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동음이의어/ㄱ]] * [[동음이의어·다의어/ㄱ]] [목차] == 관전하는 무리 == 觀衆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이예예예예예]]~~ ~~[[프리메라 리가|우오오오오오]]~~ ~~[[관종]]하고 헷갈리지 말자~~ ~~실제로 경기중에 관중이 경기장에 난입하면 [[관종]]이 된다 카더라.~~ 어떤 행사를 보기 위해 온 사람들. [[구경꾼]] 무리. 연예계나 스포츠나 '''관중이 왕이다.'''[* 하지만 [[SK 와이번스/2015년/8월#s-11.1|2015년 8월 25일에 일어난 KIA vs SK 전]]에서는 심판이 관중을 퇴장시킨 사례가 나왔다.] 가장 직접적인 수입원[* 유료관중일 경우 순도 100%, 무료관중이라도 E스포츠처럼 사람을 꾸준하게 많이 모을수 있다면 이를 홍보에 노리는 기업이 어딘가는 있다.]이자 가장 친근한 팬이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관중 동원이 연예인, 스포츠인으로써 성공의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이다. 이를 증명하는 사례는 다 필요없다. [[존 시나]]를 보면 된다. --아니, 유명 선수들은 많은 데 굳이...-- 경기를 관람할 목적으로 경기장에 온 사람들은 신분에 상관없이 모두 관중으로 치며, 간혹 유명인이 관중으로 오는 경우에는 중계 카메라에서 이를 잡아주곤 한다. 유명인 이외에도 미녀나 [[치어리더]], 서포터즈 등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만한 사람들을 잡아주기도 하며, 가끔 독특(?)한 퍼포먼스로 카메라에 잡히는 경우도 있다. ~~한 때 [[류중일|감독이 관중]]이었던 [[삼성 라이온즈|야구팀]]도 있다~~ == 면마과의 여러해살이풀 == 잎은 겹잎이고 뿌리줄기에서 돌려난다. 말린 뿌리줄기는 ‘면마근’이라 하여 구충제로 사용한다. 산지의 습한 땅에서 자라는데 한국, [[만주]], [[사할린]],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관거(貫渠)ㆍ관절(貫節)ㆍ면마(綿馬)등의 이름으로 불린다. (출처:네이버 백과사전) [[멘마]]와는 관련이 없다. == 춘추시대때 제나라의 재상. == [[관이오]] 항목 참조 == 중국의 옛 지명 ==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2/2f/China_Shaanxi.svg/270px-China_Shaanxi.svg.png 이미지는 섬서성 오늘날로 치면 대체로 [[섬서성]] 일대에 해당한다. 지명의 유래는 북쪽의 소관, 동쪽의 [[함곡관]], 남쪽의 무관, 서쪽의 대산관 가운데의 땅. 고대 중국의 9주 중에서 [[옹주]] 지역이다. [[주나라]], [[진나라]]의 발상지. [[당(통일왕조)|당나라]] 시대에 이르기까지 [[시안(도시)|장안]]을 중심으로 한 관중 지역은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 중의 하나였다. [[위수]]를 중심으로 한 위수분지의 생산력, 그리고 험준한 산맥과 관문으로 보호받는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초한쟁패기|천하쟁패의 시기]]가 오면 중대한 비중을 차지하곤 했다. [[항우]]의 경우 진을 멸망시킨 다음 이 관중을 근거로 삼는 것을 거부했다 하여 (관중의 중요성도 모르는) [[초인목후이관|의관을 입은 원숭이 취급을 받기도 했다]](...). 다만 [[송나라]] 시대로부터는 중심지로서의 지위를 차지하지 못했고, 이 때부터 중국 역사의 중심지는 동쪽으로 이동한다.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명이 분분한데, 기후변화로 내륙지방이 건조해지면서 해안과 강의 하류가 더 중요해졌다는 설, 해상무역이 활발해지면서 반대로 [[실크로드]]를 통한 육상무역의 중요성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라는 설, [[장강]] 하류의 강남 지역이 개발되면서 경제적 중심지가 이동했기 때문이라는 설, 이민족의 힘이 상대적으로 강해진 시기에 관중이 중원으로부터의 공격을 방어하는데는 유리하지만 이민족의 공격에는 취약한 점이 노출되었기 때문이라는 설 등이 있다. 관중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