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5><:><#7C283F> '''[[흉노#s-9.4|{{{#ffffff 남흉노의 역대 선우}}}]]''' || ||<width=30%><:> 초대 [[혜락시축제]] 선우 ||<:> {{{+1 ←}}} ||<:><width=30%><#7C283F> '''{{{#ffffff 2대 구부우제 선우 }}}''' ||<:> {{{+1 →}}} ||<:><width=30%> 3대 [[이벌어려제]] 선우 || 丘浮尤鞮 (? ~ 58) 남[[흉노]]의 제2대 선우. [[호한야]]의 손자, 이도지아사, 혜락시축제의 동생, 이벌어려제의 형. 이름은 난제막(欒提莫). 기원전 56년에 혜락시축제가 죽자 그의 뒤를 이어 선우가 되었으며, 혜락시축제가 한나라에 귀부했기에 한나라에서 사신을 파견해 새서[* 옥새가 찍힌 문서], 인새, 인수, 의관, 채색 비단을 주었다. 이후에도 늘 있는 일이 되었다고 해서 이후로도 한나라와의 관계가 좋은 편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가 다스리던 때에 한나라와 충돌한 곳은 강족이었으며, 관계가 좋아서 흉노와 관련해서 아무 사건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가 사망하면서 동생인 난제한이 뒤를 이어서 [[이벌어려제]] 선우가 되었다. 자식이 있는지 알 수 없지만 구부우제가 형에게 물려받은 것처럼 뒤를 이어 동생이 되었다는 것을 통해 남흉노 초기에는 형제 상속 계승을 했음을 알 수 있다. [[분류:선우]] 구부우제 문서로 돌아갑니다.