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郭昂 [[화봉요원]]의 등장인물. [[잔병]]의 일원으로 외팔이라 별명은 일수인(一手人). 왼손에는 큰 철퇴를 장착해 보완했으며, 오른손에는 철추를 사용한다. 대머리가 특징으로 키가 작은 것에 열등감을 가지고 있으며,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한다. 항상 잔병에서 [[장뢰]]와 함께 선봉으로 나서며, 첫 등장시에는 [[동탁]]의 제 1의 책사인 [[허임]]을 암살하기 위해 나타났다. [[요원화|조화]]의 방해를 받아 싸우다가 조화의 공격에 배 아래로 떨어졌는데, 허임은 같이 온 동료인 [[장뢰]]에게 살해되었지만 그 허임은 가짜였다. 결국 요원화가 허임을 찾아내서 살해하는 것에 성공했으며, 여러 군웅들이 일으킨 연합군이 [[동탁]]을 공격하자 이 때 잔병에서는 [[사마랑]]을 구하려고 했다. [[소맹]]에게서 화살이 담긴 편지를 받은 후에 낙양으로 갔다가 장뢰와 함께 [[여포]]를 상대해 처음에는 압도하다가 결국 장뢰가 기절하고 위기를 맞이하는 찰나에 [[문추]]가 나타나 살아남는다. 그 와중에는 요원화도 나타나 여포와 한동안 싸움이 벌어지다가 탈출하는 것에 성공했으며, 장뢰와 함께 소맹과 청풍방이 장안으로 향하는 와중에 [[원소(삼국지)|원소]]군에게 습격당할 때 원소군의 애꾸눈 장수를 죽이거나 여포가 [[동탁]]을 죽이려고 할 때 바깥에서 장뢰와 함께 동탁과 이유의 군사들을 상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저런 활약 없이 사마의를 구하러 가끔 나타나다가, 방통의 계략과 사마 가문에 원한을 가지고 있는 허정[* 자신의 아버지 허임을 암살한 잔병의 배후가 사마 가문이기 때문이다.]이 사마 가문을 몰살할 때 허정에게 왼쪽 팔이 잘린 후에 살해당했다. 위나라의 명장 곽희의 아버지라는 설정 [[분류:삼국지/가공인물]] 곽앙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