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바람의 검심]] {{{+1 九頭龍閃}}} (くずりゅうせん)[* 한국 정식발매판 중 차후에 나온 완전판에서는 '구두'''용'''섬'이라고 번역되었다. '구두룡섬'을 하나의 단어로 보느냐, 각각의 한자 단어를 끊어서 보느냐의 차이로 보인다. 혹은 천상'''용'''섬을 바꾸지 않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이쪽을 바꿨거나(...).] [목차] == 설명 == [[만화]] 《[[바람의 검심]]》에 나오는 검술 [[비천어검류]]의 [[오의]]. 실사 영화 제작과 연계해 그려진 만화에서는 이 기술이 최종오의가 된다. 비천어검류의 오의 전승은 이 기술을 가르치는 것으로 시작한다. 때문에 [[히무라 켄신]]은 이걸 오의로 착각했지만 진짜 오의는 아니다.[* 키네마편에서는 천상용섬이 단순한 최속 발도술로 격하당하고 이 기술이 진짜 오의가 된다.] 비천어검류 오의 [[천상용섬]]을 후계자에게 전수하기 위해 제작된 실험적 기술. 그렇지만 엄청난 위력을 지닌 기술로 탄생했다. 검술은 기본적으로 내려베기, 올려베기, 종단베기, 대각선 내려베기, 대각선 올려베기의 8개에다가 최단거리의 찌르기까지 총 9가지가 존재한다. 비천어검류의 신속을 최대한 이용하여 적에게 동시에 9개 방향에서 공격을 날리면, 상대는 비록 공격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해도, 절대로 막을 수 없다. --참 쉽죠-- 비슷한 연속 베기 계열 오의인 용소섬과는 달리 개개가 일격필살급의 위력을 지니고 있기도 하고, 돌격기이기 때문에 피하는 것도 힘들다. 발생한 기술을 막을 유일한 방법은 상대도 9개의 방향으로 공격을 하는 것 뿐. 즉, 구두룡섬을 서로 쓰거나, 또는 [[천상용섬|기술이 발생하기 전에 베어버리는 것]] 뿐이다. [[히코 세이쥬로]]가 가장 자신있어 하는 기술인데, 이는 만약 상대도 구두룡섬을 쓰는 것이 가능해도 그가 워낙 완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상대의 구두룡섬을 씹어버리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반면 켄신이 썼을 때는 많이 씹히는 기술. [[세타 소지로|상대가 더 빠르다던가]], [[유키시로 에니시|9개를 다 막던가…]]~~[[시시오 마코토|아니면 맞고 씹던가]]~~. 게다가 켄신은 [[역날검]]이라도 9격의 찌르기를 실제로 시전하면 상대방을 찔러죽일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에 찌르는 대신에 칼손잡이끝으로 타격을 가하고, 그걸 맞은 상대는 다음 장면에 멀쩡하다는 듯이 일어난다. 방어도 회피도 불가능한 기술이라지만 소지로가 피해버리고 에니시는 전부 막아내서 위상이 좀 떨어졌다. 역시 켄신의 약한 완력과 모자란 체중 그리고 불살때문에 금새 파해가 되는듯 싶다.[* 히코가 언급하기를 난격술에는 완력이 돌진술에는 중량이 위력을 결정하는데 구두룡섬은 이 두가지를 합친 기술이고 켄신의 완력과 체격은 비천어검류 검사로는 실격 수준이다.] 이러한 약점이 없고 불살추구하지도 않는 히코가 쓰는 구두룡섬이라면 켄신과는 달리 진짜 방어도 회피도 불가능한 완전무결한 기술이었을지도 모르지만... "동시에 참격을 날린다."는 설명 자체는 당연히 실제로는 불가능하다. [[검기]]라도 쓰지 않는 이상 칼 1개로 9방향의 공격을 동시에 넣는 방법 따위는 없다. '''칼이 9자루'''면 될지도 모르겠지만. 에니시가 죄다 막아버리는것을 보면 완벽한 동시는 아닌듯...~~[[롤로노아 조로|귀기 구도류 아수라 일무은]]? 이건 칼 세자루로 하는 거니 아닐지도~~ ~~실은 [[키슈아 젤레치 슈바인오르크|다중차원굴절현상]]이라고 한다~~ ~~고작 3연참이 한계인 [[어새신(5차)|어새신]]의 아득한 상위호환 사실 존나빠른 9격보다 한번 휘둘러 회피불가 마검이 더 살상력이 높지만...안습의 [[어새신(5차)|어새신]]~~ 실제 일본 검술에 '팔방베기'라는 기술이 존재한다. 물론 동일한 기술은 아니다. 게임에서의 연출은 참격이 아니라 광선 수준. 상대에게 9개의 광선을 날린다(...) [[KOF 2000]]과 [[KOF 2002 UM]](우라 버전 한정)의 [[로버트 가르시아]]는 동명의 초필살기를 가지고 있다. SNK와 바람의 검심의 관계를 생각하면 대놓고 패러디인 듯. 성능은 두 작품 다 매우 좋다. 실사 영화판에서는 구두룡섬이라는 이름이 명시되지는 않지만, 히코 세이쥬로와 켄신과의 대련에서 히코 세이쥬로가 목검으로 시전[* 진검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서 찌르기에서 부서진다.], 켄신은 시노모리 아오시와 결투에서 시전하며 빠른 팔방베기와 찌르기[* 히무라 켄신이라는 캐릭터를 생각하면 '찌르기'는 완벽한 고증오류. 아무리 날이 서지 않는 역날검이라고 해도 칼 끝만큼은 송곳이나 다름 없다. 더군다나 구두룡섬은 비천어검류 기술 중에서 돌진력 하나만큼은 최강이기에 제대로 찌르기를 쓴다면 즉사기가 된다.][* 원작과 비교를 하자면 구두룡섬의 마지막 동작인 찌르기를 할 때 켄신은 언제나 역날검을 역수로 잡고 손잡이 끝으로 친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역날검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격 중에 살상을 할 수 있는 기술이 찌르기이기 때문이다.] 를 조합한 9연격으로 재현되었다. 원작을 생각하면 단조롭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실사 영화판은 조금이라도 리얼리티를 추구했기에 어쩔수 없는 연출이긴 했다. [* 참고로 실사 영화에서는 칼 사냥꾼 쵸우의 박인내태도, 세타 소지로의 축지 등등 죄다 잘렸다.] == 관련 항목 == * [[가공의 무술]] 구두룡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