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구글]] [include(틀:구글 애플리케이션/문서 도구)] https://lh6.ggpht.com/k7Z4J1IIXXJnC2NRnFfJNlkn7kZge4Zx-Yv5uqYf4222tx74wXDzW24OvOxlcpw0KcQ?.png?width=300 [[https://www.google.com/intl/ko/drive/|구글 드라이브]] --[[앱스테르고|ABSTERGO]]-- * 무료 15GB, 용량 확장 가능(월정액, Picasa Web Album과 공유), [[https://support.google.com/drive/topic/3333537?hl=ko&ref_topic=2375072|용량 확장 이벤트]] * 유료 무제한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626092459|##]].] (한 계정에 사용자가 5명 이상일때만 무제한이다. 5명 미만일 경우 1TB) * 업로드 제한 : 파일 1개당 10GB 이하 → 파일 1개당 5TB 이하 [목차] == 소개 == [[구글]]이 운영하는 15GB 클라우드 드라이브. 정확히는 구글 문서도구(Google Office)의 후신이다. 해외는 2012년 4월 23일 서비스를 개시했고, 국내에서는 5월 3일부터 개설 가능. 구글 문서도구의 능력을 상당히 강화시켰다. 다른 웹하드보다 용량은 작지만~~아이디 여러개 파면 사실상 무제한(...)~~, 뷰어 기능이 상당히 강력하다. HD 동영상, [[AI|Adobe Illustrator]], [[PNG]], Photoshop 등 30여 종의 파일을 열수 있고, 심지어 이미지에 포함된 개체와 스캔한 문서에 있는 텍스트도 인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를 검색하면 드라이브 안에 있는 캘리포니아 사진을 로딩하며, 신문 기사의 내용을 검색하면 스캔한 신문기사 파일을 인식해 보여준다[[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12/04/blog-post_25.html|#]]. 문서도구 시절에는 1GB의 용량을 제공했는데 여러 컨텐츠를 업로드할 수 있도록 변경되면서 기본 용량을 5GB로 늘렸다. 대신 용량 추가가 좀 비싸졌다. 구글 문서도구 시절에는 연간이었고, 굉장히 자비로운 용량 추가 옵션을 제공했었는데 월정액으로 바뀌면서 요금이 거의 40% 가량 오르는 대참사가 발생(...). 그 뒤엔 아예 지메일까지 구글에서 제공하는 저장용량 비슷한 것(?)이 제공되는 서비스의 용량을 모두 통합하면서 전체 용량이 15GB가 되었다. 이메일의 첨부파일을 잘 안 쓰는 사람이라면 올레를 외치자. 기본적으로 문서도구, 지메일, 피카사, 구글 플러스와 같은 각종 구글 서비스간의 정보를 다 불러와서 사용할 수 있다. 지메일의 경우 2012년 11월 28일부터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총 용량 10GB까지 메일에 첨부할 수 있게 되었기에 그 효용성이 더 커졌다. 프로그램을 설치한 컴퓨터가 전원이 켜진 상태로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다면 그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원격으로 클라우드에 복사하는 원격 스토리지 기능을 지원한다(단, 지정 폴더만 가능). [[Windows]]와 [[OS X]]의 경우 구글 드라이브 홈페이지에서 바로 드라이브 연동 프로그램 [[https://tools.google.com/dlpage/drive/?hl=ko|#]] 을 받아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리눅스의 경우 insync나 SyncDrive, Grive와 같은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야된다. 아무래도 공식적으로는 리눅스 지원을 안하려나 보다. ~~사내 컴퓨터들엔 [[Ubuntu|리눅스]]를 사용한다며??[[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901014127|#]]~~ ~~구글 직원은 구글 드라이브를 안 쓰나보다~~ insync를 통한 리눅스 구글 드라이브 원격 스토리지는 다음 링크 [[http://luckyyowu.tistory.com/161|#]]를 참고하자. 하지만 그나마 있는 윈도우용 구글 드라이브 동기화 프로그램도 별로 좋진 않다. '''알 수 없는 오류로 업로드 실패하는 경우도 매우 잦으며, 업로드 완료라고 떴지만 업로드가 안 된 경우도 정말 많다.[* 파일 아이콘에 동그라미 모양의 화살표가 띄어진 상태면 그 파일은 동기화가 아직 안 된 것이다. 이런 파일이 있는데도 트레이의 구글 드라이브 아이콘에선 '동기화 완료'라고 뜰 때가 있는데, 구글 드라이브를 종료하고 다시 켜거나, 일시정지-재시작을 하여 업로드를 다시 시작해야한다. 파일에 체크 표가 나타나면 동기화가 된 것이다.]''' 이럴 때는 일시 정지 - 재시작을 눌러서 다시 업로드를 시켜줘야한다. ~~업로드 된 줄 알고 부랴부랴 집을 떠났는데 파일이 없으면 피눈물난다~~ 저장이 급한 파일은 그냥 브라우저를 통해 업로드 하는 것이 확실하다. ~~말 그대로 폴더에 던지기만 하면 되는 [[드롭박스]]랑 비교된다~~ 구글 드라이브의 안정성 문제는 해외에서 자주 거론되는데도 여전히 개선이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 차라리 정식 동기화 클라이언트보다 Insync가 더 안정적이다. 동기화가 잘 안되는 문제는 2016년 8월 현재에도 개선이 되고 있지 않다. 특히, 서버에는 있는데 로컬에는 안받아지는 일이 부지기수. 한마디로, 기능이 개선되어 안정된 버전이 나올때까지는 '''중요한 파일을 보관하는 용도로 쓰지 말 것을 권한다.''' ~~중요한 파일이라면 그런 문제가 없는 드롭박스를 이용하던가~~ 구글 크롬을 쓰면 추가적인 플러그인 설치 없이 폴더째로 업로드가 가능하고 드래그-드롭 형식도 지원한다. 아쉽게도 IE에서는 파일로만 가능. 국내에서 속도가 느리기로 불만이 자자했으나 어느 순간부터 상당히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100Mbps KT 회선 기준으로 업로드/다운로드 11MB/s, 즉 회선 대역폭의 100%에 가까운 속도를 안정적으로 보여준다. 하지만 몇몇 지역에서는 여전히 속도가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보다 못하다는 사람도 있다. 2015년 들어 유료 요금제가 상당히 자비로워졌다. 100GB 짜리가 월 1.99 달러로 내렸고, 1TB 짜리는 월 9.99 달러. 2016년 2월 9-11일(현지시간 기준, 한국시간으로 10일-12일) 동안 [[https://www.saferinternetday.org/web/usa/sid|Safer Internet Day]]를 기념하여 [[https://security.google.com/settings/intro/security/secureaccount?utm_source=drive-blog&utm_medium=blog&utm_campaign=safer-internet-day|구글 계정 보안 진단]]을 시행하면 2GB를 추가로 증정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 사용 팁 === 구글 드라이브 사용에 있어 중요한 팁이 있는데 1. 구글 문서도구를 이용해 작성한 모든 문서 (워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등) 1. 구글 문서도구 형식으로 변환해 업로드한 모든 문서[* 그런데 [[Microsoft Office]]의 문서 형식을 구글 문서도구로 바꿀시에 가끔씩 글씨가 깨지는 현상이 발생 하고, 워드의 경우 표가 없어진다. 그 문서 도구를 다시 MS오피스의 문서 형식으로 바꿀시 그 문제가 그대로 반영이 된다. 그 외에도 자잘한 오류들이 많으니, 그냥 저장용량이 카운트 되더라도 MS오피스를 구글 문서도구로 변환하지 않고 쓰거나, 구글 문서도구로만 작성 하는게 나을듯하다.][* 사실 구글 문서도구는 문제가 많다. 각 단어의 뒤에 글자가 하나씩 더 붙어 나온다던지. 지원하는 기능도 그리 많지 않고.] 1. 사진과 동영상의 경우 구글 드라이브와 용량을 공유하는 [[구글 포토]]에 업로드 하면 용량을 차지하지 않게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특히 1번 2번 팁은 '''사용 용량으로 카운트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용 클라우드 서비스로 쓴다면 말 그대로 무제한인 셈. 대놓고 [[OneDrive]]를 겨냥했다. 누가 구글의 서비스 아니랄까봐 개인정보 보호 문제에 있어서는 엄청 말이 많은 서비스다. 조항에 대놓고 '''우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허락 없이라도 업로드된 님의 정보를 사용할 수 있음'''[* 구글의 요구사항이라기보다는 미국 정부가 요구한 사항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국, 중국과 미국 정부는 이러한 서비스에 접근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한다...]이라고 써놓는 바람에 한동안 난리가 났었다. 또한 학생이나 교사 등 교육기관(대학교, 초중고교 등등)에 소속된 사람은 해당 기관이 구글과 협약을 맺은 상태라면 '구글 앱스 포 에듀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무료로 무제한 용량(!)[* 사용 가능 용량이 무제한이라고 뜨거나, 10TB 등 무지막지한 용량(쓸 때마다 20TB, 30TB 같은 식으로 늘어남)으로 나타난다. 한 파일의 최대 용량은 5TB. 이 무제한 용량은 구글 드라이브 뿐만 아니라 구글 포토, 구글 문서도구, 지메일을 포함한다. 그야말로 [[개이득]]]을 사용할 수 있다.[[https://support.google.com/a/answer/139019|#]][[https://www.google.com/edu/|##]] 졸업생도 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잘 알아보자. 단 해당 기관이 허용한 앱스만 사용 가능.[* 해당 교육기관 정책에 따라서는 드라이브는 되지만 포토는 안 된다든가 등도 가능하다는 것] 그리고 '''해당 기관이 모든 데이터를 열람할 수 있다'''고 구글 앱스 포 에듀케이션 약관에 적혀있으니 주의.[* 그러니까 구글 드라이브나 포토에 '''[[검열삭제]]''' 같은 걸 올렸다간 학교에서 얼굴 못 들고 다닐 수도 있다는 말. 물론 학교 직원이 그런걸 공개적으로 까발릴 리야 없겠지만 이런걸로 학교에서 전화 오면 매우 쪽팔릴 수 있다.] == 구글 문서도구 == === [[구글 문서]] === === [[구글 스프레드시트]] === === [[구글 프레젠테이션]] ===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클라우드 스토리지,version=336)] [[분류:클라우드 스토리지]]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구글 애플리케이션/문서 도구 (원본 보기)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구글 드라이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