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무협소설]] 《[[실혼전기]]》의 [[금시조 월드/등장인물|등장인물]]. 의기맹이 칠성회를 공격하다가 인간 폭탄에게 역관광을 당할 때 [[적군양]]의 계획을 눈치채서 도망치다가 심한 화상을 입은 조심홍의 치료를 위해 불러온 의원 중 한 명으로 나이는 40대 초반. 작중 연 대선생이 두 다리를 절단하지 않으면 살 수 없을 정도로 상세가 심각했던 조심홍의 다리 하나를 완전하게 치료하자 그 의술에 감탄했지만, 연 대선생이 [[조심홍]]을 견제하던 [[적군양]]에게 살해당하고 [[적군양]]의 암시를 듣자 쫄은 나머지 [[적군양]]의 의도대로 조심홍의 남은 한쪽 다리를 절단한다. 그 전에 죽음을 예감한 연 대선생에게 생사의술을 전달받았다. 그 후 입막음을 위해 목기단에게 죽게 되지만, 목기단에게 죽기 직전에 최후의 부탁으로 심장을 찔러 편하게 보내달라고 했는데, 심장이 오른쪽에 있어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 그렇게 살아난 후에 의기맹에 가입한다 내공을 잃고 쫓겨난 [[적군양]]이 [[남궁유]]와 함께 의기맹의 비밀 총단에 찾아오자 치료해주는 역할을 했으며 조심홍을 치료할 때 적군양의 얼굴을 본 적은 없지만, 일단 1:1 대면을 한 적이 있어 작중 엽무명으로 이름을 바꾼 적군양의 똥줄을 타게 하는 인물이다. 그 후에는 비중이 없지만, 등장인물 대다수가 좋은 결말을 보지 못하는 [[실혼전기]]에서 끝까지 [[제갈혜]]를 모시면서 살아남았으니 정말 악운이 좋다고 말할 수밖에 없는 인물이다. 결말에서 [[적군양]]의 진실을 [[제갈혜]]의 유서를 통해 알게 된 두 명뿐인 인물. [[적군양]]이 두 명이었다는 사실과 진짜 적군양이 껍데기 적군양을 이용했다는 게 후대에도 내려져 온 걸 보면 곽한이 말하기라도 한 모양이다. 곽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