염두한 포석이라고. 이후에도 태종은 정종의 양자의 자격으로 '세자' 가 되었으며 후에 [[양녕대군]]의 경우에서 보듯이 태종도 이를 준수하려고 애를 썼다. 한편 애처가였던 것도 사실이라서 아내가 적자를 낳지 않은 게 다행이었다고 위로했다는 말도 있고 실록에는 후궁을 더 많이 들이려는 태종에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조강지처가 중요하다면서 "그러지 말라" 라고 개입했다는 기록이 있다. 게다가 아내가 죽은 뒤 태종이 위로 잔치를 열자 잔치 도중 '''"먼저 간 아내가 떠올라 즐기지 못하겠다"''' 며 잔치를 파하고 돌아가기도. * [[조선]] [[최항]] (2번 항목) * [[중국]] 왕수인 - 양명학의 창시자로 첩을 들인 문제 때문에 '''한겨울 눈 덮인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아내에게 사과해야 했다. * 중국 [[척계광]] - 왜구를 물리친 명장이었지만, 군율을 어긴 친아들을 처형한 후부터 아내에게 ~~미안해서라도~~ 완전히 쥐어 살았다고 한다. 이때 평생 첩을 들이지 않겠다는 맹세를 해 놓고 뒤로는 첩에게서 서자를 보았는데, 이 사실을 들키고 나서 아내는 첩과 서자를 당신 손으로 다 죽이고 자기 앞에서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난처해진 척계광은 처제를 불러다 '''"너네 언니한테 그 말 물리게 하지 못하면 내 손으로 처가 일족들 다 도륙내고 관직도 때려칠 거다"'''라고 협박한(…) 끝에 서자들은 적자로 입적하게 하고 첩들만 매질해서 쫓아내는 것으로 사태를 무마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첩들은 뭔 죄야-- * [[조선]] [[이원수]] (2번 항목) - '''[[신사임당]]''' : 집안만 좋지 별볼일 없던 남편과는 달리 아내는 현대로 치면 잘 나가는 예술가 겸 아마추어 학자. * [[일본]] [[후쿠시마 마사노리]] * [[오스트리아]] [[하이든]] [* 다만 소크라테스와 마찬가지로 과장되었다든지 공처가는 아니라는 반론도 많다. 하두 여러 이야기가 전해지는데 사이나쁜 아내가 작곡하는 하이든 머리에 물을 확 뿌리자 하이든은 별거 아니라는 듯이 "음, 지금 태풍이 나오는 부분을 작곡하는데 그에 맞게 비가 확 왔군 그래."라고 말하며 작곡을 하자 아내도 기가 막혀 그냥 나갔다는 것. 이걸 두고 아내가 무서워 대들지 못하고 그랬다는 걸로 쓰는 경우도 있다.] * [[일본]] [[도쿠가와 히데타다]] * [[조선]] [[현종]] - '''[[명성왕후]]'''[* 고종비 [[명성황후]]와는 다른 인물. 애당초 이쪽은 여흥 민씨이다.] 김씨(본관이 청풍이다) : 괄괄한 아내 때문에 후궁을 들이지 못했다고 한다. 다만 현종의 경우도 정종과 더불어 '애처가' 의 일면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다. 현종 사후에는 [[숙종]]의 괄괄한 어머니로 진화하여 이른바 "삼복" 이라고 불리던 왕족들을 가두게 하라는 교지를 내리고(곧 철회되었지만) [[장희빈]] 폐출시키는 데 개입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서인]] 출신이라는 영향 때문에 친[[송시열]] 적인 면모를 자주 보여 이 문제에도 자주 간섭했다고 한다. 사실상 이런 대비는 [[문정왕후]] 이후 최초였다고. 하지만 서인들마저도 그녀에게 부담을 느껴 "대비님, 지나친 간섭은 자제염" 이라는 상소가 늘어나자 자제할 수밖에 없었다. 그녀가 죽고 얼마 되지 않아 장희빈은 복귀한다. * [[미국]] [[에이브러햄 링컨]] * [[조선]] [[고종]] * [[미국]] [[타이거 우즈]] * [[미국]] [[워런 하딩]] * [[이탈리아]] [[베니토 무솔리니]] * [[중국]] [[저우언라이]](?)[* 실제로는 애처가로 알려져 있지만 항목의 각주에 실린 일화를 보면 공처가도 맞을지도.] * [[독일]] [[하인리히 힘러]] * [[루마니아]] '''[[니콜라에 차우셰스쿠]]''' 전세계의 독재자 중에서도 TOP10에 들어갈 정도로 악랄하고 잔인한 인간이지만 아내한테는 꼼짝을 못했고 아내를 두려워해서 아내가 화를 낼 것을 두려워하여 땀을 뻘뻘 흘리고 말을 버벅거릴 정도였다. * [[소설가]] [[조정래]] - 위 분류 중의 '이파'에 속한다고 볼 수 있겠다. * [[일본]] [[미즈키 이치로]][* 방송에서 언급하기도 했다. 항목에 보면 아내 역시 가수라고 한다.] * [[일본]] [[오치아이 히로미츠]][* 생년 월일을 감안해 내렸다.] * [[일본]] [[오오츠카 호우츄]] : 아내가 성우인 故 [[야나가 카즈코]]. [[풀하우스]], [[쥬라기공원]], [[마이애미 바이스]] 등의 외화에서 함께 연기했다. 아내가 본인보다 경력이 훨씬 길고, 나이도 7살이나 위라서 함께 연기할 때 많이 긴장한다고. === 가상 캐릭터 === 가나다 순으로 배열할 것. * [[개그 콘서트]] * [[가장자리]] - [[이승윤]] * [[지구를 지켜라]] - [[권재관]] * 김승훈 - [[모던패밀리]] * [[나라 시카쿠]][* 안타깝게도 [[나라 시카마루|그의 아들]]도 [[테마리(나루토)|비슷한 삶]]을 살게 됐다.], [[나라 시카마루]] - [[나루토]] * [[나인하르트 지거]] - [[사무라이 스피리츠]][* 무사도열전 요화통곡의 장에서 처제인 스테어가 인증했다.] * [[나카무라 몬도]] - [[필살 시리즈]] * [[노기자카 겐토우]] -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 도리도리 아빠 - [[보노보노]] * [[드란]] - [[황금용자 골드란]][* 1회성이라 무효일지도...] * 듀드 - [[포스탈2]] * [[라이덴(메탈기어 시리즈)|라이덴]] -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라이덴이 공장시설 정문을 개발살을 내자 [[서니 에머리히|서니]]가 수리비 청구서를 라이덴 앞으로 보내겠다고 하자 '''두려움'''에 떨면서 ''' "[[로즈마리(메탈기어 시리즈)|로즈마리]]가 날 죽이려 들 거야." '''라고 징징대며 앓는 소리를 했다. 사이보그나 거대 군사병기들을 때려잡는 사이보그인 그가.] * 루더렉[* 애처가로도 볼수있다.] - [[마비노기 영웅전]] * [[립 반 윙클]][* 실제 책 내용에서 'Hen-packed(마누라에게 쥐여 사는)' 라고 묘사.] * [[정철연|마조]] - [[마조&새디]][* 애초에 닉네임부터 '''[[마조히즘]]'''에서 따왔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맹획]] - [[삼국지연의]]&[[진삼국무쌍 시리즈]] * 무용해, 박과장 - [[무대리|용하다 용해]] 그나마 무용해는 맞을 때는 맞더라도(...) 평소에는 존중받는데 박과장은 존중 [[그런거 없다|그런 거 없이]] 아내, 처가 식구들, 딸들에게 무시당하고 살며 아내는 박과장을 [[샌드백]] 수준으로 두들겨팬다. * 미야마 켄타로 - [[마부라호]] * [[사마의/기타 창작물#s-1.4|사마의]] - [[진삼국무쌍 시리즈]] * [[서젝스 루시퍼]] - [[하이스쿨 DXD]] * [[세토 고자부로]] - [[세토의 신부]][* 대신 딸 [[세토 산]]에게는 극도의 [[딸바보]]의 모습을 보인다.] * [[손오공(드래곤볼)|손오공]] - [[드래곤볼]] 시리즈[* 항간에서는 ''''우주 최고의 공처가'''' 라 불린다고(...)] * [[시라누이 겐안]] - [[사무라이 스피리츠]] * [[마일스 오브라이언]] - [[스타 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 * [[마톡]] 장군 - [[Star Trek : Deep Space Nine]][* [[클링온]] 사이에서 이름 높은 명장이지만 평민 출신이라서 고귀한 혈통인 부인에게 쥐여산다.] * [[맷 호너]] - [[스타크래프트 2]] [* 부인인 [[미라 한]]이 워낙 '''[[얀데레]]끼가 넘치는 독한여자'''라서(...) 그어떤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던 맷이 미라만 만나면 식은땀을 흘리며 동요한다.] * [[아델트 키리사키 워그너]] - [[니세코이]] *~~ [[아르셀타스]] - [[몬스터 헌터 4]]~~[* 그도 그럴게 [[게넬 셀타스|암컷]]을 50마리 수렵하면 주는 칭호가 '공처가'다...] * [[아르테미스(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아르테미스]]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 * [[아사쿠라 요우]] - [[샤먼킹]] * ~~[[아스고어]] - [[Undertale]]~~[* 원랜 잉꼬부부였으나 부인이 아스고어의 행동에 크게 실망하여 '''이혼'''했다. 다만 아스고어 입장에서도 이건 어쩔 수 없는일... 자세한 것은 항목참고.] * [[아카사카 마모루]], [[후지타 신고]] - [[쓰르라미 울 적에]] * [[알렉스 카젤느]] - [[은하영웅전설]][* [[양 웬리 함대]] 최강의 [[독설가]]로 꼽히는 카젤느지만, 아내 [[오르탕스 밀베르 카젤느]]에게는 꽉 잡혀 산다.] * [[옥황상제]] - [[이말년 서유기]][*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02921&no=47&week=thu&listPage=1|웹툰 링크]]] * [[위대한 유산]] - 죠 가르게리 * [[엔도 마모루]] - [[이나즈마 일레븐 GO]][* 애니판에서는 잘 안 나왔으나 게임판 샤인 버전을 클리어해보면 공처가 느낌이 난다.] * [[연비가주]] - [[열혈강호]] * [[연오랑]](?) - [[천랑열전]], [[나우]] * 오딘 - [[OH, MY GOD!]] * [[위고르]] 대신 - [[SKT - Swallow Knights Tales|SKT]][* 마누라님은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았지만 위고르의 묘사를 듣고 미온이 떠올린 마누라님의 모습은 [[바바리안]]. 죽창을 들고 쫒아온다고(...) 이런 마누라를 두고 바람을 피우다니 위고르 대신, 여러 가지 의미로 [[용자]]다. ~~목숨이 아깝지 않은 건가?~~] * [[육유두]] - [[야심작 정열맨]] * [[이가사키 츠무지]][* 아내 사쿠라코와는 인술을 못 쓴다는 사실을 숨기고 결혼했는데 그 사실을 들킨 후로는 잡혀 살았던 모양이다. 그래도 V시네마 후반부에 사쿠라코를 위로해주는 모습으로 공처가 타이틀을 벗을 듯 하다.] - [[수리검전대 닌닌저]] * 장쇠 - [[맹꽁이 서당]] * [[전국 바사라 시리즈]] * [[마에다 토시이에(전국 바사라)|마에다 토시이에]] * [[타치바나 무네시게]][* [[타치바나 긴치요|부인 되시는 분]]께서 부부싸움 도중에 '''전기톱을 집어 던지신다'''(...)는 언급이 있다. 게다가 이것도 모자라 평소 '''전기톱으로 분재 가지를 치기도''' 한다고.] * '''[[제우스]] - [[그리스 신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다만 정말 수틀리면 헤라고 나발이고 최고신의 능력과 위엄으로 [[데꿀멍]]시켜버리기 때문에, 사실상 제우스가 져 주는 거라고 봐도 된다. * [[노하라 히로시]](짱구 아빠)[* 다만 히로시의 경우 미사에에게 무조건적인 복종은 하지 않고 수틀리면 할말은 하기 때문에 아주 공처가로 보긴 어렵다.], ~~[[사토 마사오]][* 네네의 리얼 소꿉놀이를 할 때.(…)]~~ - [[크레용 신짱|짱구는 못 말려]] * 조갑득(조아라의 아빠) - [[스피드왕 번개]] * 조철왕(조석, 조준의 아빠) - [[마음의 소리]][* 실제로도 그러신지는 잘 모르겠으나(...) 적어도 작중 묘사를 보면 공처가가 맞다.] * [[카라스 텐구(누라리횬의 손자)|카라스 텐구]],[[누라리횬(누라리횬의 손자)|누라리횬]] - [[누라리횬의 손자]] * [[켄모치 이사무]] - [[소년탐정 김전일]] * [[한스 마르틴 허쉬]] - [[개판]] * [[후치 네드발]] - [[드래곤 라자]][*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자세한 건 해당 항목 참조.] * [[후쿠이 차장]], --[[야마오카 지로]]-- - [[맛의 달인]] [각주] 공처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