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열혈강호]] [[파일:attachment/괴명검/004_P3233838.jpg]] ||||||||||||||||<:> [[무림 8대 기보]] || || [[화룡도]] || [[복마화령검]] || [[패왕귀면갑]] || [[추혼오성창]] || [[현무파천궁]] || '''괴명검''' || [[한옥신장]] || '''미공개''' || '''怪鳴劍''' [[만화]] 《[[열혈강호]]》에 등장하는 [[무기]]. [[무림 8대 기보]] 중 하나이다. [목차] == 설명 == 383화에서야 드디어 등장한다. 현 사용자는 [[자담]]. 정식으로 소유한 것은 아니고 [[신지]]의 무기고에 있는 것을 지신각주 [[종리우]]가 '어떤 목적'을 위해 몰래 꺼내서 자담에게 넘겨줬다. (자세한 것은 종리우 항목 참조.) 생김새는 검신의 가운데가 갈라져 [[바라기|검이 양쪽으로 나뉜 모양]]. 검 자체가 괴이한 소리를 뿜어내며, 상대방의 공격을 반사하는 능력이 있어서 막아낼 때마다 그 위력을 고스란히 소리로 돌려준다. ~~소리굽쇠~~[[노호]]의 공격을 막았을 때는 그 소리에 [[동령]]의 어지간한 고수들도 기겁하게 만들고 싸우던 노호의 귀에서 피가 흘러내리게 만들 정도. [* 노호가 칠 때는 이 정도였지만 지옥화룡을 개방한 [[한비광]]의 공격을 막자 더 큰 소리가 터지며 한비광을 아예 튕겨냈다. 이를 봤을 때 공격력이 강할 수록 돌려받는 피해도 커지는 듯하다.] 또한 검을 손으로 튕겨 소리를 만들어낸 다음 그 소리를 이용한 공격도 가능하다. 즉, 상대방이 공격을 하지 않아도 데미지를 줄 수 있는 특수 기술이 있다는 것. 원래는 열혈강호 PC판에서 먼저 등장했는데 [[갈뢰]]가 소유자로써 등장했다. 여기서는 [[서리한|괴명검에 죽은 자는 괴명검에 영혼이 빨려들어간다는 마검으로 괴명검으로 살해하는 사람이 늘면 늘수록 괴명검의 위력이 강력해진다]]고 한다. PC판에서는 괴명검으로 맞으면 상태 이상에 걸리게 되는 짜증나는 검이다. [* 하지만 이때는 미래를 읽는 갈뢰의 능력과 그 힘이 더 부각되어 상대적으로 괴명검의 존재감은 희미했다.] 자담은 괴명검이 [[액셀러레이터(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상대방의 공격을 모두 반사하며 적의 공격이 거세면 거셀수록 피해를 받는 것은 적이라고 말했다.]]--무지개 반사-- 그런데 [[복마화령검]]은 괴명검과 부딪혀도 공격이 반사당하지 않고 오히려 괴명검의 마기를 흡수하는 것처럼 꽃이 휘날린다. 과연 절대마검. [[사음민]]의 말에 의하면 괴명검은 신지 8대 세력중 음종(音宗)이 만든 궁극의 무기라고 한다. 이 때부터 신지에서 비롯되었다는 [[무림 8대 기보]]는 혹시 8대 세력에서 하나씩 만들었던 건게 아니냐는 설이 생겼고 결국 이는 사실임이 드러났다. 스토리 상 적측이 사용했기에 까이는 모습만 보여줬지만 괴명검 또한 그 기보로서의 격은 절대 떨어지지 않는 강력한 무기라는 것.~~음종이 만들었으니 원래의 용도는 악기일듯 하다.~~ 그런데 자담이나 사음민이 괴명검을 쥐자마자 잘난척 모드로 돌입하는걸 보면 어쩌면 마령검처럼 주인을 홀리는 마검일지도 모른다(…) 가장 최근에는 음종의 고수 심설로가 음공을 쓰는 모습이 검을 입에 [[소금(악기)|소금]]처럼 물고 연주하는 모습이었다. [[자담]]은 산음집원 정도만 사용했지만 음공을 익힌 사람이 본래 사용법대로 쓰면 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것(...) == 괴명검을 이용한 무공 == * 포음발진(捕音發震): 대충 뜻은 "소리를 잡아 진동을 발한다"라는 것으로 충격을 흡수 해 반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발동 하기 전에는 무기가 부딪혔을 때 소리가 안 나는 것으로 보아 충격 혹은 소리를 흡수해서 내보내는 것으로 보인다. * 산음집원(散音集原): 흔히 무협소설에 나오는 [[음공]]을 쓸 때 금을 튕겨서 음파를 쏜다. 그것과 같이 괴명검을 치면서 손으로 가리키면 음파 공격이 된다. == 관련 항목 == * [[가공의 무기]] * [[가공의 도검]] 괴명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