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align=right><bgcolor=#666666> {{{#ffffff 언어별 명칭}}} || ||<bgcolor=#bdbdbd> 영어 ||beg (for), (Am, inf) panhandle|| ||<bgcolor=#bdbdbd> 한자 ||求乞|| ||<bgcolor=#bdbdbd> 중국어 ||乞讨 [qǐtǎo]|| ||<bgcolor=#bdbdbd> 일본어 ||物(もの)もらい; 物(もの)ごい; 袖(そで)ごい|| [목차] == [[개요]] == 거지가 밥달라고 하던 행위를 말하던 거였으나 요즘은 노숙자들이나 돈이 부족한 사람들이 지나가는 행인, 다른 사람에게 돈을 달라고 하는 행위. 또는 물건을 달라는 행위를 주로 가리킨다. 근데 그 행동이 꽤나 [[민폐]]다. '''자신이 돈에 여유가 없을때는 [[무시]]가 답이다.''' 요즘은 [[구걸]]을 자칭한 [[사기꾼]]도 많으니 [[부자]]에 [[대인배]]라도 잘 생각해서 주도록하고 되도록이면 무시하는게 답이다.~~아무리 돈이 많아도 전재산을 다 주는 미친짓은 하지 말자 아니면 전재산의 반이상을 퍼주지는 말자~~ 거지나 구걸 역사는 아득히 오래되었는데 고려 시대만 해도 몸 멀쩡한 사람이 집에 와서 구걸하면 곤장을 두들겨패고 밥 좀 먹인 다음에 굴비 한 두름이라도 줬다고 한다. 몸이 멀쩡한데 일은 안하고 구걸하니 구타한 것이지만 그래도 굴비라도 가지고 새롭게 시작하라는 뜻이었다고. 옛날에는 대략 1950년대~1980년대까지는 아마도 품파노래를 부르며, 대놓고 방랑형 [[집시]]형 스타일이었는데,[* 이 집시형 스타일이라는건 얼씨구씨구 들어간다 라는류의 노래를 부르며 식사시간 또는 집안에 남자들이 적어지는 시간(학교나 직장으로) 대에 억지로 기어들어가서 밥달라고 하며 농성하는 행위다. 아파트가 주류 주거방식이 됨과 함께 현재는 사실상 사라진 형태다.][* 구걸스타일은 주로 집에 강제로 들어가서(어떤형태로든 대문은 열려있을 확률이 높기에) 밥 한그릇만 달라며 안주면 안나간다 라는 농성행위를 하는거다, 물론 집안의 남자들이 완력으로 쫓아내거나 경찰 공권력으로 쫓아내는건 가능하지만 그러면 대개 원한을 품고 돌같은걸 담 밖에서 던져서 집안내에 각종 집기파손 등을 행하거나 심각하면 가내에 있는 주부 들에 대한 성범죄도 일어나기도 해서 좋은취급은 못받았다. 집시형이건 구걸형이건 이런 방식들이 가능할 수 있었던 이유는 7~80년대만 해도 단독주택이 말이 단독일 뿐 실제론 각 방에 여러 세입자들이 세들어 사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대문은 잘 잠그지 않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 이 시절 구걸은 노래 가사 그대로 '''밥을 달라'''는 것이었다. 업소용으로 나온 원통형 캐첩 깡통과 비슷한 걸 들고 문을 두드려 먹을 것-이라고 해 봤자 거의 식은 밥과 김치 조금-을 얻었던 것.] 요즘은 그런게 다 사라졌지만, 일부 [[음지]]구역이나 [[지하철]] 특정구간이나 노숙인들이 지내는 곳에 여전히 하고 있고, 일부는 극소 노점상 형태로 구걸하는 방식으로 팔기도 한다. 게다가 많이 다양해졌는데, 사회적 [[민폐]] 구간이 많이 늘어난 형태라 볼 수 있다. [[NGO]]나 길거리 마케팅 업체에서 아프리카같은 열악한(?) 국가라든가 장애인 지원이라는 그럴듯한 명목으로 돈을 달라는 캠페인 부스를 차린곳도 있다. 하지만, 그런쪽 마케팅쪽의 진실은... [[믿거나 말거나]] 수준이라 안믿어도 상관이 없다. 최근들어 악질적으로 변화하는 [[전도]]행위들도 [[도를 아십니까]]를 포함해서 실질적으로는 처음부터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밥 사달라, 돈 달라는 식으로 접근하는 행위로 발전했다. [[부자]]든 [[거지]]든 가리지 않고 말이 통하면 접근하는 방식으로 심각하면 구걸이상으로 무한정 뜯어낼수 있으므로 그런 곳에는 절대로 넘어가지 않기를 바란다. 세계적으로... 아니 특히 유럽쪽 일부지방(프랑스,이탈리아 같은)은 관광객들 상대로 그럴듯한 [[NGO]]구호 단체를 가장해서 [[날치기]],[[소매치기]]를 벌이는 짓도 [[구걸]]을 자칭해서 하는 경우도 있으니 특별히 주의하도록 하자. [[종점의 기적]]처럼 맹인사기를 통해 [[사기꾼]]행위를 할 수 있는 것도 가능하면 무시하도록 하자. 확실히 예전보다 [[구걸]]의 강제성이 높아지고 [[믿음]]이나 [[신뢰]]를 받으면서 하는 방식도 아니고, [[음지]] 구역은 구걸이 아니라 도독넘이나 사기꾼으로 구걸을 자칭해서 대부분을 차지하는 경향이 커서 이런 분위기가 [[헬조선]]에 영향을 끼칠수도 있다. [[구걸]]이 왜 생겼는지에 대한 [[만악의 근원]]이 궁금하다면 아직 [[노답|답이 없지]]만 짐작하자면 사기나 다단계판매등에 당해서 [[피해자]]가 된 [[낙오자]]가 아닐까 싶다. 그 외에도 [[낙오자]]나 [[노숙자]]중에 밑에 나온 대처법 없이 [[무식]]하게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을수도 있다. 일부 현명한 사람들은 구걸하는 방식을 정부 [[공공기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형태로 [[알바]],[[프리터]],[[공공근로]] 등 구걸이 아닌 형태로 취하면서, [[복지카드]],[[차상위 계층]] 신청 , [[저소득층]] 기준 신청등등 [[복지]]를 적극적으로 [[동사무소]],[[구청]]쪽에 물어봐서 혜택을 많이 받으므로 현명한 위키라면 한 번 신청해보시길 바란다. ~~물론 과정이야 어렵긴 하지만,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하자~~ 아이러니하게 이 나라에서 [[금수저]] 계열인 모 [[삼성그룹]] 재벌 손자가 모 대학 특례입학을 [[복지]]혜택의 사각지대를 활용해서 달성한걸 보면 구걸도 최적화되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니 한국 [[법]]에 대해서 연구하는 자세도 필요할듯 싶다. 또한 이러한 구걸행위를 챙겨주는 좋은 [[종교]]단체들도 있으니, ~~특히 교회~~ 많이 귀찮고 힘들더라도 종교활동에도 참여하도록 하자. (착한 위키러를 위해서라면) 매주 일요일 12시에 [[무료]] [[급식]]해주는 절이나 교회도 많으니 기웃거려도 좋다. [[종교]]가 존재하는 이유도 이러한 신앙과 철학을 떠 받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다만, [[사이비 종교]]와 무분별한 [[전도]]활동은 자제하도록 하자. 괜히 [[개독]]이랑 [[도를 아십니까]]가 괜히 욕을 먹는게 아니다. 마지막으로 이 문서를 다 읽으셨다면 되도록이면 [[구걸]]에 [[졸업]]하기를 바란다. 사회 시스템상 생겨서는 안되며, [[민폐]]는 덜 끼치는게 건강한 사회를 위해 서로 필요한 덕목이라고 생각된다. ~~그래도 [[혼파망]]스런 [[헬조선]] 분위기에는 구걸을 졸업하기는 매우 어려울것 같다~~ ~~[[스페인]]에서는 같은 [[거지]]라도 자존심이 쎄서 구걸은 안한다던데 확인바람~~ == 창작물에서 구걸 == * [[거지 키우기]] 아예 구걸이 주 목표다[[(...)]]. *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죠죠의 기묘한 모험]] 이집트 편에 잠깐 구걸에 대해 나왔다. ~~여긴 아예 구걸이 일이다!~~[* 정확히는 거지가 일이다.] * [[킬라킬]] - [[만칸쇼쿠 마타로]] 구걸하면서 뒷치기로 돈을 갈취할려는 전형적인 [[음지]]의 구걸꾼을 자칭한 [[깡패]] (1화 한정) * [[레미제라블]] 사회의 어두운 면을 비춰서 보이는 작품특성상 [[구걸]]과 [[사기]]쪽 비중이 큰 편이다. 작중 중후반에 [[장발장]]과 [[코제트]]가 구걸하는 사람 대상으로 먹을것을 분배해서 기부 해드리기도 했다. 기묘하게 [[장발장]]은 작중 초창기에 [[교회]]에서 [[레 미제라블/등장인물|은촛대]]를 강탈할려다 미리엘 주교님에게 [[구걸]]받게 되어서 [[경찰]]에게 풀려났다. ~~이 문서의 [[클라이막스]]가 아닐까 싶다.~~ == 관련 문서 == * [[사기꾼]] * [[종점의 기적]] * [[도를 아십니까]] * [[헬조선]] * [[레미제라블]] * [[빈민가]] [[추가 바람]]. [[분류:미분류]][[분류:사회문제]][[분류:사회]][[분류:집단연구]] 구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