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배구/전현직 배구인]] [[파일:/image/421/2014/01/02/716428_article_59_20140102231526.jpg|width=400]] 다시는 볼 수 없을 한국전력 시절. http://www.kovo.co.kr/upfiles/gallery/RFL21713%20%EA%B3%BD%EB%8F%99%ED%98%81.JPG 삼성화재 시절. http://www.kbstarsvc.co.kr/images/player/player89_01.jpg [[파일:/image/382/2016/09/26/80487391.4_99_20160926205105.jpg]] 8년만에 친정팀 복귀! ||||<:><#f8b500> {{{#000000 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 No.10 }}} || ||||<:><#7c7366> {{{#ffffff 곽동혁}}} || || 생년월일 || [[1983년]] [[3월 12일]] || || 출신학교 || 인창고 - [[한양대학교|한양대]] || || 포지션 || 리베로 || || 신체사이즈 || 신장 178cm, 체중 77kg || || 소속팀 || [[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2005~2008) [br]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2011~2014) [br] [[대전 삼성 블루팡스]] (2014~2016) [br] [[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 (2016~) || 인창고등학교를 나왔지만 계열 학교인 [[경기대학교]]가 아닌 [[한양대학교]]에 입학해 주전 리베로로 뛰었다. 이로 인해 [[경기대학교]]는 인창고 동기인 [[이강주(배구선수)|이강주]]를 부득이 리베로로 돌렸고, 2년 뒤 [[유광우]]와 --임시형--의 [[인하대학교]] 진학에 태클을 걸기에 이른다. 대학 졸업 전인 [[2005년]] 신인 드래프트로 [[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에 지명되어 주전 리베로로 활약했다. 데뷔 시즌 당시 [[신영철(배구)|신영철]] 감독에게 구타를 당한 일은 배구계에 큰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곽동혁뿐만 아니라 [[하현용]]도 당시 신영철 감독에게 구타를 당했는데, 이를 내부 고발했던 [[이동훈]], [[황원식]], [[김종일]]이 [[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LIG]] 구단의 공공연한 홀대 속에 쫓기듯 상무에 입대하는 등 신영철 감독이 지도자 자격정지를 먹었음에도 파문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2007-2008 시즌 종료 후 LIG에서 방출된 그는 [[한양대학교]] 배구부 트레이너를 잠시 맡았고, 실업 팀인 [[화성시]]청에서 뛰고 있다가 [[신춘삼]] 감독의 부름을 받아 2011~2012 시즌을 앞두고 한국전력으로 이적하여 코트에 복귀했는데, 이 과정에서 LIG 측이 이적에 동의해 주지 않아 이적이 지연되기도 했다. 이적 후 3시즌 동안 한전의 주전 리베로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알렸지만, 그를 다시 프로에 불러들였던 [[신춘삼]] 감독이 해임된 후 2013 - 2014 시즌을 마치고 그와 악연이 있던 [[신영철(배구)|신영철]] 감독이 한전에 오면서 그의 운명은 또 바뀌게 된다. 결국 2014-2015 시즌을 앞두고 지명권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었다.[* 삼성은 곽동혁의 [[트레이드]] 대가로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순위 지명권을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에게 양도했고, 그 결과 한전은 [[우상조]]를 지명했다.] 삼성화재는 지난 시즌 [[이강주(배구선수)|이강주]]의 뒤를 받치던 [[김강녕]]이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하면서 체력 부담을 덜어줄 리베로가 필요했고, 그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 배구계에서도 삼성화재의 훈련은 혹독하기로 이름이 났는데, [[신치용]] 감독은 특히 곽동혁과 [[류윤식]]을 함께 본 훈련 전과 후 15분에서 20분씩 따로 보강 운동을 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간이 좋지 않은 곽동혁의 음주도 철저히 막았다.(참고로 곽동혁은 신검에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 그리고 2014 - 2015 시즌에서 28경기에서 세트당 평균 디그 2.426개로 이 부문 4위, 수비 부문 7위에 올라 있다. 7개 구단 리베로 중에는 [[여오현]]과 [[정성현]](OK저축은행), [[부용찬]](LIG)에 이어 4번째, 리시브도 세트당 평균 3.120개를 기록, 당시 평가가 굉장히 나빠졌던 [[이강주(배구선수)|이강주]]를 밀어내고 당당히 삼성의 주전 리베로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2015 - 2016 시즌 후 [[김강녕]]이 제대하고 [[이강주(배구선수)|이강주]]와 FA 재계약을 맺은 삼성은 FA로 풀린 그를 잡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실제로는 아니었고 계약 후 2016년 6월 10일에 [[웨이버 공시]]됐다. 다행인 건 삼성과 1억 3,000만 원에 계약한 후 [[웨이버 공시]]되어 6월 30일 이전까지 어디로든 갈 수 있긴 하지만 일단 한전은 [[신영철(배구)|이 분]] 덕에 안 되고,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경우는 [[최부식]]의 [[웨이버 공시]]로 당장 리베로가 없는 대한항공(김동혁, 백광현이 있지만 최부식과는 각각 13년, 15년 차이다.)과 미필 주전 리베로가 있는 OK저축은행([[조국기]]의 입대로 사실상 정성현이 유일), 우리카드, KB손해보험에 불과한데... 2016년 6월 3일 [[부용찬]]이 [[이선규]]의 보상 선수 지명을 받아 삼성으로 가게 되고, 이미 FA로 재계약한 [[이강주(배구선수)|이강주]]가 OK저축은행으로 사인 앤드 트레이드[* 김규민을 받는 조건으로 1:1트레이드를 했다. 입대 문제로 인해 윙리시버-리베로 라인이 붕괴된 OK와 노쇠화+[[지태환]]의 입대로 센터진이 붕괴된 삼성의 상황이 결합되어 만들어진 선수 이적.]되면서 친정 팀인 KB손해보험이나 전체적으로 문제인 우리카드로 갈 가능성이 커졌는데, 6월 16일 기사로 떠난지 8년 만에 친정인 KB손해보험에 복귀하게 되었다. --사실상 [[부용찬]] - [[이선규]], 곽동혁 1:2 트레이드라 카더라-- --작년 [[권영민]] 사례보단 덜 손해봤네-- [[분류:배구선수]] 곽동혁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