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금융투자 관련 정보]] http://system.delighit.net/attach/14/1019658522.jpg [[파일:/image/008/2005/08/23/2005082311062191140_1.jpg]] 교보증권의 전신인 대한증권 시절 나온 '''1호''' 허가증. '''대한민국 최초의 증권회사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곳이 아니라 교보증권입니다!!''' http://www.kofia.or.kr/upload/logo/A03015.gif || 정식명칭 || 교보증권 주식회사 || || 영문명칭 || Kyobo Securities Co ., Ltd || || 설립일 || [[1949년]] [[11월 22일]] || || 업종명 || 증권중개업 || || 상장유무 || 상장기업 || || 결산월[* 이 칸이 없으면 다 12월 결산] || [[3월]] 결산법인 || || 기업규모 || '''대기업''' || || 상장시장 || [[코스닥]]시장([[1999년]] ~ [[2002년]]) [br] [[유가증권시장]]([[2002년]] ~ 현재) || || 종목코드 || 030610 || |||| [[http://www.iprovest.com/|홈페이지]] || |||| 요약 재무정보([[2011년]] 3월 현재)[* 출처 : [[DART]]] || || 매출액 || 1,886,050,573,989원 || || 영업이익 || 6,489,001,535원 || || 당기순이익 || 12,602,110,047원 || || 현금및예치금 || 268,690,118,552원 || || 대출채권 || 313,285,012,206원 || || 자산총계 || 4,230,708,175,320원 || || 예수부채[* 일반인의 입장에서 말하면 '''증권 예치액'''이다.] || 236,706,643,981원 || || 부채총계 || 3,669,271,891,632원 || || 자본금 || 180,000,000,000원 || || 자본총계 || 561,436,283,688원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494,609,038,827원 || || 당기현금흐름 || '''-20,017,889,950원''' || [목차] == 개요 == 본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7(여의도동 26-4) 교보증권빌딩. [[금융감독원]] 및 [[하나금융투자]] 건너편에 있다. --교보증권의 본사는 [[광화문|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곳]]이 아니라 [[여의도]]에 있습니다!!--[* 본래 이 빌딩은 옛날 [[SK그룹]]이 입주했던 건물로 2000년대까지 [[SK그룹]] 여의도 사옥으로 불렸다. 현재는 [[종로구]] 서린동(종로1가)에 본사가 있다.][* 공교롭게도 5호선 라인에 있어서 여의도 ↔ 광화문 노선을 통해 여의도 증권 본사와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교보문고]]를 갈 수 있다.] [[1949년]] 11월 대한증권주식회사로 출발했다. 한국증권거래소(현 [[한국거래소]])가 [[1956년]] 3월 개업이니 '''증권거래소보다도 오래 됐다!!!!''' 한때 [[서울은행|서울신탁은행]]의 계열사였지만 [[1993년]] 12월에 [[서울은행|서울신탁은행]]이 매물로 올리면서 [[1994년]] 4월 [[교보생명]]에 인수된 후, 현재의 사명으로 바꾸고 계속 영업 중이다. 역사는 오래 되었지만 규모가 작다. [[키움증권]]이 증권사들 중 가장 막내인데도 [[2010년]] 현재 계좌 수 1위인 것에 비하면 초라한 규모. 기본적인 증권업무에 충실한 회사다. [[1999년]] 11월 [[코스닥]] 시장에 등록했지만 현재는 [[코스피]] 시장으로 이전한 상태. 2010년 12월 기준으로 국내 지점수는 46개이다. [[대한민국]] 1호 증권사를 광고에서 어필하려다 애로가 꽃핀 적이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0569224|참고기사]] 52명의 인턴 사원들에게 정규직 채용 조건에 높은 실적을 요구하는 등 무리한 영업을 강요하는 과정에서 이뤄진 인턴사원들의 부적절한 일임매매 등으로 인해 3,529개 계좌에서 50억 6천만원의 손실이 발생, 이를 인턴사원들의 자비로 보전해주는 등 각종 탈법적 행위를 강요한 사실이 밝혀져 금융감독원의 제재를 받게 되었다. 현재있는 본사 사옥은 옛날에 '''[[SK그룹]] 여의도 사옥'''으로 쓰였던 곳이었다가 후에 교보증권이 인수하여 들어오게 된 곳이었다. CME 해외 [[선물]]은 따로 협의수수료율을 적용하지 않는 이상 교보증권이 제일 저렴하다. [[키움증권]]도 기본 계약당 편도 $7.5이지만 교보는 $4.99에 불과.--대신 HTS가 다른업체에 비해 구리다 -- 신용 이자가 제일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81610|기사]] == 체크카드 사업 == 2014년 초반 현대증권에서 독자체크카드가 나온 이후, 현대증권에서 사업의 재미를 톡톡히 보자 2015년 중반 교보증권도 체크카드사업에 뛰어들었다. [[http://www.iprovest.com/sandbox/index.jsp|상품소개]] * 모두모아 체크카드 L. : 전월 실적 20만원 이상, 카드이용금액의 0.5%를 현금으로 캐시백해준다.[* 단, 제세공과금 및 상품권구입시 실적제외.] * 모두모아 법인 체크 L. : 위의 일반체크와 대동소이하다.[* 차이점은 0.3% 자체포인트 적립이다.] 다만 적립된 포인트는 가맹점에서 사용이 불가능하고 대신 일정포인트 이상일때 3가지상품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이렇게 포인트를 사용불편하게 만들면 상품을 만들 이유가 없잖아???~~[* 5만 포인트 이상일시 BC기프트카드 신청/3만포인트 이상일시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신청/모은 포인트를 계좌로 환급해주는 서비스(1포인트 이상 모았을시)중 하나를 택할 수 있다.] [각주] [[분류:증권사]] [[분류:교보생명]] 교보증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