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ㄱ]] [include(틀:회원수정)] [include(틀:반달방지)] [목차] == [[대한민국]]의 도시 이름 == 둘 다 [[영문]] 표기는 Gwangju. [[한자]]는 서로 다르다. === [[광주광역시]](光州廣域市) === [[광주광역시|해당항목]] 참조. 별칭은 빛(光)고을(州)이다. 경기도 [[광주시]]와 구분하기 위하여 [[전라도]] [[광주]]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담이지만 광주광역시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일사량]]이 높다고 한다. --레알 光주-- === [[경기도]] [[광주시]](廣州) === 해당 항목 참조. 참고로 발음은 [광ː주]이며 광주광역시와는 달리 광(넓을 광)을 길게 발음한다. 헷갈리면 경기도 광주시는 넓을 광이니 길게, 광주광역시는 빛 광이니 짧게 발음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와 구별하기 위해 경기도 광주 또는 경안이라고 부른다. == [[중국]]의 도시 [[광저우]](广州) == [[광둥 성]]의 성도. [[번체자]]로는 경기도 광주시(廣州)와 같다. --정작 자매결연은 '光'州랑 맺었다-- == [[충사]]의 등장 도구 光酒 == 충사들이 사용하는 도구 중 하나. 투명한 액체처럼 보이지만, 실체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벌레들의 집합체이다. 약하고 힘없는 벌레일수록 밝은 빛을 낸다. 특정한 상황에서 이름처럼 찬란한 빛을 낸다. 특유의 강한 향을 띠고 있으며, 그 존재만으로도 특정 벌레들을 끌어들이는 것으로 보인다. 굉장히 맛있는 듯 하다. 작중에서는 마치 수맥처럼 땅 밑에서 줄기를 타고 흐르는 것으로 묘사되며, 지면에 가까워지면 생명체가 흥하고, 멀어지게 되면 생명체가 쇠한다고 일컬어진다. 다만 생명체 자체가 [[흡수]]할 경우에는 그 생명체를 벌레로 만들어버린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일종의 씨앗처럼 가공한 물건이 작중 등장하며, 이 경우 땅에 묻으면 식물을 흥하게 하고, 먹으면 그 동물을 [[불사신]]으로 만들며 죽은 존재도 살릴 수 있다. 광주를 가공하면 인간의 영혼을 대체할 수 있는 벌레도 만들어낼 수 있다. 또한 벌레를 볼 수 없는 사람이 마시면 잠시동안 벌레를 볼 수 있게 된다. 사실상 모든 벌레의 원점이며, 생명 그 자체라고 보아도 될 듯하다. [[분류:동음이의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반달방지 (원본 보기) 틀:준보호 (원본 보기) 틀:회원수정 (원본 보기) 광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