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의도는 좋았다]]나 [[결과는 좋았다]]와는 달리 의도나 결과와는 상관없이 사건이 진행되는 과정이 좋았던 사례.위의 두 경우와는 달리 굉장히 드물다. 크게는 세 가지 경우로 나뉜다. == 의도가 안 좋았던 것 == 의도는 불순했지만 과정이 너무 좋아서 결과도 좋게 된 경우. 대표적인 예로 [[토마스 에디슨]]의 [[전기의자]]가 있다. 원래는 교류의 위험성을 대중에게 어필해 경쟁사를 제거하기 위한 불순한 의도가 있었고 고도의 언플을 거친 결과 그 목적을 확실하게 이뤘다. == 결과가 안 좋았던 것 == 의도도 좋았고 과정도 문제 없었는데 결과가 시궁창인 경우. [[진주만 공습]]의 경우 미국의 해군력을 무력화한 뒤 강화하자는 (적어도 일본에게는)좋은 의도였고 공습 자체도 허를 찌르는 데 성공했지만, 그 후 미국이 일본에 선전포고하는 최악의 결과를 초래했다. == 의도와 결과 둘 다 안 좋았던 것 == 의도와 결과가 둘 다 시궁창이었지만 과정은 나무랄 데 없었던 경우. [[바르바로사 작전]]의 경우 영국이 건재한 상황에서 소련과 전쟁한다는 미친 발상에서 시작됐고 결과도 시궁창이었지만, 적어도 개전 초기에 독일은 소련을 상대로 승승장구했다. 그외 자세한 예는 [[추가바람]]. [[분류:클리셰]] 과정은 좋았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