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일반적인 의미 == * 過程 : 일이 되어가는 경로를 말한다. [[서브컬처]]에서는 과정보다는 결과라는 사람에게 결과보다는 과정이라며 반박하는 것을 심심찮게 볼수 있다. === 관련 항목 === * [[과정은 좋았다]] * [[교직과정]] * [[전공심화과정]] * [[제18대 대통령 선거 후보 선출 과정]] * [[제18대 대통령 선거/후보 선출 과정]] * [[청주시/통합 청주시 성립과정]] * [[프로야구 9구단 창단과정]] == [[삼국지연의]]의 가공인물 == 戈定 오나라의 인물. [[태사자]] 수하의 인물로 태사자와 고향이 같은 동래군 황현 사람이다. [[장료]] 수하에서 말을 먹이는 마부와 친구로 합비를 공격할 때 친구인 마부가 장료에게 꾸중을 듣고 한을 품어 밤에 사람을 시켜 소식을 보내자 불을 질러 신호로 삼고 장료를 암살해 [[송겸]]의 원수를 갚겠다면서 내응하겠다고 했는데, 과정은 태사자가 공격하기 전에 어지러운 틈을 타서 군사들 사이에 끼여 성 안으로 들어가 마부를 찾았다. 그 마부에게 장군에게 보고했다면서 어떻게 일을 벌일 것이냐고 묻자 마부가 이 곳은 중군에서 멀리 떨어졌으니 밤에 급히 다가갈 수 없다면서 풀 더미에 불을 지르면 과정이 앞에 가서 반란이 일어났다고 소리치게 했다가 성 안의 군사가 어지러워져 혼란한 틈을 타서 장료를 찔러 죽이면 나머지 군사는 도망갈 것이라 했다. 계획대로 진행했지만 [[장료]]가 성 안의 사람들이 모두가 반란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반란을 꾀하는 자들이 일부러 군사를 놀라게 하려는 수작이라면서 침착하게 대응해 군사들이 소리치지 못하게 했으며, 마부와 함께 [[이전(삼국지)|이전]]에게 붙잡혔다가 장료가 사정을 알아내게 한 후에 참수되었다. 이 때 [[태사자]]가 성 안에서 변이 일어난 줄로만 알고 5000명의 군사로 합비를 공격했는데, 태사자가 화살에 맞아 큰 부상을 입고 영채로 돌아가서 사망한다. 원래는 마부와는 친구 관계였지만 판본의 변화로 과정은 마부의 형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과정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