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정치인/목록]] [include(틀:국내 정치인)] [[분류:대한민국의 정치인]] https://tv.pstatic.net/thm?size=120x150&quality=9&q=http://sstatic.naver.net/people/80/20070118095657197088742.jpg 具論會 [[1960년]] [[6월 20일]] ~ [[2006년]] [[11월 5일]]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학원강사]] 출신의 [[정치인]]이다. [[충청남도]] [[보령시]]의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중학교 때 [[대전광역시|대전]]으로 올라와 [[대전고등학교]]를 거쳐 1985년 2월 [[충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 후 대전 지역의 여러 학원에서 수학강사로 활동하다가 1996년에 [[대전광역시]] [[중구(대전)|중구]] 옛 충남도청 인근에 대학입시 전문학원인 대학학원을 설립해 충청도 지역의 네임드 입시학원으로 만든다. 이 후 대학학원이 안정화되면서 봉사활동으로 눈을 돌려 진보적 시민단체 후원, [[전주 KCC 이지스|현대 걸리버스]] 연고지 이전 반대운동, 난치병 어린이 돕기, 북한동포 돕기 등의 여러가지 활동을 하다가 2003년 [[열린우리당]]에 입당했고,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열린우리당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에 당선된다.[* 여담으로 이 시기에 그와 경쟁했던 상대들이 후덜덜한데, 열린우리당 당내 경선에서는 청와대 법무비서관 출신의 [[박범계]] 후보(현 대전 서구 을 지역구 의원)를 이겼고, 총선에서는 한나라당의 재선의원인 [[이재선(정치인)|이재선]] 후보를 이겼다.] 국회에서는 주로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사립학교법 개정, [[두발규제]] 철폐, [[교육감]] 선거 직선제, 초중고교 학생회 의무화 등 진보적인 내용의 법안을 주로 발의했고, 그로 인해 보수우익 기레기들로부터 빨갱이라는 공격을 당하기도 한다. 그러던 중 2006년 2월 늑막암 말기 판정을 받고 그 해 11월 5일 영면한다. [[향년]] 47세. [[여담]]으로 평생을 병마와 싸워왔다. 태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소아마비]]를 앓아 지체장애인이 되었고[* 이로 인해 [[제2국민역]] 판정을 받고 군복무를 [[면제]]받았는데, 금배지에 눈이 먼 경쟁후보들이 그의 병역면제를 가지고 트집을 잡았다.], 학원강사로 일하던 1995년 [[위암]] 3기 판정을 받았으며 항암치료 중에 [[결핵]]까지 발병했다. 이 후 계속된 치료와 자기관리로 위암과 폐결핵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위암이 완치된 지 10년이 넘은 2006년 2월 늑막암 말기 선고를 받았고, 이 후에도 늑막암 발병 사실을 숨긴 채 의정활동과 지역구 활동에 최선을 다하다가 병이 악화되어 젊은 나이에 사망하게 된 것. 암의 경우 보통 5년 안에 발병하지 않으면 완치로 보는게 보통이지만, 구논회 의원은 11년 만에 암이 재발해서 주변 사람들을 더 안타깝게 만들었다. == 선거이력 == 당 내부 선거가 아닌 대한민국 선출직 공직자 선거 결과만 기록한다. || 연도 || 선거종류 || 소속정당 || 득표수(득표율) || 당선여부 || 비고 || || 2004 ||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대전 서구 을) || [[열린우리당]] || - || '''당선''' || 임기중 작고. || [[분류:보령시 출신 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국내 정치인 (원본 보기) 구논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