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鑛物 / Mineral == * 상위 문서: [[자연지리 관련 정보]], [[지질학 관련 정보]] * 관련 문서: [[광업]], [[광석]], [[금속]], [[보석]], [[암석]], --[[완전생물]]-- === 정의 === 일상생활에서도 쓰는 말이지만, 막상 [[보석]]이나 [[암석]] 등과 어떻게 다른지는 잘 모르는 [[인간|사람]]이 많다. 일단 학술적으로는 다음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광물이라 한다. 이를 만족하는 광물은 지금까지 대략 4,000종 정도가 알려졌다. * 천연물이다. * 균질한[* 어떤 물리적 방법으로도 더 간단한 [[화합물]]로 분리할 수 없다는 뜻이다.] [[고체#s-1]]이다. * [[화학]] 조성이 일정하다. 구성 [[원소(화학)|원소]]가 특정 비율 혹은 단종의 비율로 결합하고 있어서 일정한 [[화학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 * [[크리스털#s-1|결정]]질이다. [[원자#s-1]] 배열이 규칙적이어서 내부 구조에도 규칙이 있다. * ~~무기적 과정으로 생겨났다.~~[* 옛날에야 광물에 무기적 과정으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정의#s-2]]를 넣기도 했지만, 이 조건은 오래전에 폐기했다. 따라서 무척추동물의 외피나 골격의 성분도 나머지 조건만 만족하면 광물이다. 광물이 생물학적 과정으로도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방해석]], [[아라고나이트]], [[인회석]]이 대표적이고 심지어 [[황철석]]도 그러하다.] 이에 반해 [[암석]]은 자연계에서 발견되는 [[광물]] 혹은 [[준광물]]의 집합체이다.[* 예컨대 [[나무]]는 자연에서 고체지만, 준광물이나 광물로 구성되지 않으므로 나무의 기둥은 단단하지만 암석이 아닌 것이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광물과 학술적으로 생각하는 광물에 차이가 생긴다. 예를 들어, [[연구실|실험실]]에서 합성한 인조 [[다이아몬드|금강석]] 같은 것은 천연물이 아니므로 광물이 아니다. [[물]]은 [[빙하#s-1]]에 [[얼음#s-1]]으로 들어 있는 동안은 광물이지만, 녹고 나면 광물이 아니다.[* [[암석]]과 광물이 영원불멸한 것 같은 인상을 풍기지만, 이는 오롯이 사람의 선입견일 뿐이다.] [[유리#s-2]]는 [[원자#s-1]] 배열이 불규칙하므로 광물이 아니다. [[보석]] 중에서 무기물인 것 100여 종은 전부 광물이지만, 유기물인 것에서도 [[산호]]나 [[진주]], [[호박]] 등 결정질이 아닌 것은 광물이 아니다. === 광물의 이름 === 오래 전부터 동양권에서도 인식해온 전형적이고 흔한 광물은 옛 이름들을 쓰나, 근대에 이르러 명명되기 시작한 많은 광물들은 번역을 하여 명명한다. 이 때문에 어떤 광물의 한국명칭은 어려운 한자로 구성되어 있기도 하다. 또한 한국에서 자주 언급되는 광물이 아닌 경우에는 번역된 단어 자체가 없기도 하다. 정말 오래 전부터 광물질로 인식되어 온 것들에는 [[암염]]이나 [[웅황]](orpiment), [[석영]](quartz)과 같이 전해져 내려오는 이름을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된다. 근대 혹은 전근대부터 차츰 광물이 새롭게 정의되면서 명명되어왔기 때문에 광물의 이름을 붙이는 데 특별한 법칙이 있지는 않다. 다만, 많은 광물 이름들은 그 광물의 특정 성질을 묘사하는 단어 뒤에 -ite라는 접미사를 넣어 명명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되고 있다.[* 규정이라는 게 없기 때문에 예외도 얼마든지 있다. 19세기에 명명된 [[남섬석]](glaucophane)은 [[그리스]]의 남섬에서 발견되고, 그리스어의 이름이 그대로 광물명으로 인정되었다.] 광물의 특정 성질을 묘사하는 단어란, 광물이 최초로 발견된 지역이나 전형적인 산출지[* 예컨대 [[이스토나이트]](Eastonite)는 [[미국]] [[펜실베니아]]의 [[이스톤]](Easton)이라는 지역에서 명명된 것이며, 한국인이 발견한 [[장군석]](Janggunite)은 장군광산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전형적인 색상[* 앞의 주석에서 언급된 [[남섬석]]은 그리스어로 푸른색을 의미하며, [[적철석]](hematite)은 광물 특유의 붉은 가루색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성분[* [[소달라이트]](sodalite)는 이 광물에 들어있는 많은 [[소듐]](Na)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해당 광물의 특이한 성질[* [[질석]](vermiculite)은 가열되었을 때 독특하게 벗겨지는 모양새에서 기원했다. [[하석]](nepheline)은 강산에 녹게 되면서 구름(nephele, 그리스어로 구름)처럼 희뿌옇게 변하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혹은 사람의 이름[* [[조섬석]](riebeckite)은 독일의 탐험가 레벡의 이름을 따서 붙였으며, [[맨틀]] 광물로 유명한 [[링우다이트]](ringwoodite)와 [[왓슬레아이트]](Wadsleyite)는 각각 링우드와 왓셀라이라는 사람의 이름을 가져온 것이다. 다만 이름이 들어갔다고 이들의 이름이 곧 발견자의 이름인 것은 아니다. 예컨대 왓슬레아이트는 발견자가 아니라 광물학에 대한 공헌을 기리기 위함이었다. 정작 명명자는 프라이스(G.D. Price)라는 사람이었다.] 등을 널리 포함한다. 광물과 암석 모두 자연계에서 발견되는 고체 물질이기 때문에, 암석과 광물의 이름은 대중들 사이에서 종종 혼동되며, 이는 영어에서도 마찬가지다. 일단 [[암석]]은 광물이나 준광물, 혹은 [[유리#s-2]] 성분이 한 가지 이상 뭉쳐서 생긴 것이다. 많은 [[암석]]은 광물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암석]]은 보통 광물의 집합체로 볼 수 있다. 광물 이름은 그 광물의 물리적 성질을 의미하는 [[그리스어]]나 [[라틴어]]에 근거한 것이 많은데, 그 외에도 광물 이름은 보통 끝에 '석(石)'[* [[영어]]로는 '~ite']이, 암석 이름에는 '~암(岩)'이 붙는 규칙이 있다. 예를 들어 광물인 [[방해석]]이 퇴적되어 만들어진 [[암석]]은 [[석회암]]이다. 그러나 [[석회암]]이 변성되어 생긴 [[암석]]인 [[대리석|대리암]]을 일상생활에서는 마치 광물인 것처럼 [[대리석]]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훨씬 흔한데, 이는 건축 업계 사람들이 어떤 [[암석]]이나 뒤에 '~석'을 붙여 부르기 때문이다. 심지어 [[화강암]]도 화강석이라고 부른다(...). === 광물의 여러 가지 분류 === 일단, 광물이 종류가 많기는 해도 [[지각#s-3]]의 1%도 차지하지 못할 정도로 희귀한 것이 절대다수다. 따라서 대부분 [[암석]]은 [[지구]]에 풍부한 몇 가지 광물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표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몇 가지 주요 광물을 특별히 조암 광물(rock-forming minerals)이라고 부른다.''' 엄격한 구분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석영]]과 [[장석]], [[운모]], [[각섬석]], [[휘석]], [[감람석]], [[방해석]], [[석류석]]을 조암 광물로 분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include(틀:조암광물)] 또한 많은 광물들은 그 결정 구조가 공통 분모를 갖고, 그 속에서 성분에 따라 세분화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광물 역시 대분류가 있어 이를 광물군(mineral groups)이라고 한다. 보통 광물군은 특정 구조를 공유하는 광물들이 묶여져 있는 것이며, 위에서 언급한 조암광물 중, [[석영]]과 [[방해석]]을 제외하면 모두 [[화학]] 조성에 따라 여러 종류가 포함된 광물군이다. 광물군은 일정 구조를 갖추고 있지만, 구조 내의 특정 양이온 자리에 비슷한 양이온끼리 치환이 가능하여 성분이 완전히 고정되지 않고 일정한 범위를 갖는 것이 특징이다. 이 범위의 한쪽 끝, 즉 극단적인 성분의 이상적인 광물을 '단종(end-member)'이라고 한다. 어떤 경우에는 거의 단종에 가까운 조성이 발견되는 광물군도 있지만, 어떤 경우는 이론상으로만 존재하고 자연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단종도 있다. ==== 음이온에 따른 분류 ==== 광물에 들어 있는 [[음이온]]의 종류나 상태에 따라 나누는 방법이다. 아래가 대표적인 경우이다. * [[원소(화학)|원소]] 광물: [[금(원소)|금]], [[은(원소)|은]], [[다이아몬드|금강석]] 등 단일 원소가 배열되어 광물을 이루는 경우를 말한다. [[지구]] 내핵과 외핵은 고압상의 [[철(원소)|철]]과 [[니켈]]을 기반으로 하는 원소 광물이 주를 이루고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산화·환원|산화]] 광물: 기본 [[양이온]]에 [[산소#s-1]]가 붙어서 된 광물. 대표적으로 [[강옥]](corundum), [[얼음#s-1]], [[티탄철석]](ilmenite) 등이 있다. * [[황(원소)|황]]화 광물: [[양이온]]에 [[황(원소)|황]](S)이 붙어서 된 광물. 광상학에서 아주 중요한 광물 다수가 여기 속한다. 대표적으로 [[황철석]](pyrite), [[방연석]] 등이 있다. * [[황산]]염 광물: [[황산]]이온(SO,,4,,)이 기반이 되는 광물. [[중정석]], [[석고]](gypsum) 등이 여기에 속한다. * [[탄산]]염 광물: [[탄산]] 이온(CO,,3,,)이 기반이 되는 광물. [[탄산]]염 기반의 [[생물#s-1]]이 번성하는 곳에 많다. [[방해석]], [[마그네사이트]], [[능철석]] 등이 이에 속한다. * [[규산염 광물]]: 규산염 이온(SiO,,4,,)이 기반이 되는 광물. [[지각#s-3]]을 구성하는 [[원소(화학)|원소]] 중 [[산소#-1]]와 [[규소]]가 각각 45.20%, 27.20%를 차지할 정도로 풍부하므로 조암 광물은 거의 모두 [[규산염 광물]]이다. [[석영]], [[장석]], [[운모]], [[휘석]] 등이 이에 속한다. 이외에도 [[형석]]처럼 [[플루오린]](F) 이온을 기반으로 한다든가, [[인회석]]이나 [[모나자이트]]처럼 [[인산#s-1]]염(PO,,5,,)을 기반으로 하는 광물 등의 조합도 있다. ==== 결정계에 따른 분류 ==== 광물은 기본적으로 결정이기 때문에, 7가지 [[결정계]](crystal system) 중 하나에 속하게 된다. [[입방정계]](isometric), [[사방정계]](orthorhombic), [[육방정계]](hexagonal), [[단사정계]](monoclinic), [[삼사정계]](triclinic), [[정방정계]](tetragonal), [[삼방정계]](trigonal)[* 육방정계와 무척 흡사한 결정계이며, 삼방정계와 육방정계를 아울러 육방정계라고 말하기도 한다. 둘을 묶어부르게 되면, 결정계는 6개가 된다.]가 그것이다. 광물의 성질이나 결정의 특징이 이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많이 있다. 예컨대, [[편광현미경]]의 [[직교니콜]] 상에서 입방정계에 속하는 광물(예컨대 [[석류석]])은 항상 [[소광]]하기 때문에 새카맣게 보인다. 또한 [[철]]과 [[마그네슘]] 자리에 [[칼슘]]이 들어가면서 결정이 어긋나게 되면 사방정계에 속하던 [[휘석]](사방휘석)이 단사정계로 변하여 단사[[휘석]]이 되는데, 이 때 쪼개짐면에 대해 소광각이 어긋나게 된다. 이는 사방휘석과 단사휘석을 구분하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 학술적 의미와 실생활에서의 차이 === 한편, [[법]]에서 말하는 광물은 학술적 [[정의#s-2]]와 또 다르다. 예컨대 결정질이 아닌 [[석탄]]은 학술적으로 광물이 아니지만,[* 석탄은 결정질이 아니며 화학식을 정할 수 없다. 일단 탄화수소는 광물학적으로 말하는 '결정'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탄소가 더 강한 힘에 의해 결정질로 성장하면 [[흑연]]이 된다. 물론 [[흑연]]은 변성을 강하게 받은 석탄층에서 흔하게 나오는 광물이다.] [[법]]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광물 취급이다. 또, 간혹 [[액체]] 상태로 발견되는 [[수은]][* 보통 [[주사#s-3|황화수은]](cinnabar)과 함께 산출.]을 천연 [[수은]](native mercury)이라고 하며, 광물의 정의에 부합하지는 않지만 [[역사#s-1]]적 이유, 학술적 편의 등의 이유로 광물 취급한다.[* 다음 문헌의 예가 있다. 1: 대한지구과학연구모임, 『지구과학의 이해』 제3판, 청문각, 2007. 15쪽. [[http://www.korearth.net/bbs/board.php?bo_table=qna&wr_id=543|출처 2]].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ghan2k&logNo=140028921922|출처 3]].]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1번째 자원 == http://images4.wikia.nocookie.net/__cb20080623182908/starcraft/images/2/2b/Minerals_SC1_Game1.jpg <Mineral> 참고로 윗 사진은 스타크래프트의 기본으로 생기는 (8)The Hunters맵 1시 본진에 있는 광물 사진이다. --언제봐도 블리자드는 미네랄 배치를 정말 못한다-- --가 아니라 일부러 자연스럽게 할려고 자연상에 아무렇게나 퍼져있는것같이 표현하려고 한거 같은데 유저 입장에서는 짜증나는 배치-- ||각 행성의 표면에는 귀중한 파란색 광물의 결정들이 대량으로 흩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광물은 녹여서 우주선이나 차량, 혹은 개인용 방어구를 제작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저그]] 종족마저 이 광물을 사용해 자신의 두꺼운 표피를 강화하고, 날카로운 이빨이나 뼈를 보강합니다. 광물 결정을 수집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게 마련이며, [[테란]]의 [[건설로봇]]이나 [[프로토스]]의 [[탐사정]], 그리고 [[저그]]의 [[일벌레(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일벌레]]만이 결정을 긁어내어 수집할 능력이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2의 게임 진행의 기초이자 핵심'''[* 광물이 있어야 인구수를 늘리고 유닛과 건물을 생산하며 가스를 먹을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2]]의 자원. 푸른 [[수정#s-1]] 모양인데 이 때문에 [[스타크래프트]]가 처음 나왔을 때는 "[[수정#s-1]]"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었다. [[스타크래프트 2]]에서 현지화하면서 '광물'로 확정. 스타크래프트 1 시절엔 명칭 그대로 [[미네랄]]이라 주로 불렀고 스타크래프트 2에서도 미네랄이 익숙한 사람은 그냥 그대로 미네랄이라 일컫는 때도 잦다. 모든 종족에서 쓰는 매우 유용한 연금술에 가까운 광물이라고 한다. [[테란]]과 [[프로토스]]라면 각종 병기와 탈 것을 만드는데, [[저그]]는 신체 능력의 강화에 쓴다.[* 반면 ~~탄소의 결정체~~ [[베스핀 가스]]는, 프로토스는 각종 장비를 워프시킬 사이오닉 에너지에 연료로 쓰고, 테란은 이걸 캐다가 필요한 자원을 뽑아 각종 장비를 만들어내며, 저그는 이걸 먹어서 유닛과 건물을 생산하는 힘을 낸다.] 가장 기본적인 자원답게 모든 건물과 유닛에 반드시 들어가는 자원이다. 프로토스의 [[탐사정]](프로브), 테란의 [[건설로봇]](SCV), 저그의 [[일벌레(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일벌레]](드론)만... 광물을 캤으나 스타크래프트 2에선 새롭게 나온 테란의 [[지게로봇]]도 광물을 거둘 수 있다. 여러 설정으로 보아 [[희토류]]가 미량이 섞인 것도 존재하는 모양이다. 광물 지대(Mineral Field) 형태로 맵에 있고 특별히 설정값을 건드린 것이 아니면 하나의 광물 지대당 1,500의 광물을 캘 수 있다. 유즈맵에서 올릴 최대 광물 수치는 스1에서는 50,000, 스2에서는 9,999,999. 다른 거 필요 없이 [[일꾼]]이 바로 거두는 형태로 스타1은 1번에 8씩, 스타2는 1번에 5씩 캘 수 있다. 지게로봇은 30씩 가져온다. 맵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본진이면 6 ~ 10개 정도, 멀티지역이면 3~7개 정도의 광물지대가 있다. 더불어 [[베스핀 가스]]는 없어도 광물만 있는 삼룡이 멀티 등도 있어 상대적으로 풍족한 편에 속한다. 하지만 양이 풍족하니 여기저기 쓸 일도 많다. 게다가 고갈나면 시간대별로 눈에 들어오니 거의 떨어져 가는 시점에는 슬슬 심리적 압박이 들어온다. 더불어 풍족한 듯하면서도 정작 필요한 시점에는 모자란 자원이다. 대표적으로 [[김인기]]라거나. 베스핀 가스 지대와는 달리 특별한 건물 설치 없이 바로 캘 수 있다. 또한 자원이니 당연히 광물과 본진 건물을 가까이 못 짓는다. 오리지널부터 있던 커맨드 센터를 띄웠다 내리면서 지면에 닿기 직전 우클릭 이동을 광클하면 '''땅을 기어가면서''' 자원 가까이 붙일 수 있었던 버그, 브루드워에서 메딕의 블라인드에 걸린 드론으로 '광물이 안 보이는 상태에서' 광물 가까이 해처리를 짓는 버그, 일정 패치 이상에서 예약명령 뒤 애드온을 강제취소시키면 역시 땅을 기어가면서 자원 가까이 붙일 수 있는 버그 등을 이용하면 가능하긴 했지만 다 패치 뒤 사라졌다. 광물 지대에는 3가지 종류가 있다. 그러나 종류에 따라 딱히 채취량 차이는 없고 그냥 이미지만 다르다. 하지만 밀리 맵에서는 1가지 종류만 쓰면 미관상 매우 보기 안 좋고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드니 맵 제작자가 알맞게 종류를 섞어야 한다. 당연히 모든 프로리그 공식 맵 또한 마찬가지다.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암흑 기사와 마찬가지로, 배치하면 외형과 크기가 무작위로 정해져 나오니 딱히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맵 제작자들은 광물을 좀 다르게 썼다. 다른 종족들은 수송 유닛 테크를 따로 밟아 일꾼을 태우고 가서 확장할 때 --사기종족-- 테란만 편안하게 본진에서 커맨드를 지어 섬 멀티로 보내 빠르게 자원 활성화를 했었다. 이것을 늦추려고 사령부를 놓는 자리에 자투리 광물을 두어 테란도 드랍쉽에 SCV를 태워야 섬 멀티를 먹도록 하는 것이 기본으로 자리 잡았다. 또 공격하여 파괴할 수 없어서 무조건 오랜 시간 자원을 캐야만 없앨 수 있는 것을 이용해, 샛길을 광물로 막아 놓아 전략성도 올렸다. 대표적인 맵이 아웃사이더. 스타 2에선 잔해와 바위가 이것을 대체한다. 일꾼에게 광물채집을 명령하면 지나가는 길에 있는 유닛들을 통과할 수 있는데, 이를 이용해 첫 정찰 일꾼을 보내서 적 진영의 광물에 시야를 확보한 다음 2번째 정찰하는 일꾼이 적 진영의 광물을 누른다면, 첫 정찰 일꾼이 잡혀도 두 번째 일꾼이 유닛으로 막은 공격유닛들을 뚫고 들어가서 또 정찰할 수 있다. --역시--체력 60인 SCV가 이 기술을 가장 악랄하게 썼다. 스타 2에선 체력이 낮아져서 약해졌다 싶었으나, 추적자와 저글링의 공격력도 낮아져서 할 땐 다 한다. 초반 방어전술에서도 --특히 벙커링 막을 때-- 필수요소다. 다른 쪽 광물들에게 시야 확보를 해놓고 적의 움직임에 따라 수시로 광물을 바꿔가면서 일꾼을 뭉쳤다 풀었다 하면서 비비기를 시도하는데, 뭉친 아군의 일꾼들이 적 유닛과 겹쳤을 때 스탑 명령을 내리거나 다른 쪽으로 우클릭을 하면 뭉친 일꾼들이 풀리면서 적의 공격유닛도 강제로 우왕좌왕함을 노려 각개격파를 한다. 이걸로 초반러쉬--벙커링--의 방어가 꽤 쉽지만, 우클릭을 하면 풀리니 움직일 땐 무조건 광물만을 눌러야 하므로 비비기를 시도하는 동선에 한계가 있다. 이걸 노려서 일꾼비비기를 못하는 곳에 자리를 잡아 초반 러쉬를 성공하는 모습도 간간이 나온다. 광물 수의 2배~2.5배 만큼의 일꾼이 가장 최적의 자원채취율을 보여준다.(예: 광물 8개 = 일꾼 20마리 가량)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자원을 캐는 일꾼의 숫자파악이 쉬워 자원 활성화 타이밍을 알기가 훨씬 좋다. 단 일벌레의 경우 1배에서 1.5배 정도만 뽑고 만다. 멀티를 많이 먹기에 미네랄이 늦게 떨어지는 게 좋아서...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풍부한 광물지대]](Rich Mineral Field)라는 이름의 황금색인 광물이 더 나온다. 일명 꿀네랄로 일꾼이 1번에 7씩[* 건설로봇이 캐오는 양의 6배를 캐는 [[지게로봇]]은 1번에 '''42씩 긁어모은다.''' 흠좀무. 이 부분은 1.4.3 패치로 사라져 미네랄이든 꿀네랄이든 똑같이 30을 캐온다.] 캘 수 있어서 일반 광물지대보다 자원 채취 효율이 높다. 순식간에 광물의 양을 불릴 수 있어 꽤 중요한 자원지역이지만 대부분 방어가 어렵고 공격은 쉬워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돌덩이가 가로막거나, 아니면 접근하는 길목이 막힌 식으로 쉽게 못 다가가도록 한 경우도 많다. 그러나 한 번에 많이 캘 수 있는 만큼 자원이 빨리 떨어지는 점은 고려할 필요가 있다. 한 번에 많이 캘 수 있지만 광물 자체의 수량은 늘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멀티 먹었다고 추가로 일반 광물 멀티 안 먹으면 순식간에 바닥난 광물을 발견하고 데꿀멍할 지도 모른다. [[군단의 심장]]의 캠페인 가운데서 이런 친구들과 함께라면... 임무에서는 히페리온이 직접 광물을 캘 수 있는데, 이 때 우주공간의 광물은 소행성에 광물을 몇 조각 박은 형태로 스타크래프트 1 알파 시절의 광물과 매우 비슷하다. [[분류:지질학]]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조암광물 (원본 보기) 광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